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 거기 알바생이 친절하고 봉투에 물건 꼼꼼히 담아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오늘 용기를 내서 번호 물어봤는데 본인 입으로 메갈 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말 하는 여자 처음 봤는데 진짜 메갈 할까요? 전 까일만큼 못생기진 않았어요 키도 183정도 됩니다..어디가서 꿀리지 않는데... 거절의 표시일까요? 내일 다시 물어보려고 하는데 여성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요즘엔 본인 입으로 메갈한다고 하나요?
오늘 용기를 내서 번호 물어봤는데 본인 입으로 메갈 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말 하는 여자 처음 봤는데 진짜 메갈 할까요?
전 까일만큼 못생기진 않았어요
키도 183정도 됩니다..어디가서 꿀리지 않는데...
거절의 표시일까요?
내일 다시 물어보려고 하는데 여성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