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지식인에도 올렸었는데 답변도 없고 조언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올립니다.보시고 꼭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 부모님이 건물주, 옆건물 3층 세입자 와 문제인데요,옆건물하고는 동시에 지어서 건물모양은 똑같아요.(맨마지막에 대충 그림 있어요)옆집 3층 세입자가 이번년 6월초에 에어컨을 달았는데,저렇게 담벼락 딱 위에 애매하게 달아서,비만오면 저 빗물들이 저희집 마당에 흥건하게 넘쳐서 난리가 나요.간단하게 음슴체로 할께요.6월초 옆집 에어컨을 저렇게 담.비올때마다 우리집쪽으로 물이 다 타고 들어와서 난리가 남.(아래 그림 참조)에어컨 주인한테 위치 바꿔달라고 했더니, 6월말까지 해준다고 함7월초에 언제 해주꺼나고 했더니, 돈이 없어서 그러니 우리가 먼저 5만원만 주면 7월말까지 해준다고 함. (기사님 왈,이전 설치비가 10만원이라고 함)(5만원 건내는 현장에, 엄마 아빠 기사님 그쪽 2식구 5명있었음)7월말까지 안달음. 그집 연락처를 모르기때문에엄마가 8월초에 그 집 찾아가서 언제 다시 달꺼나고 함.그 집 와이프가 문을 진짜 10cm도 안열더니, "에어컨 땜에 오셨구나~~"울엄마, "신랑한테 말좀 잘 부탁드려요. 저희 1층에 피해가 많아서"이때까지 분위기도 괜찮았음..(나만 혼자 속끓음)다음날 그집 신랑이 우리집에 와서 난리침 이유인즉, 와이프 임신 8주차 인데 찾아와서 문두들기면 어떡하냐고 놀래서 병원갔다 왔다며 지가 큰소리치고 감.엄마 아빠 벙져서 아무말 못함.그 뒤로 찾아가지도 못하고, 옆집인데도 만나지도 못함.오늘 보니까 창문으로 테레비 빛이 나와서 제가 가서 문두들김,막 두들긴거도 아니고 ,똑똑똑 302호 계세요.~~~ 안나옴그래서 일단 빡치지만 최대한 공손하게, 8월말까지 꼭 공사 부탁드린다는 쪽지에 연락처 붙여놓고 옴.일단 엄마한테는 경찰 부르자고 했는데,그쪽에서 임산부 건들었네 어쩌네 할 꺼같기도 하고,일단, 저희는 5만원 주고 입 싹 씻고 저러고 있는데,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참고로, 옆집 주인할머니(70대중반)한테 3층 연락처좀 알려 달라고 했더니 , 니네들끼리 알아서 하라면서 왜 나한테 그러냐고 난리) 여기까지가 8월중순쯤 지식인에 물어봤던 내용인데,오늘 8월31일인데, 아직 연락도 없고, 에어컨은 아직 그자리에 있구요. 경찰불러도 되겠죠? =================== 어떤 피해가 있냐고 하셔서비가 오면 옆건물의 비가 저 에어컨을 타고 아래 그림의 파란색 처럼 물이 넘어와요.게다가 물떨어지는 위치가 건물 입구쪽 과 1층에 세 놓은 사무실 입구랑 다 모여있어서많이 오는 날은 직방으로 다 들어와요.
옆집과 에어컨 설치 문제 꼭 조언 부탁드려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지식인에도 올렸었는데 답변도 없고 조언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올립니다.
보시고 꼭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 부모님이 건물주, 옆건물 3층 세입자 와 문제인데요,
옆건물하고는 동시에 지어서 건물모양은 똑같아요.
(맨마지막에 대충 그림 있어요)
옆집 3층 세입자가 이번년 6월초에 에어컨을 달았는데,
저렇게 담벼락 딱 위에 애매하게 달아서,
비만오면 저 빗물들이 저희집 마당에 흥건하게 넘쳐서 난리가 나요.
간단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6월초 옆집 에어컨을 저렇게 담.
비올때마다 우리집쪽으로 물이 다 타고 들어와서 난리가 남.(아래 그림 참조)
에어컨 주인한테 위치 바꿔달라고 했더니, 6월말까지 해준다고 함
7월초에 언제 해주꺼나고 했더니, 돈이 없어서 그러니 우리가 먼저 5만원만 주면 7월말까지 해준다고 함. (기사님 왈,이전 설치비가 10만원이라고 함)
(5만원 건내는 현장에, 엄마 아빠 기사님 그쪽 2식구 5명있었음)
7월말까지 안달음.
그집 연락처를 모르기때문에
엄마가 8월초에 그 집 찾아가서 언제 다시 달꺼나고 함.
그 집 와이프가 문을 진짜 10cm도 안열더니,
"에어컨 땜에 오셨구나~~"
울엄마, "신랑한테 말좀 잘 부탁드려요. 저희 1층에 피해가 많아서"
이때까지 분위기도 괜찮았음..(나만 혼자 속끓음)
다음날 그집 신랑이 우리집에 와서 난리침 이유인즉, 와이프 임신 8주차 인데 찾아와서 문두들기면 어떡하냐고 놀래서 병원갔다 왔다며 지가 큰소리치고 감.
엄마 아빠 벙져서 아무말 못함.
그 뒤로 찾아가지도 못하고, 옆집인데도 만나지도 못함.
오늘 보니까 창문으로 테레비 빛이 나와서 제가 가서 문두들김,
막 두들긴거도 아니고 ,똑똑똑 302호 계세요.~~~
안나옴
그래서 일단 빡치지만 최대한 공손하게, 8월말까지 꼭 공사 부탁드린다는 쪽지에 연락처 붙여놓고 옴.
일단 엄마한테는 경찰 부르자고 했는데,
그쪽에서 임산부 건들었네 어쩌네 할 꺼같기도 하고,
일단, 저희는 5만원 주고 입 싹 씻고 저러고 있는데,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참고로, 옆집 주인할머니(70대중반)한테 3층 연락처좀 알려 달라고 했더니 , 니네들끼리 알아서 하라면서 왜 나한테 그러냐고 난리)
여기까지가 8월중순쯤 지식인에 물어봤던 내용인데,
오늘 8월31일인데, 아직 연락도 없고, 에어컨은 아직 그자리에 있구요.
경찰불러도 되겠죠?
===================
어떤 피해가 있냐고 하셔서
비가 오면 옆건물의 비가 저 에어컨을 타고 아래 그림의 파란색 처럼 물이 넘어와요.
게다가 물떨어지는 위치가 건물 입구쪽 과 1층에 세 놓은 사무실 입구랑 다 모여있어서
많이 오는 날은 직방으로 다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