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팩트. 태민 의지가 아닌 회사가 시켜서 한 말임. 타아이돌은 모르겠지만 샤이니는 토크가 세나가는 일이 잦기 때문에 어제 도쿄돔 같이 큰 무대에서는 모니터에 회사가 대충 멘트의 토대를 잡아줌.
태민은 엔딩멘트를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민호의 말대로 다시 모니터를 확인하고 다섯명이서 돌아오겠다는 말을 얼버부리면서 덧붙임.
근데 태민 의지로 회사가 시킨것을 거부할수도 있었지 않냐고?
상식적으로 당연히 거부할 수 없는거아님? 갑은 회사야. 팬들이 떠나가고 있는 와중에 회사의 말을 거역할 수 있었겠음? 그럼 4명이서 돌아오겠다고 말하나?
태민이 성추행 발언을 했다, 한남이다 이런말 많은데 잘못은 온유가 했고, 온유가 반성을 다 하고 다시 돌아올수있을때 (다시 돌아올수있는진모르겠지만) 그 때 완전한 샤이니로 돌아오겠다는 정리의 말로 한것같은데 몰아세우지말아줘
추가+)
공연 소감 말한 후 인사까지 끝냄. 옆에서 끝이에요?라고 물으면서 모니터 손짓함.
....아.. 하더니 프롬프터 보고 그 멘트 읊음
모니터보고 읽다가 버벅거림
++)
영상 링크 : https://twitter.com/mond6v6/status/904126388042555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