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년이 지난 지금도 널 못잊어서 이 시간대에는 항상 널 추억하고 있어 우리를 가사로 적은 것 같은 노래들 들으면서 그날들의 우리를 회상하는 이 새벽이 아직은 좋아 이렇게 너로인해 계속 아파하고 그립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렇게 또렷하던 너가 항상 헤어진 날이었던 내가 점점 추억이 되고있어 포장마차를 좋아하던 너와 술 한잔했던 날들과 몰려오는 잠을 꾹꾹 참으며 두세시간씩 전화했던 밤과 재미없는 농담과 아재개그를 참잘했던 너가 아직은 많이 그리워 너도 나는 아니더라도 그날들을 가끔은 추억해줬으면 좋겠다 91
아직까지 널 못잊었어
이 시간대에는 항상 널 추억하고 있어
우리를 가사로 적은 것 같은 노래들 들으면서
그날들의 우리를 회상하는 이 새벽이 아직은 좋아
이렇게 너로인해 계속 아파하고 그립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렇게 또렷하던 너가
항상 헤어진 날이었던 내가 점점 추억이 되고있어
포장마차를 좋아하던 너와 술 한잔했던 날들과
몰려오는 잠을 꾹꾹 참으며 두세시간씩 전화했던 밤과
재미없는 농담과 아재개그를 참잘했던 너가
아직은 많이 그리워
너도 나는 아니더라도
그날들을 가끔은 추억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