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절대 자랑 아니고 내가 세벳돈을 좀 많이 받는 편이고, 중학교때는 돈쓸일도 없고,돈쓰는거 아까워해서 용돈 안받고도1년세벳돈+간간히 친척들한테 받는 용돈으로 1년을 풍족하게 살았거든? 근데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매점에 노는거에 돈도 금방금방써버려서 지금 지갑에 10만원밖에 없고 한달에 용돈 8만원 이번달부터 들어오는데, 진짜 압박감 개심하다. 소그룹때매 카페가는것도 주문해야되니까 압박감느껴지고 친구랑 다음주에 한복입고 놀기로했는데 그것도 신경쓰이고, 밥사야될일 있는데 그럼 ㄹㅇ 거지될듯 돌겠다..용돈 받는애들아 너희는 관리 어떻게하니ㅜㅜㅜ
나 돈없는 기분지금 처음느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