안녕하세요 일단18살고등학생입니다 제가글을잘못써서 내용이두서가없을수있지만 1년반동안 혼자 속앓이하다가 여러분들생각과 조언이라도 들어보고싶어서 글남겨봅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싶어도 헤어질수가없습니다 같이있는동안 심한 폭언과폭행 협박을 당하면서도 절대헤어질수가 없습니다 1년동안 헤어져보려고 온갖 시도를다해봐도 결국엔 다시 사귈수밖에 없네요.. 먼저 남자친구한테 처음맞은날부터 말하자면 겨울에 눈이 펑펑오는날 우산이 너무남자친구쪽으로 가있기에 우산좀똑바로들면안되? 이한마디에 남친이 갑자기 표정이바뀌더니 그럼니가들든가 이러더라고요 글로쓰니 얼마나기분나쁘게말했는지 표현이안되네요 그래서 좀좋게들어주기는어렵겠냐 이말했다가 그날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그리고 전 헤어지자고 그자리에서말했죠 남자친구가 헤어지잔말에 죽일듯이 노려보다가 아파트 안으로 끌고들어가더라고요 눈이와서 그러겠지하며 따라갔습니다 아파트에들어가고 둘뿐인상황이 되니 제뺨을 진짜 퍽소리 나게 때렸습니다 처음있는일이라서 당황하기도했고 남자친구가 너무 무서워서 몇초간 그자리에서있다가 이건 아닌것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너는 나한테헤어지자고한거 평생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면서 나랑헤어지면 반앞에쉬는시간마다 찾아가서 괴롭히겠다 학교에 너__라고 다소문내서 학교생활 못하게 만들겠다면서 협박을하더라고요 그말을 듣고 더더욱 헤어져야겠단 생각에 나는 어떻게되는 상관없다 우리이제 끝내자라고 말했더니 뺨을때리면서 다시말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수치심들고 이상황에서 벗어나고싶었지만 남자친구가 문앞쪽에서 막고있고 어떻게나갈수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야기끝내고 나가보려고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뺨을한대더때리더라고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너이래도계속헤어지자고할래? 이러길래 오기로 헤어지자고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자고할때마다 7대정도 계속맞고 결국 남자친구도 그냥 집에 가라 이러더라고요 그날 집에와서 진짜 펑펑 울었습니다 이상황이 너무비참하고 부모님이랑친구한테는 뭘어떻게말해야될지도모르겠어서 말도못하고 그날 밤도 제대로 못자고 학교를 갔습니다 다행히 학교에선 안찾아오더라고요 그날 학교 끝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있더라고요 집에들어가려니까 할애기있다고 이야기좀하재서 알겠다고하니 하는말이 남사친과카톡한거가지고 이걸가지고 바람핀거라고 너바람핀거 학교에다말하고 내친구들이랑 너얼굴못들고다니게해주겠다 너학교끝나고집앞에서맨날기다리겠다 페이스북에 너몸사진올리겠다 하면서 엄청 협박하더니 미안하다고다신 안그러겠다고 다시 사겨주면 진짜잘하겠다고 너무 화나서 그랬다면서 사과를하더라고요 진짜바보같이 알겠다고 해버렸습니다 다시돌아간다면 진짜 그때 무슨일이있어도 헤어졌어야 했는데 그뒤로 몇일은 괜찮더니 다시폭력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약속시간을몇분늦은거 제가잘못한건맞지만 그거가지고 1시간동안 욕하고 성질내면 저는 어쩔수없이 풀어주고 제남자친구는 보통사람들은 이렇게까지화를안내도 되는일가지고 엄청나게화를냅니다 제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안가요 이런일로 이렇게까지 화를낼수 있나하고 그렇게 계속 그짓을반복하면서 1년반동안 만났습니다 제가너무힘들때마다 가끔고민상담하는 남사친이 있습니다 정말아무사이도 아니고 정말착한친구고 제이야기를잘들어주는 친구여서 고민상담을하는거지 절대아무사이가아닌데 이거가지고또 일이터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제핸드폰을보더니 누구냐고해서 친구라고하니 차단하라면서 대뜸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남자친구는 원하는대답이나올때까지 화를낸다는걸 1년동안만나오면서 누구보다 잘알고있었기에 저는 알았다고 대답했지만 마음도없는 남자친구가 화낼때 무조건용서를빌고 정말 죽고싶었을때 기댈수있는 친군데 차단하고싶지않아서 따로차단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차단안한걸보고 차단하라고했지 이러면서 차단안한이유를 말하라길래 그냥친구일뿐인데라고 대답했더니 제허벅지를 발로 차고 목을졸르더라고요 너무아파서 주저앉아있었더니 안일어나면 너계속때릴꺼라고 하길래 울면서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싹싹빌고 집에겨우들어왔네요 헤어지자고했지만 이번엔 진짜로 매쉬는시간마다찾아와서 저를괴롭게했고 그냥계속만나는방법밖에없었습니다 이런일이 계속있다보니 저도 진짜 지칠대로 지치고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해봤지만 선생님과친구들이알고 괜히 손가락질당하고 문제있는사람이 되고싶지않아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진짜죽을까생각도해봤지 마음아파하실부모님생각에 그러지도못하겠고 오늘은 점심시간에 나오라고 했는데 나오지않았다고 학교에서까지 저를때리고 사물함쪽데려와서 가슴과다리를만지면서 성희롱합니다 싫다고하면 때릴것같아서 말도못하겠고 진짜 사람이 계속맞다보면 그사람이 시키는데로만 해야될것같고 이젠 남자친구가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너무답답해서 판에라도올려봅니다... 25111
때리는남자친구 죽고싶습니다
제가글을잘못써서 내용이두서가없을수있지만
1년반동안 혼자 속앓이하다가 여러분들생각과
조언이라도 들어보고싶어서 글남겨봅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싶어도 헤어질수가없습니다
같이있는동안 심한 폭언과폭행 협박을 당하면서도
절대헤어질수가 없습니다 1년동안 헤어져보려고
온갖 시도를다해봐도 결국엔 다시 사귈수밖에 없네요..
먼저 남자친구한테 처음맞은날부터 말하자면
겨울에 눈이 펑펑오는날
우산이 너무남자친구쪽으로 가있기에
우산좀똑바로들면안되? 이한마디에
남친이 갑자기 표정이바뀌더니
그럼니가들든가 이러더라고요
글로쓰니 얼마나기분나쁘게말했는지 표현이안되네요
그래서 좀좋게들어주기는어렵겠냐 이말했다가
그날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그리고 전 헤어지자고
그자리에서말했죠 남자친구가 헤어지잔말에
죽일듯이 노려보다가 아파트 안으로
끌고들어가더라고요 눈이와서 그러겠지하며
따라갔습니다 아파트에들어가고 둘뿐인상황이 되니
제뺨을 진짜 퍽소리 나게 때렸습니다
처음있는일이라서 당황하기도했고
남자친구가 너무 무서워서 몇초간 그자리에서있다가
이건 아닌것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너는 나한테헤어지자고한거
평생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면서 나랑헤어지면
반앞에쉬는시간마다 찾아가서 괴롭히겠다
학교에 너__라고 다소문내서 학교생활 못하게
만들겠다면서 협박을하더라고요 그말을 듣고
더더욱 헤어져야겠단 생각에
나는 어떻게되는 상관없다 우리이제 끝내자라고
말했더니 뺨을때리면서 다시말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수치심들고 이상황에서 벗어나고싶었지만
남자친구가 문앞쪽에서 막고있고 어떻게나갈수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야기끝내고 나가보려고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뺨을한대더때리더라고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너이래도계속헤어지자고할래?
이러길래 오기로 헤어지자고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자고할때마다 7대정도 계속맞고
결국 남자친구도 그냥 집에 가라 이러더라고요
그날 집에와서 진짜 펑펑 울었습니다 이상황이
너무비참하고 부모님이랑친구한테는
뭘어떻게말해야될지도모르겠어서 말도못하고
그날 밤도 제대로 못자고 학교를 갔습니다
다행히 학교에선 안찾아오더라고요
그날 학교 끝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있더라고요
집에들어가려니까 할애기있다고 이야기좀하재서
알겠다고하니 하는말이 남사친과카톡한거가지고
이걸가지고 바람핀거라고 너바람핀거 학교에다말하고
내친구들이랑 너얼굴못들고다니게해주겠다
너학교끝나고집앞에서맨날기다리겠다
페이스북에 너몸사진올리겠다 하면서 엄청 협박하더니
미안하다고다신 안그러겠다고 다시 사겨주면
진짜잘하겠다고 너무 화나서 그랬다면서
사과를하더라고요 진짜바보같이
알겠다고 해버렸습니다 다시돌아간다면
진짜 그때 무슨일이있어도 헤어졌어야 했는데
그뒤로 몇일은 괜찮더니 다시폭력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약속시간을몇분늦은거 제가잘못한건맞지만 그거가지고
1시간동안 욕하고 성질내면 저는 어쩔수없이 풀어주고
제남자친구는 보통사람들은 이렇게까지화를안내도
되는일가지고 엄청나게화를냅니다 제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안가요 이런일로 이렇게까지 화를낼수 있나하고
그렇게 계속 그짓을반복하면서 1년반동안 만났습니다
제가너무힘들때마다 가끔고민상담하는 남사친이
있습니다 정말아무사이도 아니고 정말착한친구고
제이야기를잘들어주는 친구여서 고민상담을하는거지
절대아무사이가아닌데 이거가지고또 일이터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제핸드폰을보더니 누구냐고해서
친구라고하니 차단하라면서 대뜸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남자친구는 원하는대답이나올때까지 화를낸다는걸
1년동안만나오면서 누구보다 잘알고있었기에 저는
알았다고 대답했지만 마음도없는 남자친구가 화낼때
무조건용서를빌고 정말 죽고싶었을때 기댈수있는
친군데 차단하고싶지않아서 따로차단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차단안한걸보고 차단하라고했지
이러면서 차단안한이유를 말하라길래
그냥친구일뿐인데라고 대답했더니
제허벅지를 발로 차고 목을졸르더라고요
너무아파서 주저앉아있었더니
안일어나면 너계속때릴꺼라고 하길래
울면서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싹싹빌고
집에겨우들어왔네요 헤어지자고했지만
이번엔 진짜로 매쉬는시간마다찾아와서
저를괴롭게했고 그냥계속만나는방법밖에없었습니다
이런일이 계속있다보니 저도 진짜 지칠대로 지치고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해봤지만
선생님과친구들이알고 괜히 손가락질당하고
문제있는사람이 되고싶지않아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진짜죽을까생각도해봤지 마음아파하실부모님생각에
그러지도못하겠고 오늘은 점심시간에 나오라고 했는데
나오지않았다고 학교에서까지 저를때리고
사물함쪽데려와서 가슴과다리를만지면서 성희롱합니다
싫다고하면 때릴것같아서 말도못하겠고
진짜 사람이 계속맞다보면 그사람이 시키는데로만
해야될것같고 이젠 남자친구가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너무답답해서 판에라도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