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원 정도 됐고, 직업군인 남자친구가 결혼을 전제로 고금리 말고 저금리로 갚으라며 은행에서 대출해
4금융을 갚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직업을 갖았으면 해서 아로마테라피 자격증과 도구들로 500만원정도를 사용했고 이후에 결혼을 전제로 함께 지내며 적은 돈이지만 제가 월세 내고 관리비내며 지내다가.. 남자친구의 전역으로 서울에서 기술자격증을 취득해 샵을 오픈했습니다.
남자친구 명의로 사업장을 오픈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남자친구도 모아둔 돈이 없어 자격증이며 외식비며 카드로 긁다보니 카드 빚이 많아 퇴직금도 카드갚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저희 어머니가 가게 계약금 500에 인테리어비용 700 가족이 300 운영자금 800정도 들어갔고, 남자친구는 보험도 깨고 자기 어머니한테 '결혼'을 목적으로 돈을 빌리며 3000만원 정도 샵 운영비 및 물품, 학원비, 카드값, 은행대출을 갚는 등등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업장을 같이 운영하는 2년동안 싸움이 잦아 졌고, 제가 다른일을 하거나 피하고 싶지만
남자친구 혼자 샵을 운영할 수 없다며 그 또한 싸움에 이유가 되어 샵에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싸움이 시작되면 '거지년' '돈갚아라' 등등.. 돈 이야기가 나왔고 저는 다른곳에서 일을 해보려고 하고, 샵에서 재택근무를 하려는 둥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결국 남자친구와 트러블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서비스업종에서 서비스를 못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컴플레인이 있었고, 남자친구가 손님과 싸우는 사례들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제가 직원과 일해볼테니 다른곳에서 일을 해보는건 어떻겠다냐고 했더니 자동차 할부금, 가게대출, 은행대출, 카드갚 등등등으로 지난 사업을 함께한 2년과 만났던 4년에 대한 모든 7천만원 돈을 달라고 수시로 소리를 지르고 가만두지않겠다고 협박하며 자필 각서를 쓰게하고, 녹음을 하고, 문자를 하는 둥..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제가 이 돈을 갚아야 하는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는 제가 처음 남자친구에게 사금융에대해 이야기 하지 않았고, 결혼 이야기가 오고가 조심스럽게 이야기 한 부분이였지만 본인이 선뜻 은행대출을 받아 저금리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았고 같이 샵을 하면서 워낙 돈이 없는 상태에서 카드빚이 많아 돌려막기 식으로 운영되어지면 남자친구는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 부분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저와 그리고 손님들과 트러블이 잦았습니다. 헤어짐의 이유는 남자친구가 감정대로 폭력,폭언을 휘두르고 손님과 트러블이 있어 더는 같이 뭔가를 한다는게 어렵다고 판단됐고, 제가 샵을 비우든 남자친구가 샵을 비우는 방법을 이야기해도 듣지 않고 고집부리는 남자친구 때문에 결국 부모님들도 모든 사실을 아시고 남자친구의 어머니 또한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온가족이 나서 우리아들을 뜯어먹었다 하시면서 내용은 모르고 남자친구 말만 듣고 아들 돈과 자기돈 2000만원도 내놓으라고 하십니다.
'빌려준게 아닌' 결혼을 전제로 샵을 오픈하고, 차를 사고, 대출을 받고 했던 부분들이 헤어지고 나니 제가 빌린것이 되어 각서와 녹음,문자 등등을 강압적으로 받고 매달 200만원씩 갚으라며 큰소리 치고 연체되거나 압류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둥 협박 연락이 옵니다. 좋았던 순간들 녹음생각을 못해 저는 '선물이라며!'라고 이야기하는거고 남자친구는 '내가 언제 빌려준거야 갚아' 하고 있어 말의 사실여부를 따지기는 어려울 것 같고 단지 샵에서 2년간 제가 가져간돈은 없이 남자친구 카드값과 대출금 같은 내역들이 있습니다. 2년간 연체된적도 없고 연체되지 않기 위해 제가 외부에서 번 돈이나 부모님 돈을 빌려 채워넣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말 정리가 안됐지만.. 제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남자친구가 기술자가 나가 직원을 구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가는돈 + 직원월급까지 하기에는 제가 발버둥 쳐도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전 남자친구에게 샵은 직원에게 맡기고 출장을 다니면서 제가 영업을 할테니 오빠가 일을 하는건 어떠냐고 해도 자기는 편의점 알바를 투잡으로 뛰면서 시금이 7500원이고 개고생하는데 돈 못벌어도 저랑 엮이기 싫으니 연락하지 말고 매달 200만원 + 차값 30만원 + 가게대출 70 을 연체되지 않게 갚으라고 연체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저희 부모님께 대출이라도 받아서 갚으라고 찾아오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이 대출안해주시면 가족이 짜고서 자기 뜯어먹은걸로 알겠다고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고 거짓되지 않았는데..
부모님을 욕되게 만들고 사람이 꽃뱀 사기꾼이 되어 욕먹는게 한 순간이네요.. 정말 괴롭고 자존심 상하고 우울합니다..
전 남자친구가 돈을 갚으래요..
집안형편이 좋지않아 4금융권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았습니다.
1200만원 정도 됐고, 직업군인 남자친구가 결혼을 전제로 고금리 말고 저금리로 갚으라며 은행에서 대출해
4금융을 갚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직업을 갖았으면 해서 아로마테라피 자격증과 도구들로 500만원정도를 사용했고 이후에 결혼을 전제로 함께 지내며 적은 돈이지만 제가 월세 내고 관리비내며 지내다가..
남자친구의 전역으로 서울에서 기술자격증을 취득해 샵을 오픈했습니다.
남자친구 명의로 사업장을 오픈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남자친구도 모아둔 돈이 없어 자격증이며 외식비며 카드로 긁다보니 카드 빚이 많아 퇴직금도 카드갚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저희 어머니가 가게 계약금 500에 인테리어비용 700 가족이 300 운영자금 800정도 들어갔고, 남자친구는 보험도 깨고 자기 어머니한테 '결혼'을 목적으로 돈을 빌리며 3000만원 정도 샵 운영비 및 물품, 학원비, 카드값, 은행대출을 갚는 등등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업장을 같이 운영하는 2년동안 싸움이 잦아 졌고, 제가 다른일을 하거나 피하고 싶지만
남자친구 혼자 샵을 운영할 수 없다며 그 또한 싸움에 이유가 되어 샵에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싸움이 시작되면 '거지년' '돈갚아라' 등등.. 돈 이야기가 나왔고 저는 다른곳에서 일을 해보려고 하고, 샵에서 재택근무를 하려는 둥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결국 남자친구와 트러블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서비스업종에서 서비스를 못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컴플레인이 있었고,
남자친구가 손님과 싸우는 사례들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제가 직원과 일해볼테니 다른곳에서 일을 해보는건 어떻겠다냐고 했더니
자동차 할부금, 가게대출, 은행대출, 카드갚 등등등으로 지난 사업을 함께한 2년과 만났던 4년에 대한 모든 7천만원 돈을 달라고 수시로 소리를 지르고 가만두지않겠다고 협박하며 자필 각서를 쓰게하고, 녹음을 하고, 문자를 하는 둥..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제가 이 돈을 갚아야 하는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는 제가 처음 남자친구에게 사금융에대해 이야기 하지 않았고, 결혼 이야기가 오고가 조심스럽게 이야기 한 부분이였지만 본인이 선뜻 은행대출을 받아 저금리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았고 같이 샵을 하면서 워낙 돈이 없는 상태에서 카드빚이 많아 돌려막기 식으로 운영되어지면 남자친구는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 부분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저와 그리고 손님들과 트러블이 잦았습니다.
헤어짐의 이유는 남자친구가 감정대로 폭력,폭언을 휘두르고 손님과 트러블이 있어 더는 같이 뭔가를 한다는게 어렵다고 판단됐고, 제가 샵을 비우든 남자친구가 샵을 비우는 방법을 이야기해도 듣지 않고 고집부리는 남자친구 때문에 결국 부모님들도 모든 사실을 아시고 남자친구의 어머니 또한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온가족이 나서 우리아들을 뜯어먹었다 하시면서 내용은 모르고 남자친구 말만 듣고 아들 돈과 자기돈 2000만원도 내놓으라고 하십니다.
'빌려준게 아닌' 결혼을 전제로 샵을 오픈하고, 차를 사고, 대출을 받고 했던 부분들이
헤어지고 나니 제가 빌린것이 되어 각서와 녹음,문자 등등을 강압적으로 받고 매달 200만원씩 갚으라며
큰소리 치고 연체되거나 압류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둥 협박 연락이 옵니다. 좋았던 순간들 녹음생각을 못해 저는 '선물이라며!'라고 이야기하는거고 남자친구는 '내가 언제 빌려준거야 갚아' 하고 있어 말의 사실여부를 따지기는 어려울 것 같고 단지 샵에서 2년간 제가 가져간돈은 없이 남자친구 카드값과 대출금 같은 내역들이 있습니다. 2년간 연체된적도 없고 연체되지 않기 위해 제가 외부에서 번 돈이나 부모님 돈을 빌려 채워넣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말 정리가 안됐지만.. 제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남자친구가 기술자가 나가 직원을 구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가는돈 + 직원월급까지 하기에는 제가 발버둥 쳐도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전 남자친구에게 샵은 직원에게 맡기고 출장을 다니면서 제가 영업을 할테니 오빠가 일을 하는건 어떠냐고 해도 자기는 편의점 알바를 투잡으로 뛰면서 시금이 7500원이고 개고생하는데 돈 못벌어도 저랑 엮이기 싫으니 연락하지 말고 매달 200만원 + 차값 30만원 + 가게대출 70 을 연체되지 않게 갚으라고 연체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저희 부모님께 대출이라도 받아서 갚으라고 찾아오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이 대출안해주시면 가족이 짜고서 자기 뜯어먹은걸로 알겠다고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고 거짓되지 않았는데..
부모님을 욕되게 만들고 사람이 꽃뱀 사기꾼이 되어 욕먹는게 한 순간이네요..
정말 괴롭고 자존심 상하고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