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불쌍함배틀 해보잨ㅋㅋㅋㅋ

ㅇㅇ2017.09.02
조회200,454

+)엇 실베넹..ㅎㅎ 고마워 얘들아♡♡♡ 그리고 댓글쓴애들 다같이 힘내자 사랑행♡


나는 나랑 다니는 무리애들이 어느순간부터 나 안챙기고 나빼고 모여서 얘기행ㅎㅎ.. 자 너네들도 ㄱㄱ


댓글 590

ㅂㄹ오래 전

Best종교때문에 남자친구랑 강제로 갈라져서 지금 미국에 갇혀살고 연락도 안됨 이거 판에 올리고 싶었는데 사이비 종교 관련 드라마 나오고 그래서 지금 시점에 글 올리면 주작이라는 소리 들을까봐 안 올리고 여기다 그냥 끄적인다...

ㅇㅇ오래 전

Best아빠가 6개월 째 식물인간 상태야. 눈도 간신히 가끔 뜨시는 정도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 수업 중에 누구 발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아. 아빠 돌아가셨다고 엄마가 찾아올까봐. 이제는 눈물도 안 나와. 슬프지도 않아. 정상은 아니겠지.

ㅇㅇ오래 전

Best10만원 잃어버림 죽고싶다 어제 용돈받고 집가면서 뭐살지 조카 들떠있었는데 집와보니까 지갑 떨구고 왔더라 진짜 개잦같아 신발

ㅇㅇ오래 전

Best지금 19살인데 고백 받아 본적도, 썸탄적도, 내가 누굴 이성으로 좋아해본적도없어. 쌍방까진 아니더라도 사랑 해보구싶다.

ㅇㅇ오래 전

Best덕질하는애들 시점에서 불쌍함 왜냐면 난 서울에서 ㅈㄴ 떨어진 지방살고 게다가 미자고 돈도 없기때문이야..추가로 부모님이 덕질하는거 ㅈㄴ 싫어해

ㅇㅇㄴ오래 전

자영업중인데 월화수목금토일 아침7시부터 밤 6시까지 일하고 저녁알바도 7시부터 11시까지 다님... 근데 이렇게살아도 대출빚 많아서 잔고 100만원도 안됨

ㅇㅇ오래 전

엄빠가 나한테 관심이 너무 없음 내가 언제 들어오는지 내 시험성적이라던지 내 학교생활이라던지 다들 전혀 관심이 없음 엄마는 그래놓고 언니랑 맨날 맘껏 떠들고 놀면서 언니가 집에 없는 날에는 언니 욕을 해 아빠는 조금이나마 관심을 주는데 다들 엄마의 잔소리가 고민이라고 하지만 나한테는 잔소리라던가 내 학교생활이라도 물어봐줬으면 좋겠음 내가 하는말마다 반응이 시큰둥하고 늘 내말은 무시하면서 내가 못들으면 고래고래 소리부터 지름 그리고 나는 오빠랑 방을 같이 쓰는데 젤 큰방은 언니 혼자 쓰고 젤 작은방은 오빠랑 나랑 둘이 씀 그냥 엄마가 나한테 관심을 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음…

ㅇㅇ오래 전

나 엄마 몰래 중고로 아이폰사다가 30만원 사기당함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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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공부 열심히해도 객관식점수 45~60점대 나옴.. 서술형 합치면 간당간당하게 70점 조금 넘는건 도덕밖에없음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돌대가리라는거

ㅇㅇ오래 전

작년에 왕따 당해서 트라우마 개커져서 기억력 엄청 안좋고 우울증 개심함 어제도 자살 생각 함

ㅇㅇ오래 전

사랑이란 감정 느껴본 적 없음 연애가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불가

오래 전

존재감 없음^^

ㅇㅇ오래 전

옛날글 보는데 아 진짜.... 댓쓰니들 다 행복해줘

ㅇㅇ오래 전

왕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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