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딸아이 때문에 속이 너무 상해서.... 창피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 할 수 없고.... 여기다 글을 씁니다... 글이 길지만 읽어주세요... 제가 딸 아이 친아빠랑 동거하다가 강간을 당해 애를 임신해서 결혼을 하고... 딸아이가 100일도 되기 전에 이혼해서 혼자키웠습니다 딸아이가 어리다 보니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해서 같이 있으며 일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선택한 일은 룸싸롱이 였습니다. 룸싸롱에서 일하며 딸아이한테는 동대문 옷가게가 밤늦게 문열어 거기 일하러간다고 하며 일하며 키웠습니다 저녁에 일을 나가는데도 그 저녁조차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 모습이 마음 아파 같이 있기 위해 남자를 만났습니다.... 좋아하지 않았지만 생활비를 받고자 유부남도 만나보았고 채팅에서 만난사람도 만났고 나이트에서 보던 사람과도 만나서 같이 살며 생활비를 받으니 일을 나가지 않아도 되어.... 딸아이와 같이 있게 되다보니 계속해서 만나게 되더군요 하지만 제가 남자 복이 없는지 만나는 남자마다 싸울 때면 여자가 화를 내면 좀 받아주기도 하고 그래야되는데... 같이 화를 내기 일 수 였고... 만났던 남자 중에 단 한명도 정상적인 사람이 없었네요... 음식물을 던져서 온집안을 난장판 만든 사람도 있었고... 화가 난다며 제 머리를 바닥에 3번인가 박게 만들어 정신이 오락가락한 적도 있었구요... 이전에 살던집이 나무로 된 현관문인데 그 현관문을 박살을 내고 나간 남자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나며...지내다가... 딸아이가 유치원때쯤... 딸아이는 어려서 기억을 못하겠지만... 같이 산부인과를 가서 보니 그 당시 만나던 남자의 아이가 생겼습니다... 애는 지웠구요... 이후 애가 중학교 2학년 쯤 부터는 착석바를 운영했습니다... 딸아이 고2때쯤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으로 오던 남자분이... 너무 저와 닮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겨... 딸아이한테 말했습니다. . 근데 ... 지금 남편이 부모님없이 크고...눈이 나쁘다보니 처음으로 딸을 보기 위해 집에 와서는 거실에 앉아 팔짱끼고 애를 계속 째려봤나 보더라구요... 그래서...딸아이는 저사람 싫다고...했습니다... 다른 그전에 만나던 사람들한테는 아빠라고 부르라하면 잘부르던 애인데... 싫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남들처럼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일 안하고...집에서 살림하며 살고싶다며 울었더니 그때서야... 엄마가 원하면 결혼하라하더군요 결혼을 하고 사는데... 역시 부모없이 자란 사람은..안되더군요 사람이 이기적이고 지밖에 몰라서는 물하나 떠다 주라는데 어디서 명령질이냐 화내고 그 당시에는 몰라서 딸아이한테 많이 화냈는데.. 애가 방에서 문닫고 공부하면 재 공부할거 맞냐고 이런식으로 계속 이간질을 해서 딸아이한테 많이 화를 냈습니다 때리기도 많이 때렸었죠.... 제가 애지중지 키워 학교 학원 집만 다니게하고 그 외 시간에는 친구도 못만나게 했습니다 친구 만나면서 친구가 말을 좀만 안좋게 해도 쉽게 상처받는 아이라 상처받아하는 모습이 마음이 아파서.... 주변 친구들 한명씩 어울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 딸아이가 착해서 제가 그친구랑 연락하지 말라하면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 말라면 안만나고 그럴 정도로 착한 딸이였어요... 야자도 고1때부터 하고 싶어하지만... 딸가진 부모마음 다 똑같잖아요 밤늦게 오는길 위험할까봐....걱정되는거... 매번 울어대서 고3때 하게 해줬습니다... 딸아이와는 문제 없었는데... 남편이라는 사람과 성격이 안맞아 일주일에 6~7번은 술마시고 싸웠네요... 싸울때마다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동네방내 다들리게 소리지르고 티비며 선풍기며 컴퓨터며 다 집어 던지더군요... 이렇게 매일 같이 싸우다 보니 저도 너무 정신적으로 힘이 들고해서 딸아이한테 많이 화냈습니다... 딸아이가 싸움을 말리면 말리는게 화가나고... 안말릴때면 부모가 싸우는데 말리지도 않는게 화가나고,.,,, 이것도...현 남편이 옆에서 저게 딸이냐 자식이냐 어디 부모가 싸우는데 안말릴 수가 있냐... 말리면 말리는게 잘못 됬다 이간질하고...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술한잔 하면 이제 딸아이한테도 화가 나더라구요... 술한잔먹고 자려는데 화가 나다보니 한 1시간 정도마다 계속 깨더라구요... 중간중간 깨서 깰때마다 딸아이 방에 갔습니다.. 근데 술김에 방문닫고 자는게 너무 화가 나서 욕 좀 했는데 다음엔 문을 잠그고 자더라구요 집에서 문을 왜 잠그고 자는지... 술마시고 잠도 자다깨서 제 성질을 잘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문열때까지 발로 차며 욕하다 애가 문열 때면 뺨을 때리고 머리끄댕이 좀 잡아당겼습니다 근데 딸이...그냥 맞더니... 어느 순간 부터 사춘기인지... 엄마가 때리는데 그냥 맞지 않고 제가 때리는 손을 막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받아 애를 더 때리는데 남편은 왜 밤에 지.랄이냐 욕하며 저와 딸을 때리며 물건을 집어 던지더군요.... 나중에는 딸아이 한테 물건을 집어던지고 딸아이는 남자힘을 못당하는지 방 온천지 뒹굴어가며 맞았습니다. 그러다...지 성질을 못이기는지 남편이 딸아이 목에 칼대고 다 같이 죽자하다..... 주변 집의 신고로....경찰와서 끝났습니다.... 한동안 싸움이 없는 날이 없었구요... 저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냥 뭘하든지 다 화가나고 짜증이나다보니... 어느 날은... 딸아이를 혼내다 핸드폰, 용돈통장까지 다뺏어서 집나가라 했습니다 몇번 그럴 때는 잘못했다고 울며 빌더니 나중에는 딸이 집을 밤늦었는데 나가더라구요? 이땐 핸드폰 뺏기전이라 전화 받을 때까지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받더니 한100통넘어가니 받더군요 당장 집에다시 오라해서 좀 정신 고쳐주려 때렸죠 그랬더니 패륜아도 아니고 .... 내가 지 머리끄댕이 잡는다고 딸도 같이 잡대요? 세상에 이런 패륜아가 어딧습니까... 시간이 좀 지나서야 용서하고 지내려는데 가끔 딸아이 그렇게 한짓이 생각나서 생각날 때면 그년한테 가서 욕하고 때렸습니다... 자기가 한짓이 있는데 그냥 맞고 있어야지.... 손으로 막길래 ...잘못했다고 싹싹 빌때까지 계속 때렸습니다. 그 날 속이 상해 술한잔하고 딸아이 방보는데 자는 모습보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 못자게 아침까지 욕하고 때려서 학교보냈습니다 한 3일정도 그러니 제기분이... 좀 나아지긴하더군요 근데 어느날 보니 애팔뚝하고 허벅지에 상처가 있더라구요 다쳤다고하는데... 계속 해서 상처가 있어 자해했냐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세상에...미쳐도 이렇게 미친년이 어디있습니까... 부모가 좀 그렇게했다고 지몸에 상처를 내다니 그래서 정신 좀 차리게 하려고 니년 정신병자다 너같은년이랑 같이 사는게 끔찍하다 너같은 미친년은 상대하면 안된다 말하고... 한 2일정도 밥도 굶기고 잠도 못자게 방에가서 다시 잠들때쯤 되면 혼을 냈습니다 효과가 있었는지 이제 자해같은거 안하더라구요 딸도 그 남편이란 사람도 생각하면 속에서 너무 화가 나서 그 이후에 술마시면 욕하고 싸웠습니다... 근데.,충격적이였던게 대학교때쯤 딸아이가... 통금 8시였는데 9시가 되도록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학과사무실이며 동아리실이며 전화했더니 술마시고 있더라구요... 여자가 어디 술을 마시는지... 가르켜주지 않는다고 저렇게 지멋대로 술을 마시고 있고 화가나서 당장 택시 타고 집에오라해서 핸드폰 용돈 다뺐고 좀 때렸습니다 그 몇일간 어찌나 화가 나는지.... 또한 딸이 대학생이되더니 통금 딱맞춰 집에 들어오고 방학이라 자격증따겠다고 학원다니는데 방학이면 엄마가 집안일 하느라 힘든데... 집안일 좀 도와야지.... 자기만 생각하는게 너무 이기적이고.,... 밖에 그렇게 나다니는것도 화가 나서 좀 뭐라하니 왜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라고 화장실청소에 다가 빨래마르면 자기가 다 정리해놓지 않냐 되려 큰소리치더라구요 또...아이가 거짓말까지 하더군요.. 딸아이 중학교때쯤에 제가 일하고 와서 딸아이 자는데 때렸다하더라구요.. 딸아이가 왜 때리냐 물었더니 어디 어른이 때리는데 버르장머리없이 묻냐하고 더 때렸다고 하는데... 이게 제가 그렇게한적이 없는데 그랬다하니 화가 나서 있지도 않은 이야기 지어내지 말라고 욕 좀했습니다 요번에....가장 속이 상하는 것은.... 딸아이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낳아주고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엄마가 술한잔 마시고 말 좀 잘못했다고... 술을 너무 마니 마셔 다음날 점심쯤까지도 몸상태가 안좋아 누워 있는데 딸아이가 대화 좀 하자해서 방에갔더니 어제 왜 자기 자고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몸대주는 년이라고 몸대줄꺼면 제대로 된 놈한테 몸대주라 소리질렀냐고 묻더라구요 딸아이 26살인데 남자친구란 놈은 자영업 하고 있는데 수입도 일정하지도 않고 집안도...주택에서 살고 있다는데 대출좀 받아 산 모양이더라구요 차도 34살먹고 중고차나 사서 끌고 다니는데. . 딸 아이 나이정도면 명품백 받아가며 남자만나야 될 나이인데... 왜 그런 놈을 만나는지 이해도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차도 받고 하며 사귀던데.. 애는 왜이러는지....한심하기도 하고... 근데...그런 놈이랑 딸아이가 결혼하고 싶다해서 화가 나서 좀 심하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거가지고 술도 다 안깨서 누워있는 엄마한테 대화하자하더니 어제 왜그랬냐 묻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거말하려고 대화하자했냐고 화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미친년처럼 소리 지르다가 차라리 고아였음 좋겠다고 말하더니 그날 방 구했다고 집을 나간다하더니 2주가 되도록 집에 안오고 연락도 없어서 전화하니 어떻게 몇년동안 힘들었던게 한순간에 풀리냐고 좀쌓인게 누그러지면 연락할테니 좀 내버려두라더군요.... 그 날도 술한잔해서 그 남자친구 놈한테도 부모님 가게 내일 찾아가겠다하고 딸아이한테도 그 놈 부모님 가게 찾아가서 니년이 어떤년인지 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헤어졌으니 알아서 하라며 자꾸 그럼 연락처바꾼다고 해서 욕을 좀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지를 어떻게 키웠는데... 고마운지 모르고 어떻게 딸한테 착석바 같이하자하냐고.... 또...엄마 아시는 아저씨가 나보고 싶다하는데 만나러 안갔다고 술마시고 와서 왜 욕을 하냐고... 그 아저씨가 자기 안고 뽀뽀하고 성기에 손가져다 대는거 싫어서 안나간다 하는데...왜 욕하냐고.... 이러더군요... 딸아이와 같이 결혼하면서 접은 착석바 같이 하려하는데... 아는 사람 인맥 유지해서 가게 오픈했을 때 찾아오게 해야되서 그랬는데... 이 아이는 철도 없이 엄마 속도 모르고.,..참... 또한.... 엄마 나말고 임신한적있지 않냐고 그 아이 어떻게됬냐며 이런식의 문자 남기더니... 진짜...내가 지를 얼마나 힘들게 키웠는데..... 엄마 못데 대못을 박아놓고... 번호를 바꿨는지 없는 번호라 하네요... 이런 이기적인 년이 어디 있습니까 지 친애비랑 똑닮아서는.. 역시 피는 못속이는지.. 아주 부모가슴에 대못을 박네요... 그 딸아이가 만났던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니 동네 근처에 방 얻었다 하는데... 이놈도 이사하는거까지 도와놓고 헤어지는거 보세요... 이런놈하고 결혼한다 하니 제가 말렸던거 아니였겠어요... 애가 세상 물정도 모르는데...어떻게 지내는지...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 속도 상하고... 집이 정확히 어디인지...물어봐서 한번 찾아갈까 싶고... 마음이 심란하네요 ... ---------------------------------------------------------- 죄송합니다...이글 딸인 제가 쓴 글입니다.. 엄마가 저에 대한 애착이 많으신데... 항상 저렇게 말씀하시고..때리셨습니다.... 엄마가 제 걱정하는 이야기와 엄마께 들은 어머니 생활에 대해 들은 것을 쓴 글입니다... 마지막에는...우울증을 넘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과...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곂쳐 다시 자해를 하게 되었는데... 점점 상황이 도를 넘어가니... 손목까지 칼을 가져가게 되더라구요... 진짜 이렇게 있다간 죽겠다싶고... 내가 죽어야 이 생활이 끝나겠다 싶어 집을 나와 자취하고 있구요... 엄마께 전화 받고나서... 온갓 욕 다 먹으니 스트레스 받아 이틀동안... 먹는것 마다 다 체하고 열나고 하다 이제 막 정신차리고 어디 풀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네요... 너무 힘들고 내가 뭘 잘못했다 이러냐 라며 욕을 듣다보니.. 집에 돌아가면 이 생활이 더하면 더했지.. 덜해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연을 끊고자 합니다.... 이기적이겠지만...제가 살려면 이방법 밖에 없을 것 같아서요..... 그냥 힘도 들고..... 욕이든 뭐든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39
딸아이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딸아이 때문에 속이 너무 상해서....
창피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 할 수 없고....
여기다 글을 씁니다...
글이 길지만 읽어주세요...
제가 딸 아이 친아빠랑 동거하다가
강간을 당해 애를 임신해서
결혼을 하고... 딸아이가
100일도 되기 전에 이혼해서 혼자키웠습니다
딸아이가 어리다 보니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해서
같이 있으며 일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선택한 일은 룸싸롱이 였습니다.
룸싸롱에서 일하며
딸아이한테는
동대문 옷가게가 밤늦게 문열어
거기 일하러간다고 하며 일하며 키웠습니다
저녁에 일을 나가는데도
그 저녁조차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 모습이 마음 아파
같이 있기 위해
남자를 만났습니다....
좋아하지 않았지만 생활비를 받고자
유부남도 만나보았고
채팅에서 만난사람도 만났고
나이트에서 보던 사람과도
만나서 같이 살며
생활비를 받으니
일을 나가지 않아도 되어....
딸아이와 같이 있게 되다보니
계속해서 만나게 되더군요
하지만 제가 남자 복이 없는지 만나는 남자마다
싸울 때면 여자가 화를 내면 좀 받아주기도 하고 그래야되는데...
같이 화를 내기 일 수 였고...
만났던 남자 중에 단 한명도 정상적인 사람이 없었네요...
음식물을 던져서 온집안을 난장판 만든 사람도 있었고...
화가 난다며 제 머리를 바닥에 3번인가
박게 만들어 정신이 오락가락한 적도 있었구요...
이전에 살던집이 나무로 된 현관문인데
그 현관문을 박살을 내고
나간 남자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나며...지내다가...
딸아이가 유치원때쯤...
딸아이는 어려서 기억을 못하겠지만...
같이 산부인과를 가서 보니
그 당시 만나던 남자의 아이가
생겼습니다...
애는 지웠구요...
이후 애가 중학교 2학년 쯤 부터는
착석바를 운영했습니다...
딸아이 고2때쯤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으로 오던 남자분이...
너무 저와 닮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겨...
딸아이한테 말했습니다. .
근데 ...
지금 남편이 부모님없이 크고...눈이 나쁘다보니
처음으로 딸을 보기 위해
집에 와서는 거실에 앉아
팔짱끼고 애를 계속 째려봤나 보더라구요...
그래서...딸아이는 저사람 싫다고...했습니다...
다른 그전에 만나던 사람들한테는
아빠라고 부르라하면
잘부르던 애인데...
싫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남들처럼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일 안하고...집에서 살림하며 살고싶다며 울었더니
그때서야...
엄마가 원하면 결혼하라하더군요
결혼을 하고 사는데...
역시 부모없이 자란 사람은..안되더군요
사람이 이기적이고 지밖에 몰라서는
물하나 떠다 주라는데 어디서
명령질이냐 화내고
그 당시에는 몰라서 딸아이한테
많이 화냈는데..
애가 방에서 문닫고
공부하면
재 공부할거 맞냐고
이런식으로 계속 이간질을 해서
딸아이한테 많이 화를 냈습니다
때리기도 많이 때렸었죠....
제가 애지중지 키워
학교 학원 집만 다니게하고
그 외 시간에는 친구도 못만나게 했습니다
친구 만나면서 친구가 말을 좀만 안좋게 해도 쉽게 상처받는 아이라
상처받아하는 모습이 마음이 아파서....
주변 친구들 한명씩 어울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 딸아이가 착해서 제가
그친구랑 연락하지 말라하면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 말라면 안만나고 그럴 정도로 착한 딸이였어요...
야자도 고1때부터 하고 싶어하지만...
딸가진 부모마음 다 똑같잖아요
밤늦게 오는길 위험할까봐....걱정되는거...
매번 울어대서 고3때 하게 해줬습니다...
딸아이와는 문제 없었는데...
남편이라는 사람과 성격이 안맞아
일주일에 6~7번은 술마시고 싸웠네요...
싸울때마다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동네방내 다들리게 소리지르고
티비며 선풍기며 컴퓨터며
다 집어 던지더군요...
이렇게 매일 같이 싸우다 보니
저도 너무 정신적으로 힘이 들고해서
딸아이한테 많이 화냈습니다...
딸아이가 싸움을 말리면 말리는게 화가나고...
안말릴때면 부모가 싸우는데 말리지도 않는게 화가나고,.,,,
이것도...현 남편이 옆에서
저게 딸이냐 자식이냐
어디 부모가 싸우는데 안말릴 수가 있냐...
말리면 말리는게 잘못 됬다 이간질하고...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술한잔 하면 이제 딸아이한테도 화가 나더라구요...
술한잔먹고 자려는데
화가 나다보니 한 1시간 정도마다 계속 깨더라구요...
중간중간 깨서 깰때마다
딸아이 방에 갔습니다..
근데 술김에 방문닫고 자는게
너무 화가 나서 욕 좀 했는데
다음엔 문을 잠그고 자더라구요
집에서 문을 왜 잠그고 자는지...
술마시고 잠도 자다깨서 제 성질을 잘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문열때까지
발로 차며 욕하다 애가 문열 때면
뺨을 때리고 머리끄댕이 좀 잡아당겼습니다
근데 딸이...그냥 맞더니...
어느 순간 부터 사춘기인지...
엄마가 때리는데 그냥 맞지 않고
제가 때리는 손을 막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받아
애를 더 때리는데
남편은 왜 밤에 지.랄이냐 욕하며
저와 딸을 때리며 물건을 집어 던지더군요....
나중에는 딸아이 한테 물건을 집어던지고
딸아이는 남자힘을 못당하는지
방 온천지 뒹굴어가며 맞았습니다.
그러다...지 성질을 못이기는지 남편이
딸아이 목에 칼대고
다 같이 죽자하다.....
주변 집의 신고로....경찰와서 끝났습니다....
한동안 싸움이 없는 날이 없었구요...
저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냥 뭘하든지 다 화가나고 짜증이나다보니...
어느 날은...
딸아이를 혼내다
핸드폰, 용돈통장까지 다뺏어서 집나가라 했습니다
몇번 그럴 때는 잘못했다고 울며 빌더니
나중에는 딸이 집을 밤늦었는데 나가더라구요?
이땐 핸드폰 뺏기전이라
전화 받을 때까지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받더니 한100통넘어가니 받더군요
당장 집에다시 오라해서
좀 정신 고쳐주려 때렸죠
그랬더니 패륜아도 아니고 ....
내가 지 머리끄댕이 잡는다고
딸도 같이 잡대요?
세상에 이런 패륜아가 어딧습니까...
시간이 좀 지나서야
용서하고 지내려는데
가끔 딸아이 그렇게 한짓이 생각나서
생각날 때면 그년한테 가서 욕하고 때렸습니다...
자기가 한짓이 있는데 그냥 맞고 있어야지....
손으로 막길래 ...잘못했다고 싹싹 빌때까지 계속 때렸습니다.
그 날 속이 상해 술한잔하고
딸아이 방보는데 자는 모습보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 못자게
아침까지 욕하고 때려서
학교보냈습니다
한 3일정도 그러니 제기분이... 좀 나아지긴하더군요
근데 어느날 보니 애팔뚝하고 허벅지에
상처가 있더라구요
다쳤다고하는데...
계속 해서 상처가 있어 자해했냐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세상에...미쳐도 이렇게 미친년이 어디있습니까...
부모가 좀 그렇게했다고
지몸에 상처를 내다니
그래서 정신 좀 차리게 하려고
니년 정신병자다
너같은년이랑 같이 사는게 끔찍하다
너같은 미친년은 상대하면 안된다 말하고...
한 2일정도 밥도 굶기고
잠도 못자게 방에가서 다시 잠들때쯤 되면 혼을 냈습니다
효과가 있었는지
이제 자해같은거 안하더라구요
딸도 그 남편이란 사람도 생각하면
속에서 너무 화가 나서
그 이후에 술마시면
욕하고 싸웠습니다...
근데.,충격적이였던게
대학교때쯤 딸아이가...
통금 8시였는데 9시가 되도록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학과사무실이며
동아리실이며 전화했더니
술마시고 있더라구요...
여자가 어디 술을 마시는지...
가르켜주지 않는다고
저렇게 지멋대로 술을 마시고 있고
화가나서 당장
택시 타고 집에오라해서
핸드폰 용돈 다뺐고
좀 때렸습니다
그 몇일간 어찌나 화가 나는지....
또한 딸이 대학생이되더니 통금 딱맞춰 집에 들어오고
방학이라 자격증따겠다고 학원다니는데
방학이면 엄마가 집안일 하느라 힘든데...
집안일 좀 도와야지....
자기만 생각하는게 너무 이기적이고.,...
밖에 그렇게 나다니는것도 화가 나서 좀 뭐라하니
왜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라고 화장실청소에 다가
빨래마르면 자기가 다 정리해놓지 않냐 되려 큰소리치더라구요
또...아이가 거짓말까지 하더군요..
딸아이 중학교때쯤에
제가 일하고 와서
딸아이 자는데 때렸다하더라구요..
딸아이가 왜 때리냐 물었더니
어디 어른이 때리는데 버르장머리없이 묻냐하고
더 때렸다고 하는데...
이게 제가 그렇게한적이 없는데
그랬다하니 화가 나서
있지도 않은 이야기 지어내지
말라고 욕 좀했습니다
요번에....가장 속이 상하는 것은....
딸아이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낳아주고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엄마가 술한잔 마시고 말 좀 잘못했다고...
술을 너무 마니 마셔 다음날
점심쯤까지도 몸상태가 안좋아 누워 있는데
딸아이가 대화 좀 하자해서
방에갔더니
어제 왜 자기 자고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몸대주는 년이라고
몸대줄꺼면 제대로 된 놈한테 몸대주라 소리질렀냐고 묻더라구요
딸아이 26살인데
남자친구란 놈은 자영업 하고 있는데 수입도 일정하지도 않고
집안도...주택에서 살고 있다는데 대출좀 받아 산 모양이더라구요
차도 34살먹고 중고차나 사서 끌고 다니는데. .
딸 아이 나이정도면
명품백 받아가며 남자만나야 될
나이인데...
왜 그런 놈을 만나는지 이해도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차도 받고 하며 사귀던데..
애는 왜이러는지....한심하기도 하고...
근데...그런 놈이랑
딸아이가 결혼하고 싶다해서
화가 나서 좀 심하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거가지고 술도 다 안깨서
누워있는 엄마한테 대화하자하더니
어제 왜그랬냐 묻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거말하려고 대화하자했냐고
화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미친년처럼 소리 지르다가 차라리 고아였음 좋겠다고
말하더니 그날 방 구했다고
집을 나간다하더니
2주가 되도록 집에 안오고 연락도 없어서
전화하니
어떻게 몇년동안 힘들었던게 한순간에 풀리냐고
좀쌓인게 누그러지면 연락할테니
좀 내버려두라더군요....
그 날도 술한잔해서
그 남자친구 놈한테도 부모님 가게 내일 찾아가겠다하고
딸아이한테도
그 놈 부모님 가게 찾아가서
니년이 어떤년인지 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헤어졌으니 알아서 하라며
자꾸 그럼 연락처바꾼다고 해서
욕을 좀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지를 어떻게 키웠는데...
고마운지 모르고
어떻게 딸한테
착석바 같이하자하냐고....
또...엄마 아시는 아저씨가 나보고 싶다하는데
만나러 안갔다고
술마시고 와서 왜 욕을 하냐고...
그 아저씨가 자기 안고 뽀뽀하고 성기에 손가져다 대는거 싫어서 안나간다
하는데...왜 욕하냐고....
이러더군요...
딸아이와 같이 결혼하면서 접은
착석바 같이 하려하는데...
아는 사람 인맥 유지해서 가게 오픈했을 때
찾아오게 해야되서 그랬는데...
이 아이는 철도 없이 엄마 속도 모르고.,..참...
또한....
엄마 나말고 임신한적있지 않냐고
그 아이 어떻게됬냐며
이런식의 문자 남기더니...
진짜...내가 지를 얼마나 힘들게 키웠는데.....
엄마 못데 대못을 박아놓고...
번호를 바꿨는지 없는 번호라 하네요...
이런 이기적인 년이 어디 있습니까
지 친애비랑 똑닮아서는..
역시 피는 못속이는지..
아주 부모가슴에 대못을 박네요...
그 딸아이가 만났던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니 동네 근처에 방 얻었다 하는데...
이놈도 이사하는거까지 도와놓고 헤어지는거 보세요...
이런놈하고 결혼한다 하니 제가 말렸던거 아니였겠어요...
애가 세상 물정도 모르는데...어떻게 지내는지...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 속도 상하고...
집이 정확히 어디인지...물어봐서 한번 찾아갈까 싶고...
마음이 심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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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이글 딸인 제가 쓴 글입니다..
엄마가 저에 대한 애착이 많으신데...
항상 저렇게 말씀하시고..때리셨습니다....
엄마가 제 걱정하는 이야기와
엄마께 들은 어머니 생활에 대해 들은 것을 쓴 글입니다...
마지막에는...우울증을 넘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과...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곂쳐 다시 자해를 하게 되었는데...
점점 상황이 도를 넘어가니...
손목까지 칼을 가져가게 되더라구요...
진짜 이렇게 있다간 죽겠다싶고...
내가 죽어야 이 생활이 끝나겠다 싶어
집을 나와 자취하고 있구요...
엄마께 전화 받고나서... 온갓 욕 다 먹으니
스트레스 받아 이틀동안...
먹는것 마다 다 체하고 열나고 하다 이제 막 정신차리고
어디 풀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네요...
너무 힘들고 내가 뭘 잘못했다 이러냐
라며 욕을 듣다보니..
집에 돌아가면 이 생활이 더하면 더했지..
덜해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연을 끊고자 합니다....
이기적이겠지만...제가 살려면 이방법 밖에 없을 것 같아서요.....
그냥 힘도 들고.....
욕이든 뭐든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