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대전 고속버스에서 성추행당했어

ㅇㅇ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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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혼자서 7시 10 분에 대전> 부천으로가는 버스탔는데ㄱㅋㄱㅋ어떤 중년아저씨가 우리엄마 몸 만졌데 이개세. 끼가 신문보는척 지랄하면서 만졌데 엄마가 당황해서 뭐라 말도못하고있었나봐 야이 개세.끼야 꼭 너 자식은 너같은 성추행범만나서 꼭당하길빈다 이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