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M-S230 사용자입니다 작년 8월경 스카이제품은 처음으로 구입해봤고 지금까지 그다지 불편한점 없이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부터 화면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화면이 뒤집어져 나오거나 화면이 까맣게 나가버리거나 등등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A/S센터에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 기사분께서 말씀하시길 이게 슬라이드 제품이라 필름이 끊어지거나 닳아서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제품 구입한지 1년이 넘어 A/S 기간이 지났다고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답니다 그 비용은 무려 39800원이나 했습니다 약 4만원이란 돈은 저에게 작은돈이 아니었습니다 사용중 마모나 소모품성으로 저절로 발생하는 문제라 당연히 무상 서비스겠지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서비스를 받으시겠냐고 물어보시긴 하더군요 당장 핸드폰 화면이 안나오는 그 상황에서 서비스 안받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산지 고작 1년2개월정도 됐습니다 핸드폰을 다시 사라는 말인가요? 제 선택은 핸드폰을 바꾸던지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던지 둘중 하나이지 않습니까 요새 4만원으로 번호이동하면 최신휴대폰 살수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는 얘기인가요?
그래서 제가 기사분께 여쭸습니다 만약 오늘 서비스 받고 나중에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면 그때도 또 유상서비스를 받아야 하냐고요 그랬더니 서비스받고 2개월후에 같은 문제가 재발생한다면 무상이랍니다 그래서 2개월후에 증상이 또 나타나면 그땐 유상이냐고 질문하니 그때도 원칙은 유상이긴하지만 기사님의 역량에따라 무상이 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 말이 더 어이가 없었고 충격이었습니다 그럼 누구는 무상이고 누구는 유상이란 말입니까? 막말로 기사님 기분이 좋거나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는 무상 그렇지 못한경우엔 유상... 기사님에 따라 고객에 따라 달라지는 같은증상에 대한 유/무상처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볼때 분명 저와같은 문제로 처음 서비스 받는 사람중에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야말로 대놓고 고객차별아닙니까?
바로 이전에 애니콜 슬라이드를 2년정 사용하였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예전에 애니콜 UTO폰을 사용했을때는 기계가 너무 얇아 통화를 오래하거나 계속 사용하면 그 발열때문에 키패드의 접착부분이 녹아버려 키패드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도 보상기간이 끝난후에도 당연히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는데 아마 스카이는 이런문제도 당연히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할듯 싶네요
저는 아무리 생각을해도 제가 왜 4만원이란 돈을 내고 이 문제에대해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럼 제가 2개월내에 증상이 다시 발생한다 우기고 제가 핸드폰을 물에 적셔 핸드폰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떨어뜨려 케이스가 깨져서 케이스를 새로 바꿨을때 유상서비스를 받았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슬라이드 특성상 필름이 눌려 닳게 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유상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럼 슬라이드제품을 사용하지 말거나 슬라이드를 열지 않으면 되는것이겠군요...
또 마지막에 쐐기를 박는 한말씀을 하시더군요 조금있으면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갈꺼라며 지점 평가에 반영되는것이라며 무조건 1번을 대답해 주시라고요... 이건 또 뭔가요 무언의 압박인가요? 그곳에서 고객이 서비스에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는 물어보지도 않으시면서 평가에 반영되는 질문에는 좋은대답을 해달라.............. 스카이...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제품의 메뉴 디자인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만 받지 마시고 고객들에대한 A/S에 대한 고민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핸드폰 죄다 거기서 거기고 이쁘지 않게 나오는 핸드폰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더 확실하고 기간이 긴 A/S를 보장해주신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기대할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스카이측에 위와같은 메일을 보냈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에는 어이없게도 원칙상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그걸 몰라서 메일을 보낸건가요? 더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메일을 보냈더니 오늘은 고객센터 매니저님과 전화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역시나 원칙상으론 보증기간이 지났기때문에 유상일수밖에 없다며 지금 당장 도움을 줄수없다며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당장 뭘 어떻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이런 시스템 자체를 이해못하겠다고 하니 그것역시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해선 확답을 드릴수 없다는 말뿐이더군요 제가 어이가 없어 슬라이드 제품을 출시하는 스카이측에서 이런 기술부분을 보완해서 제품을 출시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걸 고객에게 부담시키는게 말이되느냐 하였더니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더군요.. 슬라이드를 열고 닫는 횟수가 잦거나 오래 사용하였을때 필름이 마모되어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걸 얘기해주더군요 소모품이고 오래사용하면 그렇게 될꺼라는걸 뻔히 알면서 제품을 판매하고 그것을 고객에게 부담시키는건 판매하고나서 에프터로 또 돈을 벌어들일 의도된 행동인가요
그래서 그럼 저는 이제 슬라이드를 열어보기도 무섭다고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 핸드폰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했더니 그런방법이 어디있겠냡니다 그런 방법이 없는걸 자신들이 더 잘 알면서 고객들에게는 그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돈을 내고 부품을 구매하라는 말밖에 안되는것이지요
필름을 새로 갈고 또 그후 2개월내에 같은식으로 필름을 새로 갈고 이런방식으로 주기적으로 필름을 갈아주면 계속 무상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냐고 질문을 해보았더니 이것역시 유상으로 필름을 교체한후 2개월이내 문제가 발생하면 무상서비스를 받을수 있고 그 이후에는 적용이 안된다 합니다 ㅎㅎㅎ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 말씀이신건지... 슬라이드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제가 잘못인가요 스카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게 잘못인가요 아니면 슬라이드제품을 사용하면 슬라이드를 열어본 제가 잘못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이러한 시스템에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것을 이해못하는것이 잘못된 건가요
마지막으로 상황에 따른 유/무상처리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오히려 그쪽에서 당황스럽다며 또다시 원칙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칙은 그러하지만 현실적으로 누구는 유상 누구는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고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꼭 현실세계와 다른곳에서 살고있는 사람인줄 착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형평성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 질문에는 역시나 죄송하다는 말과 그 지점에 시정조취를 하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긴 통화를 끝내고 해결된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내린결론은 계속해서 돈을내고 부품을 구매하는 방법 핸드폰을 바꾸는 방법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 핸드폰을 사용하는 방법 뿐이네요... 자신들이 보완해야 할 문제점을 고객에게 부담시켜버리는 정말 최악의 스카이 최악의 서비스입니다
P·S : 위 사실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이고 스카이측과 통화할때 이 사실에 기초하여 이러한 상황을 인터넷에 게시해도 좋다는 허락하에 작성한 것입니다
SKY의 어이없는 A/S서비스에 대해
작년 8월경 스카이제품은 처음으로 구입해봤고
지금까지 그다지 불편한점 없이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부터 화면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화면이 뒤집어져 나오거나 화면이 까맣게 나가버리거나 등등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A/S센터에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 기사분께서 말씀하시길
이게 슬라이드 제품이라 필름이 끊어지거나 닳아서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제품 구입한지 1년이 넘어 A/S 기간이 지났다고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답니다
그 비용은 무려 39800원이나 했습니다
약 4만원이란 돈은 저에게 작은돈이 아니었습니다
사용중 마모나 소모품성으로 저절로 발생하는 문제라
당연히 무상 서비스겠지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서비스를 받으시겠냐고 물어보시긴 하더군요
당장 핸드폰 화면이 안나오는 그 상황에서
서비스 안받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산지 고작 1년2개월정도 됐습니다
핸드폰을 다시 사라는 말인가요? 제 선택은 핸드폰을 바꾸던지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던지 둘중 하나이지 않습니까
요새 4만원으로 번호이동하면 최신휴대폰 살수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는 얘기인가요?
그래서 제가 기사분께 여쭸습니다
만약 오늘 서비스 받고 나중에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면
그때도 또 유상서비스를 받아야 하냐고요
그랬더니 서비스받고 2개월후에 같은 문제가 재발생한다면
무상이랍니다 그래서 2개월후에 증상이 또 나타나면
그땐 유상이냐고 질문하니 그때도 원칙은 유상이긴하지만
기사님의 역량에따라 무상이 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 말이 더 어이가 없었고 충격이었습니다
그럼 누구는 무상이고 누구는 유상이란 말입니까?
막말로 기사님 기분이 좋거나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는 무상
그렇지 못한경우엔 유상...
기사님에 따라 고객에 따라 달라지는 같은증상에 대한 유/무상처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볼때
분명 저와같은 문제로 처음 서비스 받는 사람중에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야말로 대놓고 고객차별아닙니까?
바로 이전에 애니콜 슬라이드를 2년정 사용하였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예전에 애니콜 UTO폰을 사용했을때는 기계가 너무 얇아
통화를 오래하거나 계속 사용하면 그 발열때문에
키패드의 접착부분이 녹아버려 키패드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도 보상기간이 끝난후에도 당연히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는데 아마 스카이는 이런문제도
당연히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할듯 싶네요
저는 아무리 생각을해도 제가 왜 4만원이란 돈을 내고
이 문제에대해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럼 제가 2개월내에 증상이 다시 발생한다 우기고
제가 핸드폰을 물에 적셔 핸드폰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떨어뜨려 케이스가 깨져서 케이스를 새로 바꿨을때
유상서비스를 받았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슬라이드 특성상 필름이 눌려 닳게 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유상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럼 슬라이드제품을 사용하지 말거나
슬라이드를 열지 않으면 되는것이겠군요...
또 마지막에 쐐기를 박는 한말씀을 하시더군요
조금있으면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갈꺼라며
지점 평가에 반영되는것이라며 무조건 1번을 대답해 주시라고요...
이건 또 뭔가요 무언의 압박인가요?
그곳에서 고객이 서비스에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는
물어보지도 않으시면서 평가에 반영되는 질문에는
좋은대답을 해달라..............
스카이...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제품의 메뉴 디자인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만 받지 마시고
고객들에대한 A/S에 대한 고민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핸드폰 죄다 거기서 거기고 이쁘지 않게 나오는 핸드폰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더 확실하고 기간이 긴 A/S를 보장해주신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기대할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스카이측에 위와같은 메일을 보냈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에는 어이없게도 원칙상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그걸 몰라서 메일을 보낸건가요? 더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메일을 보냈더니 오늘은 고객센터 매니저님과
전화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역시나 원칙상으론 보증기간이 지났기때문에 유상일수밖에 없다며
지금 당장 도움을 줄수없다며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당장 뭘 어떻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이런 시스템 자체를 이해못하겠다고 하니 그것역시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해선 확답을 드릴수 없다는 말뿐이더군요
제가 어이가 없어 슬라이드 제품을 출시하는 스카이측에서
이런 기술부분을 보완해서 제품을 출시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걸 고객에게 부담시키는게 말이되느냐
하였더니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더군요..
슬라이드를 열고 닫는 횟수가 잦거나 오래 사용하였을때
필름이 마모되어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걸 얘기해주더군요
소모품이고 오래사용하면 그렇게 될꺼라는걸 뻔히 알면서
제품을 판매하고 그것을 고객에게 부담시키는건
판매하고나서 에프터로 또 돈을 벌어들일 의도된 행동인가요
그래서 그럼 저는 이제 슬라이드를 열어보기도 무섭다고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 핸드폰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했더니 그런방법이 어디있겠냡니다
그런 방법이 없는걸 자신들이 더 잘 알면서
고객들에게는 그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돈을 내고 부품을 구매하라는 말밖에 안되는것이지요
필름을 새로 갈고 또 그후 2개월내에 같은식으로 필름을 새로 갈고
이런방식으로 주기적으로 필름을 갈아주면 계속
무상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냐고 질문을 해보았더니
이것역시 유상으로 필름을 교체한후 2개월이내 문제가 발생하면
무상서비스를 받을수 있고 그 이후에는 적용이 안된다 합니다
ㅎㅎㅎ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 말씀이신건지...
슬라이드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제가 잘못인가요 스카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게 잘못인가요 아니면 슬라이드제품을 사용하면
슬라이드를 열어본 제가 잘못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이러한 시스템에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것을 이해못하는것이 잘못된 건가요
마지막으로 상황에 따른 유/무상처리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오히려 그쪽에서 당황스럽다며 또다시 원칙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칙은 그러하지만 현실적으로 누구는 유상 누구는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고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꼭 현실세계와 다른곳에서 살고있는 사람인줄 착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형평성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 질문에는
역시나 죄송하다는 말과 그 지점에 시정조취를 하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긴 통화를 끝내고 해결된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내린결론은 계속해서 돈을내고 부품을 구매하는 방법
핸드폰을 바꾸는 방법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 핸드폰을 사용하는 방법
뿐이네요...
자신들이 보완해야 할 문제점을 고객에게 부담시켜버리는
정말 최악의 스카이 최악의 서비스입니다
P·S : 위 사실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이고 스카이측과 통화할때
이 사실에 기초하여 이러한 상황을 인터넷에 게시해도 좋다는
허락하에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