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포함 안그런사람을 못봤는데요.
도대체 자기 자식벌되는 여자들한테 엄청 꼰대짓하려고 하는거같아요.
초면에도 반말은 기본이고 아니꼬운 눈빛과 말투...
누가 지네 며느리 한댔나?
지난주에도 헬스장서 아이패드를 깜빡하고 두고와서
멘붕상태로 다시 돌아가서 찾는데...누가봐도 애타게 찾는데 뭘찾냐고 띠껍게 묻더니 (4명아줌마들 둘러앉아 절편 씹고있었음) 설명하니까 갑자기 심드렁하게 우리야 모르지 그런거~~ 아 놔.... 누가 아냐고 물어봤나? 못봤음 못본거지... 그러면서 사람 잡상인취급 ㅡㅡ;
열심히 두리번 거리면서 애타게찾는사람 불러세워 물어볼땐언제고.... ㅆㅂ 누가 같이찾아달라나???
근데 우연히봤는데....
우리엄마도 밖에서 그러더라구요.
내또래 여자애가 뭘 물어본다고 말거는데 아니꼽게 대하고 적대적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오니까 무시하는 말을해요.
이렇게 물어보더라며 그여자의 말투를 흉내내서
황당했거든요. 왜저렇게 적대적인가.....
혹시 이런거 겪어보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