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 아니세요?

333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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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에서는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리 @@@-@ 번지 내 과수원 중앙 위치 세로선 265㎡의 면적을 1988년도 매입하였다고 합니다.

논산시 지산동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께서 말씀하시길 1988년도에는 컴퓨터가 보급이 안 돼 등기를 누락시켰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2017년 2월 6일 과수원을 매입하였고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지적도, 지하매설물 표지판 등 전혀 사실관계가 기재되지 않아 전 땅 소유주와 공인중개사는 사실관계를 알면서도 매매하여 부당이익을 취하였고

한국농어촌공사는 30년 동안 직무를 다하지 않아 본인 부부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공사 중 사유지를 임의대로 도랑을 세로선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또 다른 장소입니다.

2017년 05월 26일 금요일 통화내용- 계속 물을 보내실 건가요?

논산시 지산동 한국 농어촌 공사 계장 분께 말하니

“보내야죠? 예. 예.

예. 많이 생각 했습니다.”

국민 권익 위원회에 본 안건을 민원을 올렸고 농어촌 공사에서는 원인 불명 이라는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농어촌 공사 계장님과의 내용입니다.

“김□□입니다. 계장입니다. 답변서가 답변서지 대한민국 사람 아니세요? 답변서가 답변서지 뭐냐고요?

답변서를 쓸 때에는 선생님이 보기에 같잖아도

몇 시간 며칠 고민해서 답변서를 쓴 것입니다.

이거 뭐냐고 하시면 담당자는 끊겠습니다.”

지하 매설물은 과수원 내에 중앙의 다른 곳에 있습니다.

누가 삼등분된 토지를 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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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을 많이 해보니 농지를 구입해 농촌에 정착해 산다는 생각은 잠시 또는 영원이 접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농어촌 공사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한국 농어촌 공사는 언제까지 사유지를 내 땅처럼 사용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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