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여동생이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그 이유는 걔가 개념이 없다는 게 문제였다.
항상 제일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하극상을 자행했고 걔는 성격 자체가 특이했다.
가족같은 느낌이 없고 사회부적응자, 정신병자 처럼 느껴진다.
걔가 학창시절에는 옷 가게에서 옷을 훔쳐서 경찰서에 엄마가 불려가고 남에 지갑을 주워서 돌려주지 않고 절도죄 비슷하게 해서 엄마가 또 경찰서에 불려가고 학교에서는 다른 학생 싸움에 지가 가담하지 않아도 될 일에 가담해서 퇴학을 당해서 다른 학교로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동생년이 잘못한 걸 이야기 하면 엄마는 항상 너만 잘하면 된다, 그런 얘기 하면 분란 일으키니까 조용히 하라는 식으로 나에게 말했다.
부모님은 정말 열심히 자기 본분을 하시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는 분인데 여동생은 나이를 쳐먹으면서도 자기자신 밥값도 해결하지 못해 부모카드로 빌 붙어 사는게 정말 나는 이해가 안되었다.
엄마도 효녀이고 세상 열심히 사는 분인데 어떻게 삼신할매는 그런 애를 엄마에게 점지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진짜 내가 살면서 여동생을 저주하고 너무 증오해서 엄마가 그런 아이를 낳았다는것도 불쌍하고 만약 삼신할매가 있어서 애를 점지했다면 정말 삼신할매를 죽여버리고 싶다. 어떻게 이런 애를 우리 엄마가 낳게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대학교 1학년때 걔는 부모카드로 샤넬가방을 140만원에 사고 신발도 구찌신발, 선글라스 등등 자기가 굳이 필요한 물건도 아닌데 막무가내로 샀다. 택배로 오는 건 죄다 옷가지들이었고 나는 옷 사는 돈이 아까워서 맨날 몰래 걔 옷 입다가 직장생활하면서 인터넷에서 제일 최저가로 옷을 사서 입곤 했다.
지 돈벌어서 지가 쓰는게 당연하니까 엄마한테도 카드를 뺏고 지가 알바를 하던 일을 해서 지 돈 벌어서 지가 쓰라고 해야 맞는거라도 말해도 나한테 너는 니 할일이나 알아서 잘해라 라는 식으로 나한테 핀잔을 주었다.
엄마는 결혼이후 시어머니에게(나에게는 친할머니) 시집살이도 하고 예민한 성격에 남편뒷바라지, 자식을 키우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져 외관상으로도 몸이 말라서 주위 동네 사람들을 만나면 말랐다는 얘기를 듣고 집에 와서 속상하다고 그런 얘기 안들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들으니 노이로제 걸릴지경이다. (이상하게 비정상적으로 뚱뚱한 사람에게는 살좀 빼라고 말은 못하고 마른 사람에게는 왜 이렇게 말랐냐고, 불쌍한 감정+측은지심으로 살좀 찌라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데 정작 마른 사람은 그런 말 듣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 받아한다. 뚱뚱한 사람한테 왜 그렇게 살이 쪘냐, 그만 좀 처먹고 살 좀 빼라고 하는 것과 동일하다.)
여동생은 부모님이 대학은 나와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등록금도 다 대주고 아무튼 대학교도 대충 다니고 해서 경기근교 4년 대학을 다녔지만 본인 졸업식에도 안가고 솔직히 성적증명서 발급받아서 그년 성적을 본 적은 없지만 대충 우편으로 성젹표 봐도 성적이 개떡이었다.
성적관리도 안해서 하위권인 듯 하다. 부모님이 형편이 안되서 돈이 없었으면 걔는 대학교 보낼 이유도 없었거니와 실력도 없는 인간 쓰레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서 사회에서도 적응을 못하는 듯 하다.
직장에 8개월 여간 다니다가 카페차릴거다, 꽃집할꺼다 하면서 지 멋대로 나와서 부모님 카드를 쓰고 다니는데 가까운 거리도 택시를 타고 다니고 밤 늦게까지 술 먹고 새벽에도 택시를 타고 다니다가 아이폰을 몇 번 잃어버렸다.
항상 할머니나 엄마는 여자가 혼자 새벽에 택시타면 위험하다고 말을 해도 개차반처럼 술취해서 여동생 친구가 우리 집에 데려다 주느라 같이 택시타고 오거나 혼자 높은 굽에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면서 택시를 이용했다.
집안에 아빠도 있고 남동생도 있는데 화장실에 자기 입다가 빨라고 내놓은 팬티도 다 보이게 찍 벌려놔서 내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엄마에게 말했던 적이 있다.
우리 집은 여동생 빼고 모두 각자의 직장이 있기에 일하느라 바쁜데 혼자서 일도 안하고 집에서 하는 일은 스마트폰 유투브 동영상이나 보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TV보면서 잠자는 사람 일어나게 시끄럽게 하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으면서 내가 이런 문제를 지적하면 나는 너 언니로 생각한적 없다고 죽여버리겠다고 별별 쌍욕을 다한다.
나도 걔가 내 여동생이라고 느낀 적 한번도 없고, 여동생이라고 같이 동거하는 그년이 죽어도 눈물 흘릴 일도 없으며, 죽으면 정말 세상 행복해질 거 같다. 열심히 가정을 꾸리느라 애쓰는 부모님이 불쌍해서 여동생을 혼내고 죽도로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러면 엄마가 울고 싸우지 말라고 하는게 불쌍해서 참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여동생이 살아있는 악마처럼 느껴진다.
어렸을 때 부터 여동생이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그 이유는 걔가 개념이 없다는 게 문제였다.
항상 제일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하극상을 자행했고 걔는 성격 자체가 특이했다.
가족같은 느낌이 없고 사회부적응자, 정신병자 처럼 느껴진다.
걔가 학창시절에는 옷 가게에서 옷을 훔쳐서 경찰서에 엄마가 불려가고 남에 지갑을 주워서 돌려주지 않고 절도죄 비슷하게 해서 엄마가 또 경찰서에 불려가고 학교에서는 다른 학생 싸움에 지가 가담하지 않아도 될 일에 가담해서 퇴학을 당해서 다른 학교로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동생년이 잘못한 걸 이야기 하면 엄마는 항상 너만 잘하면 된다, 그런 얘기 하면 분란 일으키니까 조용히 하라는 식으로 나에게 말했다.
부모님은 정말 열심히 자기 본분을 하시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는 분인데 여동생은 나이를 쳐먹으면서도 자기자신 밥값도 해결하지 못해 부모카드로 빌 붙어 사는게 정말 나는 이해가 안되었다.
엄마도 효녀이고 세상 열심히 사는 분인데 어떻게 삼신할매는 그런 애를 엄마에게 점지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진짜 내가 살면서 여동생을 저주하고 너무 증오해서 엄마가 그런 아이를 낳았다는것도 불쌍하고 만약 삼신할매가 있어서 애를 점지했다면 정말 삼신할매를 죽여버리고 싶다. 어떻게 이런 애를 우리 엄마가 낳게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대학교 1학년때 걔는 부모카드로 샤넬가방을 140만원에 사고 신발도 구찌신발, 선글라스 등등 자기가 굳이 필요한 물건도 아닌데 막무가내로 샀다. 택배로 오는 건 죄다 옷가지들이었고 나는 옷 사는 돈이 아까워서 맨날 몰래 걔 옷 입다가 직장생활하면서 인터넷에서 제일 최저가로 옷을 사서 입곤 했다.
지 돈벌어서 지가 쓰는게 당연하니까 엄마한테도 카드를 뺏고 지가 알바를 하던 일을 해서 지 돈 벌어서 지가 쓰라고 해야 맞는거라도 말해도 나한테 너는 니 할일이나 알아서 잘해라 라는 식으로 나한테 핀잔을 주었다.
엄마는 결혼이후 시어머니에게(나에게는 친할머니) 시집살이도 하고 예민한 성격에 남편뒷바라지, 자식을 키우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져 외관상으로도 몸이 말라서 주위 동네 사람들을 만나면 말랐다는 얘기를 듣고 집에 와서 속상하다고 그런 얘기 안들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들으니 노이로제 걸릴지경이다. (이상하게 비정상적으로 뚱뚱한 사람에게는 살좀 빼라고 말은 못하고 마른 사람에게는 왜 이렇게 말랐냐고, 불쌍한 감정+측은지심으로 살좀 찌라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데 정작 마른 사람은 그런 말 듣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 받아한다. 뚱뚱한 사람한테 왜 그렇게 살이 쪘냐, 그만 좀 처먹고 살 좀 빼라고 하는 것과 동일하다.)
여동생은 부모님이 대학은 나와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등록금도 다 대주고 아무튼 대학교도 대충 다니고 해서 경기근교 4년 대학을 다녔지만 본인 졸업식에도 안가고 솔직히 성적증명서 발급받아서 그년 성적을 본 적은 없지만 대충 우편으로 성젹표 봐도 성적이 개떡이었다.
성적관리도 안해서 하위권인 듯 하다. 부모님이 형편이 안되서 돈이 없었으면 걔는 대학교 보낼 이유도 없었거니와 실력도 없는 인간 쓰레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서 사회에서도 적응을 못하는 듯 하다.
직장에 8개월 여간 다니다가 카페차릴거다, 꽃집할꺼다 하면서 지 멋대로 나와서 부모님 카드를 쓰고 다니는데 가까운 거리도 택시를 타고 다니고 밤 늦게까지 술 먹고 새벽에도 택시를 타고 다니다가 아이폰을 몇 번 잃어버렸다.
항상 할머니나 엄마는 여자가 혼자 새벽에 택시타면 위험하다고 말을 해도 개차반처럼 술취해서 여동생 친구가 우리 집에 데려다 주느라 같이 택시타고 오거나 혼자 높은 굽에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면서 택시를 이용했다.
집안에 아빠도 있고 남동생도 있는데 화장실에 자기 입다가 빨라고 내놓은 팬티도 다 보이게 찍 벌려놔서 내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엄마에게 말했던 적이 있다.
우리 집은 여동생 빼고 모두 각자의 직장이 있기에 일하느라 바쁜데 혼자서 일도 안하고 집에서 하는 일은 스마트폰 유투브 동영상이나 보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TV보면서 잠자는 사람 일어나게 시끄럽게 하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으면서 내가 이런 문제를 지적하면 나는 너 언니로 생각한적 없다고 죽여버리겠다고 별별 쌍욕을 다한다.
나도 걔가 내 여동생이라고 느낀 적 한번도 없고, 여동생이라고 같이 동거하는 그년이 죽어도 눈물 흘릴 일도 없으며, 죽으면 정말 세상 행복해질 거 같다. 열심히 가정을 꾸리느라 애쓰는 부모님이 불쌍해서 여동생을 혼내고 죽도로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러면 엄마가 울고 싸우지 말라고 하는게 불쌍해서 참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여동생이 의문사를 당하던 누가 아무튼 죽여버렸으면 속이 시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