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저는 20대의 여성입니다.
뭐하나 특출난 것도 없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평범하게 일찍 죽는 것이 제 인생입니다.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가족들이 너무 미워져서 죽고싶습니다.
우울증을 오래 달고 살아왔고 개인적으론 그럴수밖에 없는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때 사촌오빠와 큰오빠한테 성폭력을 당했었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초등학생3학년때까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가족입니다
솔직히 그때는 싫다고 해도 들어주는이 하나 없었고 그게 성폭행인지 재대로된 관념도 없었던 때여서 그냥 "나만 조용히하면 평화로워지겠지. " "나만 입닫으면 될까.."하는 심정으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때는 어릴때라 눈에 보이는 화목한 가정을 지키고싶었으니까요.(솔직히 그때만 해도 저항을 하던 개미만한 존재였죠.)
그러다 중학생으로 진학하고 점점 알아가는게 많아지면서 "그쓰레기들이 나한테 했던건 성폭력이였고 나는 피해자였구나." " 그러면 안돼는 거였고 해서는 안될일이였구나. " "나는 그걸 당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위축되고 수치심에 자살기도까지 했었습니다
저만 생각했고 저한테 피해를 준 사람들은 저한테 사과도 없었고 기억조차 하지못할정도로 별일이 아니였나봅니다.
그렇게 몇번의 자살기도를 하고 몇년의 우울증으로 지내다가 저희집 쓰레기는 본인 기분만 안좋으면 벼래별 시비를 걸며 때리고 그걸 본 어머니나 아버지는 그때만 말렸을뿐 그이후의 조취는 없었습니다.
나 너무 힘들다. 죽고싶다. 저쓰레기랑 살다가 내가 먼저 죽어버릴꺼같다. 등등 울며불며 이야기를 해봐도 그때 그앞에서만 위하는 척할뿐이였고 결국 그 쓰레기들이랑 똑같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서도 본인은 달라졌다. 나아졌다. 라고 얘기하지만 저 쓰레기와 같은 집에서 사는것도 힘들고 .
가족이라고 오지랖부리며 저한테 사사건건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어찌해보려고 얘기하는 태도조차 아니꼽게 보일정도로 비뚤어지게 자랐습니다
왜 나 혼자 힘들어해야되지?
왜 나만 아파해야되는걸
나는 피해자인데 저 가해자들은 왜 별일없는 인생을 사는걸
왜 왜 왜 나만 힘들고 괴로운걸까
왜 내가 눈치보고
왜때문에 내가 숨죽이고 살아야할까
신고가 가능한걸까
죽이고싶다
그냥 내가 죽고싶다
저를 죽이고 싶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저는 20대의 여성입니다.
뭐하나 특출난 것도 없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평범하게 일찍 죽는 것이 제 인생입니다.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가족들이 너무 미워져서 죽고싶습니다.
우울증을 오래 달고 살아왔고 개인적으론 그럴수밖에 없는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때 사촌오빠와 큰오빠한테 성폭력을 당했었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초등학생3학년때까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가족입니다
솔직히 그때는 싫다고 해도 들어주는이 하나 없었고 그게 성폭행인지 재대로된 관념도 없었던 때여서 그냥 "나만 조용히하면 평화로워지겠지. " "나만 입닫으면 될까.."하는 심정으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때는 어릴때라 눈에 보이는 화목한 가정을 지키고싶었으니까요.(솔직히 그때만 해도 저항을 하던 개미만한 존재였죠.)
그러다 중학생으로 진학하고 점점 알아가는게 많아지면서 "그쓰레기들이 나한테 했던건 성폭력이였고 나는 피해자였구나." " 그러면 안돼는 거였고 해서는 안될일이였구나. " "나는 그걸 당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점점 위축되고 수치심에 자살기도까지 했었습니다
저만 생각했고 저한테 피해를 준 사람들은 저한테 사과도 없었고 기억조차 하지못할정도로 별일이 아니였나봅니다.
그렇게 몇번의 자살기도를 하고 몇년의 우울증으로 지내다가 저희집 쓰레기는 본인 기분만 안좋으면 벼래별 시비를 걸며 때리고 그걸 본 어머니나 아버지는 그때만 말렸을뿐 그이후의 조취는 없었습니다.
나 너무 힘들다. 죽고싶다. 저쓰레기랑 살다가 내가 먼저 죽어버릴꺼같다. 등등 울며불며 이야기를 해봐도 그때 그앞에서만 위하는 척할뿐이였고 결국 그 쓰레기들이랑 똑같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서도 본인은 달라졌다. 나아졌다. 라고 얘기하지만 저 쓰레기와 같은 집에서 사는것도 힘들고 .
가족이라고 오지랖부리며 저한테 사사건건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어찌해보려고 얘기하는 태도조차 아니꼽게 보일정도로 비뚤어지게 자랐습니다
왜 나 혼자 힘들어해야되지?
왜 나만 아파해야되는걸
나는 피해자인데 저 가해자들은 왜 별일없는 인생을 사는걸
왜 왜 왜 나만 힘들고 괴로운걸까
왜 내가 눈치보고
왜때문에 내가 숨죽이고 살아야할까
신고가 가능한걸까
죽이고싶다
그냥 내가 죽고싶다
이런 생각이 계속해서 제 생각속에 띄워집니다
제발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