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중3때부터 일시작하고 고등학교는 3학년 졸업할수있는 등교일수만 마치고 그 이후로는 학교를 안가고 졸업할때까지 일하다가 20살 1월달에 군대가고 해서 졸업식도 안갔어요 그 뒤로 21살 10월달에 군대 제대하자마자 바로 사무실 차리고 1인 사업시작 해서 지금 사는집도 동생이 ㄷ혼자 독립할려고 샀어요
동생이 외국출장이나 많이가곤해서 많이 못봐요
아빠한테 들어보니 매출도 12억가까이 된데요
성격도 엄마하고 저한테너무 서운하고 말도 너무 냉혹하게 쌀쌀맞아요
말 거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말을걸면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지라고 하고
누가 챙겨주거나 도와주는걸 너무 부담스럽다고 싫어합니다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옷입힐려고 챙겨줄려고하면 어릴때는 싫은티만 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엄마손을 뿌리칠정도이고
그때문인지 지가 혼자 다 컸다마냥 행세해요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써요
개인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면서 엄마나 저한테 돈도 10원한장도 안주고
심지어 지랑 제일 가깝게 지낸 아빠한테마저
지난번에 엄마가 동생돈좀 관리해줄려고 하는데 무슨 의심이 많은지 엄마한테 못 믿는다 먹고 튈려고 하냐 내가 피땀흘려서 번돈을 엄마가 왜 손댈려고 하냐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집착적으로 너무 싫어합니다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엄마가 뭐라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또 엄마가 동생 고딩때부터 대학가라고 안가고 고딩때 아이엘츠 영어 점수도 9점 만점이라 엄마가 대학가라면서 안가면 잉여인간된다 안나오면 사람대접 못받는다 했더니
녹음한건데 길어도 봐주세요
동생이
(대학이 다냐 대학이 밥먹여줘 엄마가 나한테 보태준거라도 연필한장사주적있어 없잖아 다 누나한테 퍼부었잖아 대학나와봤자 뭐해 아무쓰잘데기가없는데 요즘 취업난이다 장난아니라 공무원 시험보는 사람도 많고 게다가 그것도 경쟁률이 쌔진거 몰라 그게 2007년부터 심각한 일인데
대학나와서 취업할려고 하면 기업들이 사람 거의 꽉차서 들어가지를 못하는데
뭐 내가 잉여인간이라고 그럼 전세계 사람들중에 80%이상은 잉여인간이 겠네 그럼 그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해화
신문안봐 뉴스안봐 왜 이렇게 사람이 앞뒤 사고방식이 꽉 막히고 고리타분해 엄마 흔히 말하는 완전 꼰11대야 뉴스신문같이 정보 보고 현실좀 똑바로 보고 직시좀해
엄마같이 꽉막힌 사람들때문에 사회가 힘들어진거는 알아 사고방식이 무슨 엄마는 7.80년대에다가 누나는 무슨 아직도 imf시대야 사고방식좀 바꿔 답답해 죽겠네 무슨 대화를 통해야지 무슨 자기말이 다 옮다고 다 맞는줄알고 다른사람말을 터무니없는 소리냐 마냥 행세해 짜증나게
지금이 무슨 아날로그 시대야 지금이 대통령 무슨 박정희 전두환이야
지금 컴퓨터가 있고 디지털시대 21세기인 it시대야
지금 세상 많이 바뀐거 안보여 어르신들은 세상 많이 바뀌었다고 노래부르시던데
지금 글로벌 시대인거도 몰라
IT 관련된 직업이 생긴것도 모르고 안보이지
왜이렇게 사람이 사고방식이 안 바뀌어 컴퓨터가 있는것도 안보여 스마트폰도 안보여
7.80년대 사고방식이 안 바뀌고 그대로 남아서 아들한테 피해주고 그래 짜증나게
어휴 답답하다 답답해 앞뒤 못보고 발전없는 무식한 보수성향가져가지고
내가 교육의무를 위반한거라도 되는거야 뭐야
참나 어이가 없어서 어미나 누나 나 앞뒤 사고방식이 꽉막히고 보수적인 무식하고 틀린게 어쩜 똑같냐 진짜 내가 이래서 그쪽들 모녀하고 대화하기 싫은 이유가 그거야 요즘 한국 꼰11대개념이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아서 무슨 악성코드하고 대화하는거 같네 상대할 가치도없다
그래 나도 알아 내가 버릇없고 패륜짓한거 근데 잔소리듣고 간섭 오지랖받아서 들을수 없잖아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잔소리하는것도 엄연히 폭력이야 지금 엄마하는짓이 가정폭력이야 어릴때부터 교육적인 것만 학대했잖아 내가 꼭두각시야
솔직히 엄마가 잘한게 뭐있어
내가 이런말 안할려고 하는데 엄마 옛날부터 좀 무책임하고 대책이없고 답답한 사람이야 엄마 멍청한 짓때문에 아빠나 내가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나
조등학교때부터 공부 안한다고 잔소리 에다가 맨날 다른애들 하고 비교하고
여기저기 학원등록해서 개인시간 빼어서 날 못쉬게하고 내가 하고 싶은 꿈을 못하게 했잖아 늘 지금이나 옛날이나 간섭해서 방해공작이나 하고 왜 이렇게 사람이 안 바뀌고 발전이 없어 만약에 엄마 말대로 내가 좋아하는 일 내 자유 내 개인적인 시간 사생활 내돈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돈 지금 하고 있는 자기계발시간 노르웨이에 있는 여자친구 다 포기하고
대학가서 등록금대고 4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가서 선배들의 갑질받고 음주강요받고 그랬으면 좋겠어 다니다가 적응이 안되서 자퇴하면 그때가서 나한테 뭐라고 말할건데 그럼 시간낭비 돈낭비할뿐이잖아
한국이 대학진학율이 높은거 아는데 그래봤자 지나치게 높고 자퇴하는사람도 많아
내 사업이 망할거 같애 나도 안 망하도록 노력중이야 왜 그래 도대체 난 엄마랑 누나처럼 멍청하고 대책없이 안 살아
나도 망할까봐 대책마련해서 예금통장에 몇 십억 있어 어휴 갑갑하다 갑갑해
옛날에 꼭두각시노릇했으면 했지 아직도 해야되 신체적인 폭력이랑 똑같애 아니지 신체적인것도 더 심하지 손찌검은 그때만 맞는것 뿐이지 말로 지적받는 정서적 학대는 평생가
어휴 꼴도 보기싫으니까 내 방에서 나가 짜증나니까)
이랬어요
사치심도 매우 심합니다
지난달 카드내역 몰래봤는데 3900만원이 넘어요
그걸로 엄마랑 제가 뭐라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보태준거있냐 간섭할시간에 자기들 앞가림이나 신경끄고 꺼지라고 하네요ㅋ 사치심이 심해서 다급치고 뭐라한게 정말 잘못한건가요?
예전에 유럽 체코인 나라에서 고가의 미술품을 사길래ㅜㅜ
성인 아들 남동생한테 대학좀 가라고 뭐라고 한게 가족으로 잘못한건가요?
동생이 중3때부터 일시작하고 고등학교는 3학년 졸업할수있는 등교일수만 마치고 그 이후로는 학교를 안가고 졸업할때까지 일하다가 20살 1월달에 군대가고 해서 졸업식도 안갔어요 그 뒤로 21살 10월달에 군대 제대하자마자 바로 사무실 차리고 1인 사업시작 해서 지금 사는집도 동생이 ㄷ혼자 독립할려고 샀어요
동생이 외국출장이나 많이가곤해서 많이 못봐요
아빠한테 들어보니 매출도 12억가까이 된데요
성격도 엄마하고 저한테너무 서운하고 말도 너무 냉혹하게 쌀쌀맞아요
말 거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말을걸면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지라고 하고
누가 챙겨주거나 도와주는걸 너무 부담스럽다고 싫어합니다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옷입힐려고 챙겨줄려고하면 어릴때는 싫은티만 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엄마손을 뿌리칠정도이고
그때문인지 지가 혼자 다 컸다마냥 행세해요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써요
개인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면서 엄마나 저한테 돈도 10원한장도 안주고
심지어 지랑 제일 가깝게 지낸 아빠한테마저
지난번에 엄마가 동생돈좀 관리해줄려고 하는데 무슨 의심이 많은지 엄마한테 못 믿는다 먹고 튈려고 하냐 내가 피땀흘려서 번돈을 엄마가 왜 손댈려고 하냐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집착적으로 너무 싫어합니다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엄마가 뭐라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또 엄마가 동생 고딩때부터 대학가라고 안가고 고딩때 아이엘츠 영어 점수도 9점 만점이라 엄마가 대학가라면서 안가면 잉여인간된다 안나오면 사람대접 못받는다 했더니
녹음한건데 길어도 봐주세요
동생이
(대학이 다냐 대학이 밥먹여줘 엄마가 나한테 보태준거라도 연필한장사주적있어 없잖아 다 누나한테 퍼부었잖아 대학나와봤자 뭐해 아무쓰잘데기가없는데 요즘 취업난이다 장난아니라 공무원 시험보는 사람도 많고 게다가 그것도 경쟁률이 쌔진거 몰라 그게 2007년부터 심각한 일인데
대학나와서 취업할려고 하면 기업들이 사람 거의 꽉차서 들어가지를 못하는데
뭐 내가 잉여인간이라고 그럼 전세계 사람들중에 80%이상은 잉여인간이 겠네 그럼 그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해화
신문안봐 뉴스안봐 왜 이렇게 사람이 앞뒤 사고방식이 꽉 막히고 고리타분해 엄마 흔히 말하는 완전 꼰11대야 뉴스신문같이 정보 보고 현실좀 똑바로 보고 직시좀해
엄마같이 꽉막힌 사람들때문에 사회가 힘들어진거는 알아 사고방식이 무슨 엄마는 7.80년대에다가 누나는 무슨 아직도 imf시대야 사고방식좀 바꿔 답답해 죽겠네 무슨 대화를 통해야지 무슨 자기말이 다 옮다고 다 맞는줄알고 다른사람말을 터무니없는 소리냐 마냥 행세해 짜증나게
지금이 무슨 아날로그 시대야 지금이 대통령 무슨 박정희 전두환이야
지금 컴퓨터가 있고 디지털시대 21세기인 it시대야
지금 세상 많이 바뀐거 안보여 어르신들은 세상 많이 바뀌었다고 노래부르시던데
지금 글로벌 시대인거도 몰라
IT 관련된 직업이 생긴것도 모르고 안보이지
왜이렇게 사람이 사고방식이 안 바뀌어 컴퓨터가 있는것도 안보여 스마트폰도 안보여
7.80년대 사고방식이 안 바뀌고 그대로 남아서 아들한테 피해주고 그래 짜증나게
어휴 답답하다 답답해 앞뒤 못보고 발전없는 무식한 보수성향가져가지고
내가 교육의무를 위반한거라도 되는거야 뭐야
참나 어이가 없어서 어미나 누나 나 앞뒤 사고방식이 꽉막히고 보수적인 무식하고 틀린게 어쩜 똑같냐 진짜 내가 이래서 그쪽들 모녀하고 대화하기 싫은 이유가 그거야 요즘 한국 꼰11대개념이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아서 무슨 악성코드하고 대화하는거 같네 상대할 가치도없다
그래 나도 알아 내가 버릇없고 패륜짓한거 근데 잔소리듣고 간섭 오지랖받아서 들을수 없잖아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잔소리하는것도 엄연히 폭력이야 지금 엄마하는짓이 가정폭력이야 어릴때부터 교육적인 것만 학대했잖아 내가 꼭두각시야
솔직히 엄마가 잘한게 뭐있어
내가 이런말 안할려고 하는데 엄마 옛날부터 좀 무책임하고 대책이없고 답답한 사람이야 엄마 멍청한 짓때문에 아빠나 내가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나
조등학교때부터 공부 안한다고 잔소리 에다가 맨날 다른애들 하고 비교하고
여기저기 학원등록해서 개인시간 빼어서 날 못쉬게하고 내가 하고 싶은 꿈을 못하게 했잖아 늘 지금이나 옛날이나 간섭해서 방해공작이나 하고 왜 이렇게 사람이 안 바뀌고 발전이 없어 만약에 엄마 말대로 내가 좋아하는 일 내 자유 내 개인적인 시간 사생활 내돈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돈 지금 하고 있는 자기계발시간 노르웨이에 있는 여자친구 다 포기하고
대학가서 등록금대고 4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가서 선배들의 갑질받고 음주강요받고 그랬으면 좋겠어 다니다가 적응이 안되서 자퇴하면 그때가서 나한테 뭐라고 말할건데 그럼 시간낭비 돈낭비할뿐이잖아
한국이 대학진학율이 높은거 아는데 그래봤자 지나치게 높고 자퇴하는사람도 많아
내 사업이 망할거 같애 나도 안 망하도록 노력중이야 왜 그래 도대체 난 엄마랑 누나처럼 멍청하고 대책없이 안 살아
나도 망할까봐 대책마련해서 예금통장에 몇 십억 있어 어휴 갑갑하다 갑갑해
옛날에 꼭두각시노릇했으면 했지 아직도 해야되 신체적인 폭력이랑 똑같애 아니지 신체적인것도 더 심하지 손찌검은 그때만 맞는것 뿐이지 말로 지적받는 정서적 학대는 평생가
어휴 꼴도 보기싫으니까 내 방에서 나가 짜증나니까)
이랬어요
사치심도 매우 심합니다
지난달 카드내역 몰래봤는데 3900만원이 넘어요
그걸로 엄마랑 제가 뭐라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보태준거있냐 간섭할시간에 자기들 앞가림이나 신경끄고 꺼지라고 하네요ㅋ 사치심이 심해서 다급치고 뭐라한게 정말 잘못한건가요?
예전에 유럽 체코인 나라에서 고가의 미술품을 사길래ㅜㅜ
다른 지식인분이 고가의 미술품갖고 있으면 더 큰돈이 되어 온다고 하는데
동생은 아닌거같고 자기가 보고 싶어서 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