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않은 핸드폰 요금을 5년반이나 냈어요

어이무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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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어이없을 일을 당해 조언을 부탁하려 글을 쓰게 됬습니다 먼저 방탈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고 연령층이 높아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제목그대로 kt에 쓰지도 않은 핸드폰 요금을 무려 오년 반씩이나 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매달 요금이 빠져 나가는건 보셨지만 그동안 단말기 위약금인줄 아시고 취소를 못하시다가 어제 kt에 전화를 해보고 이용요금 해지를 하지 않았다는걸 아신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2011년,2012년,2013년에 같은 판매점에서 핸드폰을 바꿔서 위약금이 많을거라 생각하시고 헷갈리셨고 요금해지는 판매점에서 당연히 알아서 해줄거라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동안 많은 핸드폰을 그 판매점에서 바꿨고 다 잘 해지해 주었기 때문입나다.저희는 그냥 믿고 맏긴거죠
이런 어이없는 상황에 핸드폰 판매점은 2012년에 kt에서 대리점이 해지를 못하게 했던적이 있어서 직접하지 못하고 고객에게 해지하시라고 안내해드렸다라고 변명하는데 안내했다는 계약서도 메모도 없고 엑셀 파일로 안내했다고 적어놓은게 다 인데 엑셀 파일을 믿을수가 없어서요 막말로 방금 적었을지도 모르고요. 게다가 kt쪽에 확인해보니 대리점의 해지를 막은적이 한번도 없었고, 판매점은 원래 모든 통신사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주더라고요. 그렇다면 그동안 구매했던 다른핸드폰은 다 해지를 해주고 하나만 해지를 안했다는건 판매점의 실수가 분명합니다.
더 심각한것은 2012년도 부터 매월 2만원씩 내다가 2013년 3월부터 27000원으로 가격이 올랐더라구요. 알아보니 그 당시 요금제 변경신청이 됬다고 합니다. 저희는 해지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 쓰지않은 했드폰인데 어떻게 요금변경을 했을까요. 물어보니 판매점에서도 고객의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고있으면 요금제 변경이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하더라고 고요. 요금제 변경을 인터넷을 되서 누가 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아마 기존 kt에서 skt신규로 옮겼는데 신규가입은 판매점에서 이익이 안남으니깐 해지를 하지 않고 기기변경이나 번호이동으로 바꿔서 차액을 남기려고 하다가 실수를 한것같은데 지금 판매점에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고있지 않습니다. kt에 항의를 해도 대리점이 아니라 판매점이라 어떠한 제재도 불가능하고요. 정말 답답합니다.
그 판매점은 9년째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에서 ㅇㅌㄹㅋ으로 영업을 하고 있고 다른지점도 많은듯합니다. 여기 사기꾼이니깐 절대 이용하지 마시고요. 가급적이면 판매점말고 대리점을 이용해서 핸드폰 구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