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그냥 평범한 흔녀인데요어렸을때부터 저한테 시비걸거나 (진짜 시비라고 생각될만큼) 그러면 절대 참지않고성인이되서 제가 부당하다고 느끼는건 정당하게 컴플레인 걸고 하는 성격이거든요 아빠가 한 가게에서 물건을 샀는데 일이바쁘니 저보고 대리수령을 좀 해달라고했고제가 그 마트에가니 주인아저씨?할아버지 경계에 있으신분이저한테 반말쓰면서 '여기 물건있어~~'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친분이 있어서 반말하는거면 모르는데초면이고 그렇게 말해서 제가 똑같이 반말로 응수했거든요근데 그걸 친구들이 듣더니 제가 너무했다네요? 회사 밑 편의점에서도 저한테 은근히 반말쓰시는분이 있어서똑같이 반말로 했구요근데 이게 잘못된건가요?참고로 저보다 나이는 많으시고, 저희부모님뻘 되시는분들인데 나이를 떠나서 반말하고 그러면 저는 화부터나던데제가 너무했나요? 17148
반말에 맞대응했는데 그게 문제인가요?
20대후반 그냥 평범한 흔녀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저한테 시비걸거나 (진짜 시비라고 생각될만큼) 그러면 절대 참지않고
성인이되서 제가 부당하다고 느끼는건 정당하게 컴플레인 걸고 하는 성격이거든요
아빠가 한 가게에서 물건을 샀는데 일이바쁘니 저보고 대리수령을 좀 해달라고했고
제가 그 마트에가니 주인아저씨?할아버지 경계에 있으신분이
저한테 반말쓰면서 '여기 물건있어~~'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친분이 있어서 반말하는거면 모르는데
초면이고 그렇게 말해서 제가 똑같이 반말로 응수했거든요
근데 그걸 친구들이 듣더니 제가 너무했다네요?
회사 밑 편의점에서도 저한테 은근히 반말쓰시는분이 있어서
똑같이 반말로 했구요
근데 이게 잘못된건가요?
참고로 저보다 나이는 많으시고, 저희부모님뻘 되시는분들인데
나이를 떠나서 반말하고 그러면 저는 화부터나던데
제가 너무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