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쫌 많이 힘든 일 있어서 이번주에 학교도 잘 안 나가고 잠수탔음
근데 방금 중1때부터 알고지낸 ㅈㄴ친한애가 페메로 이렇게 보내줬는데 진짜 힘들었던거 다 겹쳐지면서 울컥함ㅠㅠㅠㅠㅠ
학교에서 그냥 매일 욕하고 때리고 별 ㅈㄹ 다했는데 진짜 의외고 넘 고맙넹
Best이런 글 볼 때마다 도대체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았길래 저런 친구 한명이 없나라는 생각듬ㅠㅠㅠ
와ㅠㅠ
음 이거 쓰니야 기사 너한테 허락받고쓴거니?
여소얘기만하는데, 세상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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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졸라예뿌다 .... 근데 실생활에서 '너'를 '네' 라고 쓸 수 있는 거 신기하다
ㅊㄱㅍ
여기 한 사람이 댓글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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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2때 3월후반 이었나? 그때 한창독감 유행했을때 나도 걸렸는데 학교 3일 수목금 안나가고 그 다음주 월요일날 갔는데 애들이 ((우린 여중임)) 나 없어서심심했다고 그러니까 괜히 기분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