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워홀간 너는 그렇게 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한다나는 무슨말?하고 궁금해하니 '그리 좋은말은 아니야'
너에게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해한다.내가 해줄수없는것들 그애는 다 해주겟지 다행이다.내가 챙겨주지 못한것들 그애가 챙겨주고있으니 내게는 너의 자리가 있는데 너에겐 내 자리가 없다. '너는 한국에있을때도 잘 놀래키더니 거기서도 날 놀래키네'라고 내가 웃으면서 말하니 너는 웃으면서 '그렇지?' 라고한다. '나 나쁘지' 라는 너의 말에 이해한다고 대답했다.내가 지금 당장해줄수 있는거라고는 비켜주는 것. 너는 나를 정리하였다고. 나보고 생각해보고 말해달라고 한다.난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잘은 모르겠다 과거를 안고 현재와 미래에 슬프기보다는 과거를 버리는게 내게 현명한 선택이겠지. 미련하게도 나는 '걔랑 사겨 그리고 3개월뒤면 나 호주가니까 그 땐 나만 만나'라고 말했다. 상황판단이 안된거지. 바보 중간에 내가 '그래도 나 너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라고 말했다. 정말 나란여자는 매력 1도없는 미련곰탱이군.아직은 고마웠다 행복해라는 말은 안나오지만 곧 그렇게 될꺼야. 다행이다.너가 감기걸렸을때 걱정하고 챙겨줄 그 애가 생겨서그건 정말 다행이야.
이틀째. 환승이별이지 이거.
너에게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해한다.내가 해줄수없는것들 그애는 다 해주겟지
다행이다.내가 챙겨주지 못한것들 그애가 챙겨주고있으니
내게는 너의 자리가 있는데 너에겐 내 자리가 없다.
'너는 한국에있을때도 잘 놀래키더니 거기서도 날 놀래키네'라고 내가 웃으면서 말하니 너는 웃으면서 '그렇지?' 라고한다.
'나 나쁘지' 라는 너의 말에 이해한다고 대답했다.내가 지금 당장해줄수 있는거라고는 비켜주는 것. 너는 나를 정리하였다고.
나보고 생각해보고 말해달라고 한다.난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잘은 모르겠다
과거를 안고 현재와 미래에 슬프기보다는 과거를 버리는게 내게 현명한 선택이겠지.
미련하게도 나는 '걔랑 사겨 그리고 3개월뒤면 나 호주가니까 그 땐 나만 만나'라고 말했다. 상황판단이 안된거지. 바보
중간에 내가 '그래도 나 너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라고 말했다.
정말 나란여자는 매력 1도없는 미련곰탱이군.아직은 고마웠다 행복해라는 말은 안나오지만 곧 그렇게 될꺼야.
다행이다.너가 감기걸렸을때 걱정하고 챙겨줄 그 애가 생겨서그건 정말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