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판에 글 남겨 내 고민이 뭐냐면 친구문제인데 내가 초딩때부터 친했던 애가 있거든 그 애를 A라고 할게 A랑 몇번의 작은 다툼?은 있었는데 막 크게 싸우진 않았어 근데 중딩이 되서 같은반이 됐는데 얘랑 나랑 싸운건 아니거든 A랑 B라는 애랑 싸웠어 솔직히 더 친하긴 A랑 친하긴 하거든 ㅇㅇ 아무튼 그때 상황을 설명해볼게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교실에서 얘기를 했었어 이번주 금요일에 뭐 먹으러 가자는 식으로 그러다가 짬뽕을 먹으러 가자 했거든 그렇게 갈사람 손들고 안갈사람 손들기를 했거든 근데 A가 안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안가냐고 했지 그니까 걔가 공부해야된다면서 안가겠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그래도 같이 가지 이렇게 하니까 귀찮다고 그러면서 안가겠다고 하는거야 그러길래 난 그냥 넘어갔지 그러다가 먹으러가는 날이 온거야 교문은 다 같이 나왔지 근데 A라는 애가 따라오는거야 난 그냥 따라오는줄 알았지 그런데 갑자기 A가 B보고 저번에 자기한테 빌렸던 돈을 갚으라고 하는거야 그때는 그냥 아 그렇구나 하면서 애들이랑 같이 가고있는데 A가 B를 잡으면서 은행가서 돈을 찾아오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갑자기 B 팔을 잡는거야 그러다가 상가앞에 서서 얘기를 했어 B가 까먹었다면서 토요일날 준다는거야 근데 A는 지금 당장 돈을 가지고 오라는거야 B는 짬뽕먹고 바로 학원가야되서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나중에 준다고 했어 그리고 B한테 돈은 짬뽕 사먹을 돈 밖에 없었고 ㅇㅇ근데 A가 갑자기 화를 내더니 우는거야 그때 상가안에서 사람이 나왔는데 B보고 왜 A울리냐는식으로 그랬나 아무튼 A편을 들더라고ㅇㅇ 그러다가 B도 울고 이대로 있다간 상황이 안 끝날거같아서인지 이걸보고 있던 C가 상가안 문구점으로 들어가서 돈을 바꿔선 A 손에 쥐어주고는 이거 가지라고 하는거야 근데 A가 돈을 안받는거야 그러자 B가 C한테 나 이돈 좀 빌릴게 하면서 B가 A한테 그 돈을 쥐어줬어 근데 A가 받기싫다는거야 그렇게 또 말다툼을 하다가 A가 소리 지르고 C가 A를 달래며 데려다 준다고했어 그렇게 C가 A를 데려다주고 온다고 하며 나중에 중국집으로 간다고 했어 그리고 우리 무리는 이 일 이후로 A랑 같이 안다니게됐어 사실 이 일 때문에 딱히 갈라졌다곤 할 수는 없고 우리가 A한체 쌓인게 많았던거지 A가 우리한테 일상적으로 하는말이 패드립에 욕이었고 이기적이었고 자기 마음대로 안돼면 안되는 애였어 그렇게 우리 모두 A랑 인연을 끊었지 근데 A는 내가 그냥 뒤통수를 친거로 아는거야 나도 A랑 친수였을때 상처도 많이받고 나름 힘들었는데 A는 그것도 모르고 뒤통수 친거로 아는거지 또 A는 다른 무리에 들어갔는데 그 무리는 평소에 A가 욕했던 무리였어 근데 거기에 들어가선 잘 놀더라 그거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기더라 그치만 뭐 상관은 없으니까 근데 최근에 너무 힘든거야 A가 날 뒤에서 욕하는걸 D라는 아이가 나한테 말해준거야 먼저 D라는 아이는 A와 나랑 둘다 친한 사이야 그래서 A와 내가 싸웠을때도 중립이였지 근데 A는 D가 완전히 자기 편인줄 알더라고 그래서인지 A가 D한테 내욕을 엄청나게 했대 그걸 D가 말해주더라 캡쳐본도 있는데 캡쳐본 보고는 충격 먹었어 사실 나를 뒤에서 욕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거든 물론 D한테만 내 얘기를 한건 아니겠지 A랑 다니는 자기 무리애들한테도 얘기를 했겠지 ㅇㅇ 아 그리고 A랑 다니는 무리애들이 소위 말하는 날라리에 잘나가는 애인데 그중 한명이 저번엔 나 어깨빵 치고 가더라 그것도 몇번이나.. 아무튼 너무 지금 힘든거야 머리도 아프고 학교에 가도 수업이 집중이 안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ㅠㅠ
내 고민 좀 들어줘
너무 힘들어서 판에 글 남겨 내 고민이 뭐냐면 친구문제인데 내가 초딩때부터 친했던 애가 있거든 그 애를 A라고 할게 A랑 몇번의 작은 다툼?은 있었는데 막 크게 싸우진 않았어 근데 중딩이 되서 같은반이 됐는데 얘랑 나랑 싸운건 아니거든 A랑 B라는 애랑 싸웠어 솔직히 더 친하긴 A랑 친하긴 하거든 ㅇㅇ 아무튼 그때 상황을 설명해볼게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교실에서 얘기를 했었어 이번주 금요일에 뭐 먹으러 가자는 식으로 그러다가 짬뽕을 먹으러 가자 했거든 그렇게 갈사람 손들고 안갈사람 손들기를 했거든 근데 A가 안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안가냐고 했지 그니까 걔가 공부해야된다면서 안가겠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그래도 같이 가지 이렇게 하니까 귀찮다고 그러면서 안가겠다고 하는거야 그러길래 난 그냥 넘어갔지 그러다가 먹으러가는 날이 온거야 교문은 다 같이 나왔지 근데 A라는 애가 따라오는거야 난 그냥 따라오는줄 알았지 그런데 갑자기 A가 B보고 저번에 자기한테 빌렸던 돈을 갚으라고 하는거야 그때는 그냥 아 그렇구나 하면서 애들이랑 같이 가고있는데 A가 B를 잡으면서 은행가서 돈을 찾아오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갑자기 B 팔을 잡는거야 그러다가 상가앞에 서서 얘기를 했어 B가 까먹었다면서 토요일날 준다는거야 근데 A는 지금 당장 돈을 가지고 오라는거야 B는 짬뽕먹고 바로 학원가야되서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나중에 준다고 했어 그리고 B한테 돈은 짬뽕 사먹을 돈 밖에 없었고 ㅇㅇ근데 A가 갑자기 화를 내더니 우는거야 그때 상가안에서 사람이 나왔는데 B보고 왜 A울리냐는식으로 그랬나 아무튼 A편을 들더라고ㅇㅇ 그러다가 B도 울고 이대로 있다간 상황이 안 끝날거같아서인지 이걸보고 있던 C가 상가안 문구점으로 들어가서 돈을 바꿔선 A 손에 쥐어주고는 이거 가지라고 하는거야 근데 A가 돈을 안받는거야 그러자 B가 C한테 나 이돈 좀 빌릴게 하면서 B가 A한테 그 돈을 쥐어줬어 근데 A가 받기싫다는거야 그렇게 또 말다툼을 하다가 A가 소리 지르고 C가 A를 달래며 데려다 준다고했어 그렇게 C가 A를 데려다주고 온다고 하며 나중에 중국집으로 간다고 했어 그리고 우리 무리는 이 일 이후로 A랑 같이 안다니게됐어 사실 이 일 때문에 딱히 갈라졌다곤 할 수는 없고 우리가 A한체 쌓인게 많았던거지 A가 우리한테 일상적으로 하는말이 패드립에 욕이었고 이기적이었고 자기 마음대로 안돼면 안되는 애였어 그렇게 우리 모두 A랑 인연을 끊었지 근데 A는 내가 그냥 뒤통수를 친거로 아는거야 나도 A랑 친수였을때 상처도 많이받고 나름 힘들었는데 A는 그것도 모르고 뒤통수 친거로 아는거지 또 A는 다른 무리에 들어갔는데 그 무리는 평소에 A가 욕했던 무리였어 근데 거기에 들어가선 잘 놀더라 그거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기더라 그치만 뭐 상관은 없으니까 근데 최근에 너무 힘든거야 A가 날 뒤에서 욕하는걸 D라는 아이가 나한테 말해준거야 먼저 D라는 아이는 A와 나랑 둘다 친한 사이야 그래서 A와 내가 싸웠을때도 중립이였지 근데 A는 D가 완전히 자기 편인줄 알더라고 그래서인지 A가 D한테 내욕을 엄청나게 했대 그걸 D가 말해주더라 캡쳐본도 있는데 캡쳐본 보고는 충격 먹었어 사실 나를 뒤에서 욕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거든 물론 D한테만 내 얘기를 한건 아니겠지 A랑 다니는 자기 무리애들한테도 얘기를 했겠지 ㅇㅇ 아 그리고 A랑 다니는 무리애들이 소위 말하는 날라리에 잘나가는 애인데 그중 한명이 저번엔 나 어깨빵 치고 가더라 그것도 몇번이나.. 아무튼 너무 지금 힘든거야 머리도 아프고 학교에 가도 수업이 집중이 안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