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좋아해서 종종 다닙니다. 평소에 다른 지점 이용하다가 근처에 식사약속이 있어서 중심지에 있는 할리스로 갔는데알바땜에 솔직히 많이 당혹스러웠네요. 알바는 남자 1명에 여자 2명 총 3명이 있었습니다.남알바, 여알바 한명이 음료를 제조하고 있었고 나머지 여 알바가 계산을 했습니다.(편의상 남알바 A, 음료제조하는 여알바 B, 계산하는 알바 C로 하겠습니다.) 매장 안은 이미 음료를 먹으면서 착석한 손님들이 대부분이었고 저희 팀(2명) 포함 다른 한팀(2명)이 새로운 손님이었습니다. 주문하려고 카운터에 갔더니 카운터에 있던 C가 B한테 가는 겁니다.뻔히 제가 카운터에 서있는 거를 보고도 가길래 무슨 일이 있나 봤더니 그냥 B랑 수다 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뭔가 읭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좋게'주문 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근데 본체도 안하고 C가 B를 뒤에서 껴안고 끝까지 희희덕 대더군요.다시 "주문할게요."라고 큰 소리로 말하니 그때서야 계산해주더라구요. 음료기다리는 동안에 카운터 봤더니 A,B,C가 떠드는데 카페 손님보다 더 큰 소리로 떠들고 웃어서 솔직히 당혹 스러웠어요. 숨죽여가면서 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본인들의 이야기 주제들이 잘 안들릴 정도로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알바지만 어찌 되었건 사적인 곳이 아니라 일하는 공적인 곳이니까요. 어제 일행이 일본에서 온 손님이었습니다.그 손님이 일본에서는 카운터에서는 어떤 사적인 말도 하지 않는데 일본이랑 문화가 많이 달라서 당혹스럽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얼굴이 다 빨개지더라구요. 이 뿐만이 아니라 음료 받을 때에도 B가 방치하듯이 저를 세워두더니 A한테 "그냥 오빠가 줘"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그런 A는 또와서 저한테 음료 건네고...(보통 주문한 음료 건네면서 확인하지 않나요?)컵홀더도 안주길래 매장 내에 구비해 뒀나 하고 봤더니 그것도 아닙니다ㅋㅋㅋ그냥 알바가 안준거....그래서 또 달라고 하고... 매장에 앉으려고 봤더니 의자에는 과자부스러기가 있고, 쓰레기가 없는 테이블이 없더군요. 트레이도 쌓여 있고...화장실 손세정제랑 화장지도 떨어져있고.. 휴지도 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커피 마시는 1시간 30분 동안에 A가 한번 와서 청소하고 가더라구요.중심지 쪽이라 손님들 순환도 빠를텐데...정말 화장실 보고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희희덕 댈 시간에 저런거라도 좀 하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제가 꼰대마인드인지 모르겠지만 알바생들의 태도가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왕 대접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기본만 지켰으면 하는데 많이 당황스러워요.평소에 제가 가는 할리스 지점은 이런 문제는 없었는데 비교가 되는것도 사실이네요.본사 게시판에도 올리려고 하다가 소통 창구가 없는 것 같아 판에 글 올려봅니다.
할리스 알바 땜에 참 당혹스러웠네요.
할리스커피 좋아해서 종종 다닙니다.
평소에 다른 지점 이용하다가 근처에 식사약속이 있어서 중심지에 있는 할리스로 갔는데
알바땜에 솔직히 많이 당혹스러웠네요.
알바는 남자 1명에 여자 2명 총 3명이 있었습니다.
남알바, 여알바 한명이 음료를 제조하고 있었고 나머지 여 알바가 계산을 했습니다.
(편의상 남알바 A, 음료제조하는 여알바 B, 계산하는 알바 C로 하겠습니다.)
매장 안은 이미 음료를 먹으면서 착석한 손님들이 대부분이었고
저희 팀(2명) 포함 다른 한팀(2명)이 새로운 손님이었습니다.
주문하려고 카운터에 갔더니 카운터에 있던 C가 B한테 가는 겁니다.
뻔히 제가 카운터에 서있는 거를 보고도 가길래 무슨 일이 있나 봤더니
그냥 B랑 수다 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뭔가 읭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좋게'주문 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본체도 안하고 C가 B를 뒤에서 껴안고 끝까지 희희덕 대더군요.
다시 "주문할게요."라고 큰 소리로 말하니 그때서야 계산해주더라구요.
음료기다리는 동안에 카운터 봤더니 A,B,C가 떠드는데
카페 손님보다 더 큰 소리로 떠들고 웃어서 솔직히 당혹 스러웠어요.
숨죽여가면서 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본인들의 이야기 주제들이 잘 안들릴 정도로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알바지만 어찌 되었건 사적인 곳이 아니라 일하는 공적인 곳이니까요.
어제 일행이 일본에서 온 손님이었습니다.
그 손님이 일본에서는 카운터에서는 어떤 사적인 말도 하지 않는데
일본이랑 문화가 많이 달라서 당혹스럽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얼굴이 다 빨개지더라구요.
이 뿐만이 아니라 음료 받을 때에도 B가 방치하듯이 저를 세워두더니
A한테 "그냥 오빠가 줘"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그런 A는 또와서 저한테 음료 건네고...(보통 주문한 음료 건네면서 확인하지 않나요?)
컵홀더도 안주길래 매장 내에 구비해 뒀나 하고 봤더니 그것도 아닙니다ㅋㅋㅋ
그냥 알바가 안준거....그래서 또 달라고 하고...
매장에 앉으려고 봤더니 의자에는 과자부스러기가 있고, 쓰레기가 없는 테이블이 없더군요.
트레이도 쌓여 있고...화장실 손세정제랑 화장지도 떨어져있고.. 휴지도 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커피 마시는 1시간 30분 동안에 A가 한번 와서 청소하고 가더라구요.
중심지 쪽이라 손님들 순환도 빠를텐데...정말 화장실 보고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희희덕 댈 시간에 저런거라도 좀 하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제가 꼰대마인드인지 모르겠지만 알바생들의 태도가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왕 대접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기본만 지켰으면 하는데 많이 당황스러워요.
평소에 제가 가는 할리스 지점은 이런 문제는 없었는데 비교가 되는것도 사실이네요.
본사 게시판에도 올리려고 하다가 소통 창구가 없는 것 같아 판에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