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너무 호구같아 ㅠㅠㅠ..일단 난 중학생여자야 (맞춤법 틀려도 이해좀 해주라 ㅠㅠ..)오늘 잇엇던 일이야..!*T가 최근에사귄 친구* *T의 친구가 Q*오늘 내가 T하고 반친구3명하고 진로체험활동을 갓어..근데 T가 교통카드에 돈이 없어서 내가 대신 교통카드를 대줫어.. 왕복비 1000원 받아야돼. 암튼 진로체험을 끝나고 우리동네로 오니까 11시50분쯤 이엿어배가 너무고파서 편의점에 가서 밥을 먹엇는데나는 대충먹엇는데 배가 고파서 빵집들어가서 빵1개를 먹엇거든..근데 그 T가 자꾸 한입만 이라면서 3~4번 뺏어 먹엇어..1~2번도 아니고 ㅠㅠ.. 걔가 먹어서 5분의2는걔가 다먹은듯.. 암튼 이때 좀 기분이 그랫어..코인노래방에 갔어노래 불르는데 나는 친구들하고 신나는노래에서만 같이불르고발라드는 나혼자 불른단 말이지..근데 T는 친구들끼리 한소절씩 불르는거 같더라고..내가 참 바보 같던게 ㅠㅠ.. 소심해서 각자 곡 불르자고말을 못햇어 ㅠㅠ.. 이렇게 부르다가T가 자신의 친구 Q를 불러도 되냐고 나한테 물어봣어근데 나는 Q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단 말이지..Q하고 같은반이 된적이 없어서 친하지도 않아. 그리고 내친구들이 걔하고 사이가 그렇게 좋은건 아니고..내친구들 말로는 성격이 좀 그래서..좀 그랫긴 햇지만 그냥 Q 오라고 햇어..일단 코노에서 작은방에서 불럿거든?작은방이 4곡에 천원이야난 6천원이잇엇고 T는 5천원이잇엇어근데 처음에 내가 천원을 냈으니까T한테 너 동전잇냐고 너가 이번엔 내라는 식으로 물어봣거든근데 T이 동전이 없다는거야..그래서 좀 그랫긴 햇지만 내가 다시 천원을 넣엇어..그럼 내가 총 2천원을 넣은거지.넣고 난뒤 내곡을 예약해서 내곡이 시작되엇어.근데 내 곡을 불르려는 순간에 T의친구 Q가 마침 온거야...근데 방이 좁고 마이크도 2개여서 불편하고 Q가어색하고 막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그냥 갈까 말까 생각중이엿는데T가 쓴이야 너12시50분됫는데 이제 가야되지 않아..?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나왓거든..내가 지금 하고 싶은말은 지금 기분이 되게 짜증나고 의아하거든..?나 호구 맞지 ㅠㅠ..?그리고 네곡 끝난뒤 천원을 내고 내곡을 불를려는 순간 아무거도못 불르고 나갓으니까 T한테 천원 받아도 되는거지..?교통비 천원하고 코노비용 천원 해서 2000원나 진짜 호구인가봐 ㅠㅠ.. 너네들이 조언좀 해줄래 ㅠㅠ..? 하 진짜오늘일로 내가 T보기가 좀 그래졋어..근데 T가 반친구여서 어쩔수없이 이번년도에는 같이 다녀야해..반애들하고는 친한애가 별로없어서 T하고 다녀야되거든..
나 호구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