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흔한초중고친구도없고 간간히일하던곳에서는나를알려주기에급급해속에있는이야기도다털어놓았더니나중에는뒤통수를하염없이맞아서 사람한테다가가기가너무무섭고 두려워 유일하게말하는사람이엄만데.. 나도친구가있으면좋겠다 타지생활하는데 어디서사람을사귀고 알아가고 친해질까 두렵고지치지만 좋은사람들만나고싶다.. 내 이십대중반을 이렇게보내기싫구 죽고싶단생각도많이들긴하더라구요.. 제 주저리 하는 말들어줘서 감사해요..2
진짜 친구가 없이 하루하루살아요
제 주저리 하는 말들어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