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제편을 들어주신분도있고 저를 꾸짖어주신분도 있네요.
일단 감사합니다.
제가 장모님 생신상을 차린다는건 아내도 저도
불가능 하다란걸 알아요.
아내의 고집이란것도 알고요.
제가 우유부단하고 저희 집에 말을 잘 못한다는걸 알지만 제가 워낙 무던하고 무뚝뚝해서 아내도 엄마도 동생도 답답해했어요.
여러분 말씀대로 좋은 한정식집 예약하겠습니다.
아내 화도 풀어줄게요.
이번 추석이 결혼하고 첫 명절이라 저희집을 안갈수는 없습니다.
조언감사드려요.
잘해결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인 폰으로 글써봅니다.
결혼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7월에 저희 엄마 생신이었습니다.
결혼하고 첫 생일이니 생신상을 차리라고 여동생이 아내를 들들 볶아댔대요.
제가 외식하자고는 했었는데 결국은 아내가
반차쓰고 엄마 생신상을 차려드렸네요.
뒷정리는 도와줬는데 저는 익숙치 않아서 거의
아내가 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펑펑 울더라고요.
도대체 당신은 중간에서 중재라는걸 못하냐고
요즘 일때문에 눈치보이는데 반차쓰는것도 힘들었는데 4시간동안 음식장만 하는데 저희 엄마랑 동생은 티비만 보고있었대요.
미안하다고 달래줬어요.
그래도 제가 없던 자리 였기때문에 제가 뭘 어쩌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9월에 장모님 생신이신데
저한테 본인 엄마 생신상을 차려달래요.
제가 그런걸 해본것도 아니고 못한댔더니
추석때 저희집에 안간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추가 장모님 생신상을 차리랍니다.
제편을 들어주신분도있고 저를 꾸짖어주신분도 있네요.
일단 감사합니다.
제가 장모님 생신상을 차린다는건 아내도 저도
불가능 하다란걸 알아요.
아내의 고집이란것도 알고요.
제가 우유부단하고 저희 집에 말을 잘 못한다는걸 알지만 제가 워낙 무던하고 무뚝뚝해서 아내도 엄마도 동생도 답답해했어요.
여러분 말씀대로 좋은 한정식집 예약하겠습니다.
아내 화도 풀어줄게요.
이번 추석이 결혼하고 첫 명절이라 저희집을 안갈수는 없습니다.
조언감사드려요.
잘해결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인 폰으로 글써봅니다.
결혼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7월에 저희 엄마 생신이었습니다.
결혼하고 첫 생일이니 생신상을 차리라고 여동생이 아내를 들들 볶아댔대요.
제가 외식하자고는 했었는데 결국은 아내가
반차쓰고 엄마 생신상을 차려드렸네요.
뒷정리는 도와줬는데 저는 익숙치 않아서 거의
아내가 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펑펑 울더라고요.
도대체 당신은 중간에서 중재라는걸 못하냐고
요즘 일때문에 눈치보이는데 반차쓰는것도 힘들었는데 4시간동안 음식장만 하는데 저희 엄마랑 동생은 티비만 보고있었대요.
미안하다고 달래줬어요.
그래도 제가 없던 자리 였기때문에 제가 뭘 어쩌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9월에 장모님 생신이신데
저한테 본인 엄마 생신상을 차려달래요.
제가 그런걸 해본것도 아니고 못한댔더니
추석때 저희집에 안간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