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그사람을 만났다. 저멀리서 처음보는 그사람은 빛이 났다. 보면 재밌고 행복해서 볼수 있는 시간을 매일 기다렸어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기많은 그사람에게 점점 호감을 갖게 될수밖에 없었고 다른 누구보다 특별하게 가까워 지고 싶었어요. 내 노력 덕분인지 당신과 가까워 졌지만 여기까지 인건지 더 가까워져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 알아요? 저 위에 계단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보는데 순간 마음이 내려앉으면서 너무 좋고 행복하고또 빛이 났어요. 마치 처음에 반했던 것처럼 그래도 다른점은 처음과 달리 조금 더 깁숙하게. 오늘 창문에 비추길래 당신을 몰래 보고있었어요. 당신도 고개를 돌려 눈이 마주쳤는데 나를 본건가요? 눈이 마주치는동안 머리 속이 어떻게 된건지 순간 하얗게 아무 생각도 할수없었어요. 무서워요 더좋아질까봐.너무나 좋은데.. 나혼자만 좋아할까봐 그렇게 될까봐.. 역시 당신과는 여기까지 일수밖에 없나 봐요 어쩔수없잖아요 사회가 그런걸..만나지 말껄. 알지 말껄 67
그사람을 보고 반한 날
저멀리서 처음보는 그사람은 빛이 났다.
보면 재밌고 행복해서
볼수 있는 시간을 매일 기다렸어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기많은 그사람에게 점점 호감을 갖게 될수밖에 없었고
다른 누구보다 특별하게 가까워 지고 싶었어요.
내 노력 덕분인지 당신과 가까워 졌지만
여기까지 인건지 더 가까워져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 알아요? 저 위에 계단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보는데
순간 마음이 내려앉으면서 너무 좋고 행복하고또 빛이 났어요. 마치 처음에 반했던 것처럼
그래도 다른점은 처음과 달리 조금 더 깁숙하게.
오늘 창문에 비추길래 당신을 몰래 보고있었어요.
당신도 고개를 돌려 눈이 마주쳤는데 나를 본건가요?
눈이 마주치는동안 머리 속이 어떻게 된건지
순간 하얗게 아무 생각도 할수없었어요.
무서워요 더좋아질까봐.너무나 좋은데..
나혼자만 좋아할까봐 그렇게 될까봐..
역시 당신과는 여기까지 일수밖에 없나 봐요
어쩔수없잖아요 사회가 그런걸..만나지 말껄.
알지 말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