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는 요새 가을비가 자주 내리고있습니다.전년도에 비해 유독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인데가을비 내리는 우중에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알래스카는 비오는 날의 풍경도 아름답고 그윽한데, 그 이유는 바로 구름에 있습니다.다양한 구름들이 여기저기 머리를 내밀며 운무를 펼치기에 운전 하는 내내 다음 구름을 기대하며 달리는 묘미가 있습니다..러시안 폭포도 들렀다가 , 공원도 들렀다가우중 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습니다.다 같이 가을비 속으로 가 볼까요?.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기차와 달리기 한판 했습니다...산기슭 굽이마다 구름이 피어오릅니다...산에서 마치 구름이 스며나오는 것 같아 너무 신기 했습니다...가을빛 호수는 산을 가슴에 품고 우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맞은편에서는 구름이 경주를 하듯 밀려오고 있었습니다...급한 일이라도 있는냥 마구 달려가는 구름도 있었습니다...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구름들은 비 오는날 더욱 바쁜가봅니다...마치 구름의 나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잠시후면 구름속에 갇혀 앞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빙하를 안고도는 구름들의 운무입니다...가을비를 맞으며 한시간여를 걸어 러시안 폭포에 도착했습니다...가을비가 내리면 버섯들은 지천으로 자라나는데, 버섯위에 나뭇잎 하나가 붙어있어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폭포를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타미건(꿩)을 만났습니다.두마리가 길을 막고 시위를 하네요...물 반, 연어 반인 이곳은 연어들의 한창 산란기입니다...공원을 들렀더니 아이들이 생일 파티를 단체로하고 있었습니다...재미난 놀이를 하더군요.종이말을 타고가 장난감 칼과 창으로 타겟을 두들기는 게임입니다...가을비 속에 더욱 빛나는 베리...요새 사냥철이라 바이슨을 비롯해 사슴등 사냥을 많이 합니다.스테이크와 훈제,소세지를 만들기 위해 살만 발라낸 고기입니다...단체로 길을 건너는 무스아주머니와 아기무스들...사이판 고모님이 만들어주신 버섯 전입니다.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든 지지미인데, 맛이아주 독특하며 맛이 있는데 이런, 가을비 내리는 날 간식으로는 아주 안성맞춤입니다..안주도 있으니 불로초주는 필수이지요.역시, 비 오는 날에는 부침개가 딱이네요.비오는 날 지지미는 어떤가요?.
알래스카" 비 내리는 날의 드라이브 "
알래스카에는 요새 가을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 유독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인데
가을비 내리는 우중에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
알래스카는 비오는 날의 풍경도 아름답고
그윽한데, 그 이유는 바로 구름에 있습니다.
다양한 구름들이 여기저기 머리를 내밀며
운무를 펼치기에 운전 하는 내내 다음 구름을
기대하며 달리는 묘미가 있습니다.
.
러시안 폭포도 들렀다가 , 공원도 들렀다가
우중 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다 같이 가을비 속으로 가 볼까요?
.
.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기차와 달리기 한판 했습니다.
.
.
산기슭 굽이마다 구름이 피어오릅니다.
.
.
산에서 마치 구름이 스며나오는 것 같아 너무 신기 했습니다.
.
.
가을빛 호수는 산을 가슴에 품고 우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
맞은편에서는 구름이 경주를 하듯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
.
급한 일이라도 있는냥 마구 달려가는 구름도 있었습니다.
.
.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구름들은 비 오는날 더욱 바쁜가봅니다.
.
.
마치 구름의 나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
잠시후면 구름속에 갇혀 앞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
.
빙하를 안고도는 구름들의 운무입니다.
.
.
가을비를 맞으며 한시간여를 걸어 러시안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
.
가을비가 내리면 버섯들은 지천으로 자라나는데, 버섯위에
나뭇잎 하나가 붙어있어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
.
폭포를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타미건(꿩)을 만났습니다.
두마리가 길을 막고 시위를 하네요.
.
.
물 반, 연어 반인 이곳은 연어들의 한창 산란기입니다.
.
.
공원을 들렀더니 아이들이 생일 파티를 단체로
하고 있었습니다.
.
.
재미난 놀이를 하더군요.
종이말을 타고가 장난감 칼과 창으로 타겟을 두들기는
게임입니다.
.
.
가을비 속에 더욱 빛나는 베리.
.
.
요새 사냥철이라 바이슨을 비롯해 사슴등 사냥을 많이 합니다.
스테이크와 훈제,소세지를 만들기 위해 살만 발라낸 고기입니다.
.
.
단체로 길을 건너는 무스아주머니와 아기무스들.
.
.
사이판 고모님이 만들어주신 버섯 전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든 지지미인데, 맛이
아주 독특하며 맛이 있는데 이런, 가을비 내리는 날
간식으로는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
안주도 있으니 불로초주는 필수이지요.
역시, 비 오는 날에는 부침개가 딱이네요.
비오는 날 지지미는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