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쓴다!!설레는 선생님 짝사랑 썰 1

비타오백2017.08.31
조회2,258

내가 살다가 판에 이런 글을 쓸줄 몰랐는데
추억팔이 겸사겸사 쌤과 있었던 일,설렌일 등등 다 쓸꺼임!
글은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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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보면 고등학생때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던데
난 그런 경우가 아님

바로 중학생때 좋아한 일을 쓸꺼임

나는 중1이 끝나고 2학년 반배정을 받고 마지막으로 1학년때 친구들과 놀기러 해서 아래층에 있었는데

갑자기 끝반에서 어떤 젋은 처음보는 남자 쌤이 교실문을 열고 딱!!하고 나오는 거임

난 처음보고 누구지?새로운 쌤인가? 이 생각을 하면서 딱히 잘생긴건 아니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게 지금의 쌤이였지ㅋㅋㅋ

그리고 난 항상 주위사람들한테 인사를 무시당하면
받아줄때까지 인사하고 귀찮을 정도로
성격이 너무 활발했었음 귀찮은 활발함?걍 나대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첨보는 사람들한테도 인사함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

여튼 지금은 아니니깐 뭐..ㅋㅋ

그래서 그 쌤이 내 옆을 지나갈때 내가
안녕하세요!! 이랬는데 그 쌤이 그냥 앞만보고 나는 보지도 않고 그냥 끄덕 하고 가는거임

그래서 난 무뚝뚝한 성격인가 보네 이런 생각을 했었음

근데 그날 내 친구가 그 쌤이 좋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 쌤 별로 잘생기지도않고 별로인거 같다고 했었음 카니깐 친구가 그래도 자기는 좋다고ㅋㅋㅋㅋ 푹빠짐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학교는 쌤들이 급식실앞에서 순회지도?맞나 모르겠는데 그런거 하는데
어떤날에 딱 그쌤이 딱 그걸 하고 있는거임

일단 그 친구 이름을 무쌍이 라고 하겠음
이유는 그냥 무쌍이여서ㅋㅋㅋ1학년때 부터 친해져서 같이 다녔는데 아직 같이다님

그래서 내가 급식 먹고 나오면서 쌤 앞에서
야 무쌍아~~이러니깐 걔가 가서 막 쌤 잘생겼어요~~!! 이러는데 그냥 웃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냥 가자 이럼ㅋㅋㅋ 그리고 다음 쉬는시간에 교무실 앞에서 거울보다가 내가 담임쌤한테 물을거가 있어서 교무실 문을 밀었는데

또 어떤사람이 안에서 밀고있는거임 근데 서로 안지고 계속 밀었음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내가 아진짜.. 이카면서 손잡이를 놨는데 그쌤이 웃으면서 나오길래 안녕하세요 이캄ㅋㅋㅋ

그래서 무쌍이는 또 나한테 왜 나만 인사하냐고 자기도 인사하고싶다고 막 그랬음ㅋㅋㅋㅋ

근데 그게 쌤이 웃는모습을 처음 본 거 였음

그리고 대망의 쌤 수업시간이 왔음

근데 쌤이 칠판에 자기 이름을 쓰면서 소개를 함
근데 쌤은 항상 칠판에 뭘 적으면 마이(?)를 벗고
소매를 올리고 글씨를 썼음

근데 무쌍이가 쌤이 자기반에서도 소개할때 그랬는게 너무 멋있다고 그래서 내가
겉멋부리는거라고 또 엄청욕함ㅋㅋㅋㅋㅋㅋ
그냥 쌤이랑 안 친할때는 그랬었음 맨날 ㅋㅋㅋ











분량조절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다음편에는 쌤이랑 친해지고 호감생긴 이야기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