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렌트 조ㅌ정 뽀얀속살 연일화제?

박광오2008.11.05
조회2,270

요즘 모 탈렌트의 뽀얀속살이 연일 화제군요. 그도 그럴것이 피부 살결이
도화빛이면 선녀같거든요. 월궁항아? 크흐흐 난 꿈속에서 육체파 배우같은
요염한 여자하고 환상적 밤을 보냈는데 그런데 알고보니 ‘음란마귀’더군요.


그래서 다시 꿈을 꾸면 이 ‘음녀귀신’에게 안당할려고 연습한후로 다시 또
꿈에 몇 번 만났는데 이번엔 콘트롤을 잘해서 막싸워 그 귀신을 물리쳤죠.
마치 중국영화 천녀유혼에 ‘왕조현’처럼 요염하고 예뻤으나 막 물리쳤음다.


글고나선 왜 나는 음녀와 즐기길 거부하고 이기는 연습을 할까 생각했죠.
잠언에 “음녀와 놀아나면 영혼잃고 뼈만 남는다” 이말은 귀신의 해악성과
음녀의 속성은 매 한가지라는거죠. 양기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결론이 뭐냐? 남자가 콘트롤 잘해야 여자한테 대접받듯 우리 신앙생활도
맨날 예수 섬긴다면서 실제는 교주한테 삘이꼿혀 꼭뚝각시 노릇이나 하면
생기를 악귀에게 다 빼앗기고 피골이 상접한 뼈만 남아(겔37) 죽는거지요.

 

참고로 요즘 세계가 완전 망쪼로 돌아가는것도 계시록에서 예언된 그대로
음녀무리에 생기가 다 빨려서 그리된거예요. 가령, "네야콘이나 쥐라이트"
이런얘들 완전 빨대에다 음녀무리예요. 세상을 완죤 '황폐화' 시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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