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그날부터 좀 이상했던게 내가 배달음식을 시켰는데 음식을 받을때마다 그여자가 문을 벌컥 벌컥 열고서는 내얼굴을 쳐다보길래 나도 쳐다보니 안녕하세요 하더니 문을 닫고 들어감.
우리가족들도 그여자를 이상하게 생각함. 아빠,엄마,동생은 그여자가 남자인줄 알았다고함.
여름인데 늘 파카를입고 담배를 피러 왔다갔다함. 키는 170이 훨씬넘어보이고 덩치도 남자보다 큼. 그리고 성당다니는거같은데 복도에서나 집에서나 완전 크게 성령님..뭐시기 거리는 음악을 틀어놓고 계속 중얼중얼 거림. 남편은 경찰이라는데 남편한테 맞아서 이혼하고 6살 애랑 사는걸로 앎.
- 첫번째 사건 -
그런데 그여자랑 어느날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만남.
그여자: 안녕하세요
나 : 네 ㅎㅎ안녕하세요
그여자: 저기요 그쪽 개 나갈때 안데리고 나가세요?
나 : 네? 아..그렇죠
그여자: 데리고 나가세요
나 : 네?
그여자: 데리고 나가라구요 나갈때. 그 개때문에 저희 애가 무서워해요. 저도 잠 깨요.
나 : 저희집개는 오후 6시 이후로는 짖지도 않는데요? 안방에 있어서.
그여자: 그럼 전기충격하세요
나: 네? 아 그건좀.. 저희 집 개 평소에 안짖는데 누가복도에서 소리지르니까 짖는거예요. 4년간 살면서 민원한번 들어온적 없고요.
그여자: 그래서 지금 니가 잘했다는거야? 아 ㅅㅂ 재수없어. (사실 이여자가 복도에서 맨날 소리지름 성령님 음악 틀어놓고)
나: 참나 ㅋ어이없네
(집안으로 그냥 들어감)
그러자 그여자가 저희집 초인종을 계속 누르고 나오라고 현관문을 차면서 온갖 썅욕을 해서 경찰에 신고 했음. 근데 그여자는 내가 신고한거 알고 바로 담배들고 나가버리고 한참을 안들어옴. -이때 동영상 촬영 했음. 참고로 우리집에는 말티즈 소형견을 키우고 있는데 평소에는 짖지않으나 복도에서 소음이 들리면 짖는편임. 하지만 가족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는편이고 짖지못하게해서 한두번 짖고 말음. 경찰도 이부분은 확인했음.
-두번째 사건-
그여자 애가 우리집 현관과 초인종 밑에 악마그림과 칼 그림 그리고 낙서를 온통 해놓음.
너무 화나가서 아 누가 낙서하고 ㅈㄹ이냐 이러면서 복도에서 혼자 한마디하고 그냥 집으로 들어간뒤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 엄마가 말해본다고 함.
그날 저녁 그여자와 애가 손잡고 복도에서 이야기하는소리가 들림. 엄마가 그거 듣고 나가서
애기한테 이야기할게있다고 그애한테 "혹시 이거 누가그런지 알아? 니가 그림 그린거야? 아니면 혹시나 누가 한거 본적이 있어? 괜찮아 혼내는거 아니야" 이러니까 그애가 누가 한지 봤다함. 3살쯤 되보였다고 함.
근데 그거보더니 그여자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음.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우리애한테.
이거 우리애가 안했다고 우리애는 여기 살지도 않는다고 소리를 지름. 그래서 우리는 아니 애가 봤다잖아요. 이러니까 더 소리지르더니 갑자기 나보고 그래서 니가 이거보고 자기한테 낮에 욕을 했냐고함.
내가 언제 당신한테 욕을했냐고 그림보고 욕하고 그냥 들어갔는데? 이러니까 그게 나한테 한거라고 개 ㅈ같은년이니 ㅅㅂ랄ㄴ 이니 우리엄마 앞에서 온갖 욕을 나한테 다함 14분동안 폭언이 계속 이어짐. (동영상 촬영)
눈에 살기가 느껴지는여자라 신변위협있을거같아서 경찰에게 전화를 햇음. 경찰도 웃긴게 이때 경찰이 지금바로 출동한다고 하길래 30분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다시 전화해보니까 신고 들어온게 없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몇시 몇분에 햇다니까 그냥 전화온 기록만 있다 이래서 어이없어서 다시 말하니까 여긴 경찰서라고 그런걸로 전화하는게 아니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그럼 누가 날 지켜줌?? 내가 그래서 아 그럼 칼맞아야 오는거냐? 이러니까 출동해준다고 다음부터는 이런걸로 전화하지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이 도착 후에 경찰은 우리얘기 들어보더니 층간소음은 어쩔 수 없다고 그여자가 문발로찬거랑은 다 증거모아서 고소해버리라고함.
그여자는 그 경찰 보더니 아는척을 하기 시작함. 저희 남편 아시잖아요~ 라는 둥
대한민국사람들 증말 웃기죠 이바쁜 경찰관을 부르고~ 라고 계속 그럼. 그러자 경찰은 아 괜찮습니다. 그게 저희 일인데요 . 불러도 괜찮습니다. 이러니 그여자 입닥침ㅋㅋㅋㅋㅋ
결국 경찰은 그여자가 또그러면 나보고 그냥 고소하라 하고 가버림.
이 사건 이 후로 짜잘하게 계속 소리지름. 개 키우는 집안은 상스러운 집안이라고 법적으로 아파트에서는 개 못키운다고 소리를 복도에서 10분간 엄청지름. 개 목을 따버리니 뭐니했음 (동영상 촬영함)
그 후로도 내가 엘레베이터 타러 밖으로 나가면 자기도 그 소리듣고 벌컥벌컥 문열어서 나오고 나보고 그 강아지 목 따 죽여버릴거라고 하고 나도 죽여버린다고 함. 살해 협박하냐? 라 하니 경찰에 또 신고해라 이럼.
어제도 내가 밖에서 통화하는데 나한테 삿대질 하면서 오더니 니네집 ㄱㅅㄲ 관리 똑바로 하라고 계속 소리지름;;;
이 옆집 여자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화나서 아무 것도 할 수 가 없고.
밖에도 거의 두달간 못나가고 있음. 정신병있는 여자인줄 알아서 피해다녔는데, 관리사무소에서 그여자 집 명의인 그여자 오빠한테 전화해보니 정상인인데 성격이 남자같다고 함.
옆집 미친년 어떻게 해야되나요? (층간소음)
그냥바로 이야기 시작할게요. 말이 길어질거같아서 반말로 할게요.
저희 아파트에 제가 이사온지 4년쯤 됐음. 근데 4달전에 옆집 미친년이 이사가왔음.
한층에 가구수는 2개뿐임. 그래서 우리층에 나와 그여자 집 두개가 있음.
이사온 그날부터 좀 이상했던게 내가 배달음식을 시켰는데 음식을 받을때마다 그여자가 문을 벌컥 벌컥 열고서는 내얼굴을 쳐다보길래 나도 쳐다보니 안녕하세요 하더니 문을 닫고 들어감.
우리가족들도 그여자를 이상하게 생각함. 아빠,엄마,동생은 그여자가 남자인줄 알았다고함.
여름인데 늘 파카를입고 담배를 피러 왔다갔다함. 키는 170이 훨씬넘어보이고 덩치도 남자보다 큼. 그리고 성당다니는거같은데 복도에서나 집에서나 완전 크게 성령님..뭐시기 거리는 음악을 틀어놓고 계속 중얼중얼 거림. 남편은 경찰이라는데 남편한테 맞아서 이혼하고 6살 애랑 사는걸로 앎.
- 첫번째 사건 -
그런데 그여자랑 어느날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만남.
그여자: 안녕하세요
나 : 네 ㅎㅎ안녕하세요
그여자: 저기요 그쪽 개 나갈때 안데리고 나가세요?
나 : 네? 아..그렇죠
그여자: 데리고 나가세요
나 : 네?
그여자: 데리고 나가라구요 나갈때. 그 개때문에 저희 애가 무서워해요. 저도 잠 깨요.
나 : 저희집개는 오후 6시 이후로는 짖지도 않는데요? 안방에 있어서.
그여자: 그럼 전기충격하세요
나: 네? 아 그건좀.. 저희 집 개 평소에 안짖는데 누가복도에서 소리지르니까 짖는거예요. 4년간 살면서 민원한번 들어온적 없고요.
그여자: 그래서 지금 니가 잘했다는거야? 아 ㅅㅂ 재수없어. (사실 이여자가 복도에서 맨날 소리지름 성령님 음악 틀어놓고)
나: 참나 ㅋ어이없네
(집안으로 그냥 들어감)
그러자 그여자가 저희집 초인종을 계속 누르고 나오라고 현관문을 차면서 온갖 썅욕을 해서 경찰에 신고 했음. 근데 그여자는 내가 신고한거 알고 바로 담배들고 나가버리고 한참을 안들어옴. -이때 동영상 촬영 했음. 참고로 우리집에는 말티즈 소형견을 키우고 있는데 평소에는 짖지않으나 복도에서 소음이 들리면 짖는편임. 하지만 가족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는편이고 짖지못하게해서 한두번 짖고 말음. 경찰도 이부분은 확인했음.
-두번째 사건-
그여자 애가 우리집 현관과 초인종 밑에 악마그림과 칼 그림 그리고 낙서를 온통 해놓음.
너무 화나가서 아 누가 낙서하고 ㅈㄹ이냐 이러면서 복도에서 혼자 한마디하고 그냥 집으로 들어간뒤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 엄마가 말해본다고 함.
그날 저녁 그여자와 애가 손잡고 복도에서 이야기하는소리가 들림. 엄마가 그거 듣고 나가서
애기한테 이야기할게있다고 그애한테 "혹시 이거 누가그런지 알아? 니가 그림 그린거야? 아니면 혹시나 누가 한거 본적이 있어? 괜찮아 혼내는거 아니야" 이러니까 그애가 누가 한지 봤다함. 3살쯤 되보였다고 함.
근데 그거보더니 그여자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음.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우리애한테.
이거 우리애가 안했다고 우리애는 여기 살지도 않는다고 소리를 지름. 그래서 우리는 아니 애가 봤다잖아요. 이러니까 더 소리지르더니 갑자기 나보고 그래서 니가 이거보고 자기한테 낮에 욕을 했냐고함.
내가 언제 당신한테 욕을했냐고 그림보고 욕하고 그냥 들어갔는데? 이러니까 그게 나한테 한거라고 개 ㅈ같은년이니 ㅅㅂ랄ㄴ 이니 우리엄마 앞에서 온갖 욕을 나한테 다함 14분동안 폭언이 계속 이어짐. (동영상 촬영)
눈에 살기가 느껴지는여자라 신변위협있을거같아서 경찰에게 전화를 햇음. 경찰도 웃긴게 이때 경찰이 지금바로 출동한다고 하길래 30분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다시 전화해보니까 신고 들어온게 없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몇시 몇분에 햇다니까 그냥 전화온 기록만 있다 이래서 어이없어서 다시 말하니까 여긴 경찰서라고 그런걸로 전화하는게 아니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그럼 누가 날 지켜줌?? 내가 그래서 아 그럼 칼맞아야 오는거냐? 이러니까 출동해준다고 다음부터는 이런걸로 전화하지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이 도착 후에 경찰은 우리얘기 들어보더니 층간소음은 어쩔 수 없다고 그여자가 문발로찬거랑은 다 증거모아서 고소해버리라고함.
그여자는 그 경찰 보더니 아는척을 하기 시작함. 저희 남편 아시잖아요~ 라는 둥
대한민국사람들 증말 웃기죠 이바쁜 경찰관을 부르고~ 라고 계속 그럼. 그러자 경찰은 아 괜찮습니다. 그게 저희 일인데요 . 불러도 괜찮습니다. 이러니 그여자 입닥침ㅋㅋㅋㅋㅋ
결국 경찰은 그여자가 또그러면 나보고 그냥 고소하라 하고 가버림.
이 사건 이 후로 짜잘하게 계속 소리지름. 개 키우는 집안은 상스러운 집안이라고 법적으로 아파트에서는 개 못키운다고 소리를 복도에서 10분간 엄청지름. 개 목을 따버리니 뭐니했음 (동영상 촬영함)
그 후로도 내가 엘레베이터 타러 밖으로 나가면 자기도 그 소리듣고 벌컥벌컥 문열어서 나오고 나보고 그 강아지 목 따 죽여버릴거라고 하고 나도 죽여버린다고 함. 살해 협박하냐? 라 하니 경찰에 또 신고해라 이럼.
어제도 내가 밖에서 통화하는데 나한테 삿대질 하면서 오더니 니네집 ㄱㅅㄲ 관리 똑바로 하라고 계속 소리지름;;;
이 옆집 여자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화나서 아무 것도 할 수 가 없고.
밖에도 거의 두달간 못나가고 있음. 정신병있는 여자인줄 알아서 피해다녔는데, 관리사무소에서 그여자 집 명의인 그여자 오빠한테 전화해보니 정상인인데 성격이 남자같다고 함.
도저히 못버티겟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