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을 마시고 새벽 2시에 들어 왔어요.집에 들어오기 직전에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들어 와서,누구랑 통화를 하고 왔나고 물어보니 정확히 말을 하지 않고 얼버무리네요.의심이 생긴 저는 누구랑 통화했는지 통화목록을 보자하니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며 절대 보여 줄 수 없나고 하네요. 또한 누구랑 통화했는지도 말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오해를 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아님 남편이 이상한 사람인가요??말다툼 끝에 도대체 대화가 안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누가 이상한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