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5살된 직딩입니다. 너무 화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난상태에서 터지기 직전이네요.. 간신히 인 어 피스를 속으로 외치면서 침고있어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수 저포함 5명되는 회사입니다.. 저빼고는 전부 40대! 유일하게 저만 30대로 막내입니다.. 각설하고~ 저희 회사는 인원수가 적어서 한사람이 멀티로 뛰고있어요.. 그중에 개발자가 있어요..모든 개발자가 그렇지는않겠지만..저희 회사의 개발자는 유별난것같아요.. 일단 자기가 한말을 잘 못알아들으면 사람을 병신을 만듭니다.. 그리고는 자기가한말 복명복창하라고 하네요 (군대여 뭐여!) 그리고 제가 일하고있으면 와서 감시하듯이 처다보다가 물어봅니다..그래서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문의가있다..하면 그래서 처리했어?물으면 처리했다고 답을합니다..근데 좀 보여줘바..이래서 보여주면 꼬투리를집고선 또 사람 무시하고 병신을 만듭니다.. 안그래서 요즘 회사가 좀 흔들리는게 눈에 보이는데..이직을 해야겠다고 맘먹은 계기네요.. 그래서 이력서 넣고 한군대연락와서 연봉도 지금보다 높고 직급도 지금보다높고 팀장자리였는데..못갔어요..아내가 노발대발해서;;; 일단 다니고는 있는데.. 이미 맘이 떴고 다른직장 알아보고 합격하면 통보하려는데 점점 인내심에 한계가 차오릅니다.. 이직확정되면 확그냥 막그냥 하고싶은데.. 아우! 글쓰면서도 화가.. 여러분들은 퇴사할때 어떻게 마무리하고 퇴사하나요?
회사내 미친 또라이..
너무 화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난상태에서 터지기 직전이네요..
간신히 인 어 피스를 속으로 외치면서 침고있어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수 저포함 5명되는 회사입니다.. 저빼고는 전부 40대!
유일하게 저만 30대로 막내입니다..
각설하고~
저희 회사는 인원수가 적어서 한사람이 멀티로 뛰고있어요..
그중에 개발자가 있어요..모든 개발자가 그렇지는않겠지만..저희 회사의 개발자는 유별난것같아요..
일단 자기가 한말을 잘 못알아들으면 사람을 병신을 만듭니다..
그리고는 자기가한말 복명복창하라고 하네요 (군대여 뭐여!)
그리고 제가 일하고있으면 와서 감시하듯이 처다보다가 물어봅니다..그래서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문의가있다..하면 그래서 처리했어?물으면 처리했다고 답을합니다..근데 좀 보여줘바..이래서 보여주면 꼬투리를집고선 또 사람 무시하고 병신을 만듭니다..
안그래서 요즘 회사가 좀 흔들리는게 눈에 보이는데..이직을 해야겠다고 맘먹은 계기네요..
그래서 이력서 넣고 한군대연락와서 연봉도 지금보다 높고 직급도 지금보다높고 팀장자리였는데..못갔어요..아내가 노발대발해서;;;
일단 다니고는 있는데..
이미 맘이 떴고 다른직장 알아보고 합격하면 통보하려는데 점점 인내심에 한계가 차오릅니다..
이직확정되면 확그냥 막그냥 하고싶은데..
아우! 글쓰면서도 화가..
여러분들은 퇴사할때 어떻게 마무리하고 퇴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