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재혼한엄마아빠를둔 04 빠를년생입니다 중2를 마치고 있구요저희 엄마눈 양엄마이시구요 언니도 마찬가지로 양언니에요 아빠만 친아빠인데 문제는 언니가 정말예뻐요.예쁜언니를 둬서 정ㅁ말 좋지만 상처받은게 한두번이아니네요... 언니는 예쁘고 말라서 인기도 엄청많고 중3인데 사실 술도 마시고 물건도 뽀려요...언니는 참견하는거싫어해서 말해도 성질만내서 말도못하겟구요.. 그에비해 저는 정말 못생겼어요.. 속쌍커풀에다가 얼굴도 비대칭이고 눈썹도 보기싫구 코도낮고 눈이 엄청작아요... 게다가 키도작고 뚱뚱해요.. 갈수록 비교당해요.. 잘하는것도없고.. 언니가 빽이많은데 친구들이 한번말햇는데 저랑 다니면 빽많아져서 좋다고 안그랬으면 너랑 안다녔어~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게 한순간에 정말 상처가 되더라고요 저이용해서 언니랑 친해질려고 한 선배도 있어서 상처가많았어요..가족이나 시골내려가서도 가족들이 언니만 티나게 예뻐해주시고.. 성숙해졌다면서 칭찬도많이해주으셔요... 반면에 저는 살좀 빼야겠다고 하시고...속상해요.. 다이어트도 한다고해도 엄마가 밥안먹으면 용돈없고 외출금지라는 말에 하지도못했구요 친구들이 다 언니때문에 저랑 다니는거같아서 마음도 불안하고요 언니한테 잘보여야된다면서 대놓고 말하는 친구도많아요 거울볼때만더 점점 못생긴 제가 한심하기만하고요 언니랑 있을때마다 힐끔힐끔쳐다보게 되요 정말 빈틈없이 예뿌답니다 가끔은 저를 못나게 낳아주신 친엄마가 미울 때도있어요..요새는 스트레스로 그나마 장점이엇던 피부도 망가져 온구석이 나 못나요.. 같이다니는 친구들도 정말예뻐요 그에비해 전 못생겨서 남자친구도없고.. 정말 이리저리 마음이 치이는거같아요 공부도못하고 잘하는거 하나없는 저좀 도와주세요..1
외모지상주의ㅜㅜ
아빠만 친아빠인데 문제는 언니가 정말예뻐요.예쁜언니를 둬서 정ㅁ말 좋지만
상처받은게 한두번이아니네요... 언니는 예쁘고 말라서 인기도 엄청많고 중3인데 사실 술도 마시고 물건도 뽀려요...언니는 참견하는거싫어해서 말해도 성질만내서 말도못하겟구요.. 그에비해 저는 정말 못생겼어요.. 속쌍커풀에다가 얼굴도 비대칭이고 눈썹도 보기싫구 코도낮고 눈이 엄청작아요... 게다가 키도작고 뚱뚱해요.. 갈수록 비교당해요.. 잘하는것도없고.. 언니가 빽이많은데 친구들이 한번말햇는데 저랑 다니면 빽많아져서 좋다고 안그랬으면 너랑 안다녔어~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게 한순간에 정말 상처가 되더라고요 저이용해서 언니랑 친해질려고 한 선배도 있어서 상처가많았어요..가족이나 시골내려가서도 가족들이 언니만 티나게 예뻐해주시고.. 성숙해졌다면서 칭찬도많이해주으셔요... 반면에 저는 살좀 빼야겠다고 하시고...속상해요.. 다이어트도 한다고해도 엄마가 밥안먹으면 용돈없고 외출금지라는 말에 하지도못했구요 친구들이 다 언니때문에 저랑 다니는거같아서 마음도 불안하고요 언니한테 잘보여야된다면서 대놓고 말하는 친구도많아요 거울볼때만더 점점 못생긴 제가 한심하기만하고요 언니랑 있을때마다 힐끔힐끔쳐다보게 되요 정말 빈틈없이 예뿌답니다 가끔은 저를 못나게 낳아주신 친엄마가 미울 때도있어요..요새는 스트레스로 그나마 장점이엇던 피부도 망가져 온구석이 나 못나요.. 같이다니는 친구들도 정말예뻐요 그에비해 전 못생겨서 남자친구도없고.. 정말 이리저리 마음이 치이는거같아요 공부도못하고 잘하는거 하나없는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