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물었어요. 내가 들어가 살면, 절대 나 마음 아프게 해서 나가는 일 없게 할거라는 대답이라도 할수 있냐고요....................................................................... 왜 그런걸 묻냐고 해요.....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 대답도 못하는 사람이 같이 들어와 살자는 말을 하냐고.....
대답을 못하고 있지 않느냐고요...
돈 생각만 하라고 하네요. ... 일어나지도 않은 일 생각하지 말라고요.
월세를 더 이상은 같이 내줄수 없는거고, 저도 더는 부탁할수 없어요. 미안하고요.
그렇지만 월세 아끼려고 같이 살게되면 정말 선본다고 나가라고 하는 애인까지 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자고 하는 중이에요. 그동안 잘해줬던것마저 다 거짓으로 느껴지네요....
헤어지자는 저에게 애인은 그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만 하고요..........
전 어떡하는게 맞는걸까요? 답답해서 남기네요.
험한 말 말고 진심어린 답변해주세요 .결정에 큰 도움이 될수도 있고 원래 제 3자가 더 잘 본다니까요 부탁드립니다
동거하자는 애인.....
애인(남)과 오래된 사이에요
답이없어서,,, 아니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르지만요.
애인과 저는 각자의 집이 따로 있어요.
그런데, 제 집 계약기간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제가 금전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동안 애인이 월세의
반을 도와주고 있었고요.
이번 계약기간이 끝나면 본인집으로 들어와 지내자고 하는 중이에요.
공교롭게도 애인 집에선 저를 반대하는정도가 아니라, 사람으로도 생각 안 하시는 중이고요.
저도 제 사정이 안 좋으니, 뭐라 반박할수도 없는 입장이고요.
둘이서는 정도 들고, 사랑하고 그래서 계속 만나오고, 아니 집만 따로있는거지 계속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몇년을 같이 지내고 있어요.
그래도 제 생각엔 들어가서 살다가 그쪽 가족들이라도 알게되면 어떡하냐고 하니 안걸린거라고만 하네요. 만약 걸리게 되면 자긴 어떡할 거냐고 물어도, 안걸린다는 대답만 하더라고요.
당장 돈 안들어가는걸 생각하라고, 그래도 아니라고 하니, 당분간이라도 들어와 지내자고 하네요.
그게 안될껄 알아요. 그동안 지내온게 있는데, 한번 들어가게 되면 또 나오기 힘들거고, 안 나오게 되고, 또 못 나가게 하고,,, 그렇게 될거 뻔하거든요.
제가 물었어요. 만약 걸리게 되면, 날 어떻게 막아줄수 있냐고,,,
또 살다가 자기 집에서, 자기 선이라도 보라고 하면,,, 난 짐싸서 불쌍하게 나와야 하는거냐고요.
..............................................그런데, 대답을 안해요...................................
다시 물었어요. 내가 들어가 살면, 절대 나 마음 아프게 해서 나가는 일 없게 할거라는 대답이라도 할수 있냐고요....................................................................... 왜 그런걸 묻냐고 해요.....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 대답도 못하는 사람이 같이 들어와 살자는 말을 하냐고.....
대답을 못하고 있지 않느냐고요...
돈 생각만 하라고 하네요. ... 일어나지도 않은 일 생각하지 말라고요.
월세를 더 이상은 같이 내줄수 없는거고, 저도 더는 부탁할수 없어요. 미안하고요.
그렇지만 월세 아끼려고 같이 살게되면 정말 선본다고 나가라고 하는 애인까지 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자고 하는 중이에요. 그동안 잘해줬던것마저 다 거짓으로 느껴지네요....
헤어지자는 저에게 애인은 그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만 하고요..........
전 어떡하는게 맞는걸까요? 답답해서 남기네요.
험한 말 말고 진심어린 답변해주세요 .결정에 큰 도움이 될수도 있고 원래 제 3자가 더 잘 본다니까요 부탁드립니다
저를 욕정용 상대롤 두는건 아니에요. 오래되어서 서로 관계는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