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힘들고 저것도힘들잖아 놔버리는것도 힘들잖아?그치? 근데 해보니까 지내보니까 진짜 시간이 약이란말도 정말 맞는말이고 기다리는것도 본인한테 못할짓이란것도 알게됫고 그리고 말이지 시간지나잖아? 꼴보기싫어지는 횟수가 점점 많아져 보고싶고 허한것도 있지 없을순없지 근데 갈수록 점점 되더라고 아 나도 할수있겠다 싶더라고 잊고싶지않다가도 내가 잊어버리면 돌아올거같다는 느낌도 들지만 잊을수 있겠더라고 점점 다만 다른사람은 한동안 못만날거같애
내가 한달이 넘어가고 지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