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입니다..

ㅇㅇ2017.08.31
조회8,745
이어쓰기 어떻게 하는지몰라서..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몇년동안 채식을하면서 정말
힘들고 급식도 많이 굶다가 요즘은
반찬을 싸가고있어요 가끔 밥에 스팸 조그만한거
들어가있는경우는 굶어요 저는 단지 이때까지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는데 주변에서 비난할때
좀 억울하고 내가 잘못된걸까 생각해서 한번
올려봤어요 전 제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고기 먹는사람을 비난하지도 않고 강요하지도
않는데 스스로 찔려서 뭐라하시는 분들땜에..
그리고 뭐 공중부양 하시라는분 제가 쓴글좀
똑바로 읽어주세요 전 저로인해 생물이 피해보는걸
최.소.화.하고있다고 했어요 괜히 딴 말하지 마시길..



저는 중학생3학년 채식주의자입니다
초등학생5학년부터 동물이 불쌍해서
육식을 끊었습니다 해산물도 안먹고
오직 채소만 먹습니다 근데 항상
고기안먹는다고하면 채소는 안 불쌍하냐고
항상 물어보는데 저는 제가 음식을 먹을때
피해?라고해야하나 모든 생물이 저로 인해
피해받는게 싫어서 그걸 최소화할려고해요
채소는 신경이 없어서 아픔을 못느낍니다
그래서 육식은 끊고 채소만 먹습니다
그리고 옷하나살때도 오리털파카등 안사고요
화장품도 동물실험 안한 화장품을 사고요
동물들에게 주는 피해를 최소화할려고합니다
그만큼 동물들을 사랑하니까요
개식용도 반대합니다 소,돼지는 왜 안되냐고
하시는데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식을 하는데 그걸 갑자기 끊으라고 하면
안되잖아요 그러니 우리 삶에 깊이
박혀있는 소,돼지,닭을 끊기는 어려우니까요
최대한 도축을 줄이자는거에요
그러니 채식주의자를 색안경끼고
보시지않았으면해요
제가 잘 못 생각 부분이있다면
좋게좋게 말해주세요 욕하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