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60 대 늙은 아줌마들은 대체 왜그런걸까요?

ㅇㅇ2017.08.31
조회9,113
일반화 한다고 하지마세요.
우리 엄마포함 안그런사람을 못봤는데요.
도대체 자기 자식벌되는 여자들한테 엄청 꼰대짓하려고 하는거같아요.
초면에도 반말은 기본이고 아니꼬운 눈빛과 말투...
누가 지네 며느리 한댔나?
지난주에도 헬스장서 아이패드를 깜빡하고 두고와서
멘붕상태로 다시 돌아가서 찾는데...누가봐도 애타게 찾는데 뭘찾냐고 띠껍게 묻더니 (4명아줌마들 둘러앉아 절편 씹고있었음) 설명하니까 갑자기 심드렁하게 우리야 모르지 그런거~~ 아 놔.... 누가 아냐고 물어봤나? 못봤음 못본거지... 그러면서 사람 잡상인취급 ㅡㅡ;
열심히 두리번 거리면서 애타게찾는사람 불러세워 물어볼땐언제고.... ㅆㅂ 누가 같이찾아달라나???
근데 우연히봤는데....
우리엄마도 밖에서 그러더라구요.
내또래 여자애가 뭘 물어본다고 말거는데 아니꼽게 대하고 적대적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오니까 무시하는 말을해요.
이렇게 물어보더라며 그여자의 말투를 흉내내서
황당했거든요. 왜저렇게 적대적인가.....
혹시 이런거 겪어보신분 있으신가요?

댓글 18

7오래 전

본인의 자식, 아님 그 이하 나이라는게 보이는건 알겠는데, 왜 처음 본 사람에게 반말인가요ㅠㅠ 마트에서 카트넣으려고 하는데 넣는 자리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서계시길래 카트 넣어야하니 비켜달라고 부탁드리자 바로 "놔두고 가. 내가 들고갈께." ...0.3초정도 반말로 대답할까 고민하다 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존댓말로 대답했어요... 본인보다 어려보이면 반말쓰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서 미성년자들에게도 존댓말 씁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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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30~40대 아줌마들이 성격 더 더럽던데 차라리 50~60대 어르신은 착한 분이 많아요. 20대 언니들은 그냥 무섭...

올ㅋ오래 전

그여자들원래그럼

오오오래 전

이런데서 가정교육이 보이는거야 너의 말한마디에 니 부모까지 욕먹이는것을 왜모르는거냐? 에라 철없는 것아 니얼굴에 침뱉기야 이것아

ㅁㅊ오래 전

지는 안늙는줄아나...딱 니가 싫어하는 그런 아줌마로 늙을각이다 넌

ㅇㅇ오래 전

끼리끼리 모인다고...일반화아니라면서 일반화처럼 아줌마들 진상이라고 말하면서 니입으로 니 엄마가 니가 말하는 진상아줌마면..너도? 니 스스로나 좀 돌아봐라.

ㅇㅇ오래 전

아니 답정너고 니가 듣고 싶은말만 듣고 따질꺼면 여기 글 왜써? ㅈㄹ 개념없는 아줌마혐인거 자랑해서 머할라고? 쓰니야 너 그냥 정신가 함 가보는거 어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ㅎㅎ오래 전

진짜 우리 엄마 안 그러심ㅎㅎ 장사하시는데 알바애들 알바그만두고도 친구들이랑 지나가다 들리고 속얘기도하고 배고프다고 들리면 밥도 주고 그러심ㅎㅎ 쓰니가 말한 성격이면 고딩들이 이렇게 안할꺼라고 봄 ! 근데 잘못하면 나 혼내듯 혼내심 내 친구들도 어릴때 혼났었지ㅋㅋ 근데 그걸 다들 고마워하고 수긍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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