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사람들이 얼마나 볼진 모르겠는데
노빠꾸 인생이니까 기억나는 대로 풀어봄
페북 퍼가지 말고 노잼이라서 퍼갈생각도 안날거야
난 걍 평범한 고딩이고 평소에도 여자가 아니더라도 일단 걍 노빠꾸로 지르고 보는 스타일임 예를 들면 피파강화할때 아무생각없이 쭉 강화함 5카 2카 걍 막 붙혀버림 ㅋㅋㅋㅋㅋ
쨋든 내가 걔를 언제 첨 봤는지 모르겠는데 첨엔 걍 평범하네 싶은정도로 걍 별생각없었음 참고로 한명아니고 두명임 ㅋㅋ
걍수업시간이 겹쳐서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가끔 내가 아이스크림 학원에 있는애들 다쐈음 나랑 친구들만 먹긴 좀 그렇잖아.....
애초에 학원근처에 아이스크림 졸라 싸게파는 마트가 있어서 별생각없이 몇번 쐈음 첨에 꼬시려했던 애를 a라하고 두번째를b라하자 맨처음 쏘고 다다음날 인가 학교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피시방가는데 a가 학원에서 나오는게 보이더라 그전에 언제였지 하도 할짓없어서 친구랑 동시에 페북 친추 보내서 누가먼저 받나 그런거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일단 나오는게 보이길래 별생각없이 걍 페메로 학원에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봤지(왜그랬을까?) 생각해보면 조카 웃긴게 얼굴만 아는애 한테 다짜고짜 학원에 누구있냐고 물어본거 ㅋㅋㅋㅋ 피시방에서 겜하다 답장온거 봤는데 원래 말투가 그런진 모르겠는데 ~용 이렇게옴 아 내가ab보다 1살 더많음 쨋든이것도 별로 신경 안쓰고 시간되서 학원 갔는데 애들이 학원 안와서 수업안하고 놀았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신나게 놈(뭐하고 놀았는지 기억이안나네....) 놀다가 내가 잠깐 핸드폰 두고 어디 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친구 중에 하나인가 내폰으로 장난질 해놈 걍 페메 들어가서 아무나 한테 다짜고짜 관심있다고 보내놓은거 ㅋㅋㅋㅋ 그때 친구가 장난치거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뭔생각이었는지 걍 이대로 꼬셔보자 란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에 계속 페메 해봤는데 잘 않읽길레 별생각없이 깔끔하게 포기하고 평소처럼 피파나 하면서 살다가 방학때 교회 캠프갈때쯤인가 b가 갑자기 눈에 들어옴 그때 내가 김소혜 귀여워서 짤줍하고 있을 당시였는데 둘이먼가 비슷하게 보였음 그래도 걍 괜찮네정도..?
그러다 개학하기 전에 짜피 노빠꾸 인생인데 걍 페메로 연락해도 되냐고 대놓고 물어봤지 근데 지가 해도 된다네..? 그래서 연락을 했지 근데 첨에 뭔가 좀 읽나 싶더니 잘안읽네.? 걍 때려칠까 하다가 어색해서 그런듯 싶어서 친해질 타이밍을 만들고자 했지 그전에 b가 오픈 채팅 만들었었는데 들어가 볼걸 그랬음.. 친구인척하면서 성향파악 같은거 해볼걸 ㅋㅋㅋ물론 내폰이 완전 구식이라 카톡이 맛탱이가 가버려서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 ㅜㅜ
쨋든 맨첨에 학원 계단에서 내려올때 타이밍 맞춰서 인사를 했지 받더라고 며칠뒤에 b는 옆방에서 수업하고 난 야자 째끼고 피방갈라는데 정액떨어졌더라고 그래서 걍 학원 옆에 빈 강의실에서 폰이나 하고 있었지... 그러다 학원 복도로 전화 받으러 가는데 b가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그날은 뭐딱히 인사할 타이밍 못잡아서 아무것도 안할라 그랬는데... 하나님이 주신 기회인지 화장실에서 나오더라고 그래서 또 걍 인사를 했지 글로 난 내가 할 전화 다하고 아이스크림 처먹으러 마트갔지 (아이스크림 졸라쌈 개꿀)갔는데 스벌 지갑에 현금이 없네..? 가방에 짤짤이 있긴했는데 다시 왔다 갔다 하기 귀찮아서 이왕 처먹는거 옆방까지 쏘기로 했지 (쏴도 3,4천원 밖에 안나옴 얼마나 싼지 감이오지?) 옆방 도 쏘고 그랬지
아참고로 b학교랑 울학교랑 학원이랑 좀 가까움
또 며칠있다가 c라는 내 친구가 있음 이새키가 여친좀만나고 피시방가자해서 기다렸지 근데 갑자기 b가 친구하나데리고 튀어나오네..? 갑자기 튀어나와서 제대로 인사 못하긴했음 쨌든 난 친구를 기다렸지 근데 이c바 새퀴가 여친하고 놀러감 자 이제 난 혼자가 되버렸어
혼자 갈수도 있긴한데 금방 질려서 걍 학원으로 가서공부나 했지(이때 어쩌다 보니 내가 b기다린거처럼 되버렸어 ㅋㅋㅋㅋㅋ) 담날이었나?페메해봤던거 같은데
쨋든 담날이됬어 오늘은 리얼로 내가 학원 오는 길목에서 기다려 봤지 근데 친구들이랑 걸어오더라구 그래서 그순강 걍 깔끔하게 포기했지 얼굴에 불편함이 보이더라구 자 난 이제 망했으니 친구한놈 데리고 노래방 ㄱㄱ해서 스트레스를 풀었지(애도 나랑학원 같이다님) 기분 _같은건 어쩔수 없음(첨부터 연락해도 된다고 하질말고 거절하던가ㅡㅡ)
노래방 갔다가 학원 가니까 아무도 없더라고 그래서 개꿀빨면서 친구랑 떠들고 있는데 학원쌤 들옴 나랑 친구랑 쌤 오늘 기분 별론데 수업하지 말죠..?ㅋㅋㅋㅋ 했더니 갑자기 나랑 상담하자는거... 난 엥 하면서 빈강의실에서 상담했지 참고로 울학원쌤이 입 졸라 잘텀 ㅋㅋㅋㅋ 썰이 조카 많아 같이 수업듣는친구 하나 있는데 전여친으로 맨날 털림 ㅋㅋㅋㅋㅋ개불쌍해.. 근데 이제 나도 털리게 생김ㄷㄷ 학원쌤이 니가 왜 요즘 학원 근처에 얼쩡 거렸는지 알았다며 막 상담 시작함 ㄷㄷ 오늘도 b상담 하느라 일찍끝난거였음ㅋㅋㅋㅋ막 b가 부담 스러워한다 어쩌고 하면서 a까지 다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a는 방학전에 학원 끊기도 해서 모를줄 알았는데 다알고있엌ㅋㅋ 학원쌤도 그렇고b도 그렇고 난 기다린적 한번밖에 없는데 2번으러 알고 있어.... 굳이 변명하기 귀찮아서 안했지
최악의 상황이 학원쌤 아는거였는데 최악의 상황이벌어짐 이제 학원쌤 썰풀거 하나 더생겨서 신나게 풀게 생김 ㅋㅋㅋ
원래 수업이 9시반부터 11시까지라서 학교에는 학원간다 하고 학원가는날 야자를 안함ㅋ 학교 끝나고 졸라 놀다가 학원 가도 되고 학원에서 빈강의실에서 공부해고 되고 자도 되고 영화봐도됨
학원에서 자는게 제일 꿀인데 b수업시간이9시까지라서 밖에서 빨빨 거리다 수업하게 생겼다...
같은학원 여자 꼬시려다 망한썰 (노잼주의)
이글을 사람들이 얼마나 볼진 모르겠는데
노빠꾸 인생이니까 기억나는 대로 풀어봄
페북 퍼가지 말고 노잼이라서 퍼갈생각도 안날거야
난 걍 평범한 고딩이고 평소에도 여자가 아니더라도 일단 걍 노빠꾸로 지르고 보는 스타일임 예를 들면 피파강화할때 아무생각없이 쭉 강화함 5카 2카 걍 막 붙혀버림 ㅋㅋㅋㅋㅋ
쨋든 내가 걔를 언제 첨 봤는지 모르겠는데 첨엔 걍 평범하네 싶은정도로 걍 별생각없었음 참고로 한명아니고 두명임 ㅋㅋ
걍수업시간이 겹쳐서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가끔 내가 아이스크림 학원에 있는애들 다쐈음 나랑 친구들만 먹긴 좀 그렇잖아.....
애초에 학원근처에 아이스크림 졸라 싸게파는 마트가 있어서 별생각없이 몇번 쐈음 첨에 꼬시려했던 애를 a라하고 두번째를b라하자 맨처음 쏘고 다다음날 인가 학교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피시방가는데 a가 학원에서 나오는게 보이더라 그전에 언제였지 하도 할짓없어서 친구랑 동시에 페북 친추 보내서 누가먼저 받나 그런거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일단 나오는게 보이길래 별생각없이 걍 페메로 학원에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봤지(왜그랬을까?) 생각해보면 조카 웃긴게 얼굴만 아는애 한테 다짜고짜 학원에 누구있냐고 물어본거 ㅋㅋㅋㅋ 피시방에서 겜하다 답장온거 봤는데 원래 말투가 그런진 모르겠는데 ~용 이렇게옴 아 내가ab보다 1살 더많음 쨋든이것도 별로 신경 안쓰고 시간되서 학원 갔는데 애들이 학원 안와서 수업안하고 놀았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신나게 놈(뭐하고 놀았는지 기억이안나네....) 놀다가 내가 잠깐 핸드폰 두고 어디 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친구 중에 하나인가 내폰으로 장난질 해놈 걍 페메 들어가서 아무나 한테 다짜고짜 관심있다고 보내놓은거 ㅋㅋㅋㅋ 그때 친구가 장난치거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뭔생각이었는지 걍 이대로 꼬셔보자 란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에 계속 페메 해봤는데 잘 않읽길레 별생각없이 깔끔하게 포기하고 평소처럼 피파나 하면서 살다가 방학때 교회 캠프갈때쯤인가 b가 갑자기 눈에 들어옴 그때 내가 김소혜 귀여워서 짤줍하고 있을 당시였는데 둘이먼가 비슷하게 보였음 그래도 걍 괜찮네정도..?
그러다 개학하기 전에 짜피 노빠꾸 인생인데 걍 페메로 연락해도 되냐고 대놓고 물어봤지 근데 지가 해도 된다네..? 그래서 연락을 했지 근데 첨에 뭔가 좀 읽나 싶더니 잘안읽네.? 걍 때려칠까 하다가 어색해서 그런듯 싶어서 친해질 타이밍을 만들고자 했지 그전에 b가 오픈 채팅 만들었었는데 들어가 볼걸 그랬음.. 친구인척하면서 성향파악 같은거 해볼걸 ㅋㅋㅋ물론 내폰이 완전 구식이라 카톡이 맛탱이가 가버려서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 ㅜㅜ
쨋든 맨첨에 학원 계단에서 내려올때 타이밍 맞춰서 인사를 했지 받더라고 며칠뒤에 b는 옆방에서 수업하고 난 야자 째끼고 피방갈라는데 정액떨어졌더라고 그래서 걍 학원 옆에 빈 강의실에서 폰이나 하고 있었지... 그러다 학원 복도로 전화 받으러 가는데 b가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그날은 뭐딱히 인사할 타이밍 못잡아서 아무것도 안할라 그랬는데... 하나님이 주신 기회인지 화장실에서 나오더라고 그래서 또 걍 인사를 했지 글로 난 내가 할 전화 다하고 아이스크림 처먹으러 마트갔지 (아이스크림 졸라쌈 개꿀)갔는데 스벌 지갑에 현금이 없네..? 가방에 짤짤이 있긴했는데 다시 왔다 갔다 하기 귀찮아서 이왕 처먹는거 옆방까지 쏘기로 했지 (쏴도 3,4천원 밖에 안나옴 얼마나 싼지 감이오지?) 옆방 도 쏘고 그랬지
아참고로 b학교랑 울학교랑 학원이랑 좀 가까움
또 며칠있다가 c라는 내 친구가 있음 이새키가 여친좀만나고 피시방가자해서 기다렸지 근데 갑자기 b가 친구하나데리고 튀어나오네..? 갑자기 튀어나와서 제대로 인사 못하긴했음 쨌든 난 친구를 기다렸지 근데 이c바 새퀴가 여친하고 놀러감 자 이제 난 혼자가 되버렸어
혼자 갈수도 있긴한데 금방 질려서 걍 학원으로 가서공부나 했지(이때 어쩌다 보니 내가 b기다린거처럼 되버렸어 ㅋㅋㅋㅋㅋ) 담날이었나?페메해봤던거 같은데
쨋든 담날이됬어 오늘은 리얼로 내가 학원 오는 길목에서 기다려 봤지 근데 친구들이랑 걸어오더라구 그래서 그순강 걍 깔끔하게 포기했지 얼굴에 불편함이 보이더라구 자 난 이제 망했으니 친구한놈 데리고 노래방 ㄱㄱ해서 스트레스를 풀었지(애도 나랑학원 같이다님) 기분 _같은건 어쩔수 없음(첨부터 연락해도 된다고 하질말고 거절하던가ㅡㅡ)
노래방 갔다가 학원 가니까 아무도 없더라고 그래서 개꿀빨면서 친구랑 떠들고 있는데 학원쌤 들옴 나랑 친구랑 쌤 오늘 기분 별론데 수업하지 말죠..?ㅋㅋㅋㅋ 했더니 갑자기 나랑 상담하자는거... 난 엥 하면서 빈강의실에서 상담했지 참고로 울학원쌤이 입 졸라 잘텀 ㅋㅋㅋㅋ 썰이 조카 많아 같이 수업듣는친구 하나 있는데 전여친으로 맨날 털림 ㅋㅋㅋㅋㅋ개불쌍해.. 근데 이제 나도 털리게 생김ㄷㄷ 학원쌤이 니가 왜 요즘 학원 근처에 얼쩡 거렸는지 알았다며 막 상담 시작함 ㄷㄷ 오늘도 b상담 하느라 일찍끝난거였음ㅋㅋㅋㅋ막 b가 부담 스러워한다 어쩌고 하면서 a까지 다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a는 방학전에 학원 끊기도 해서 모를줄 알았는데 다알고있엌ㅋㅋ 학원쌤도 그렇고b도 그렇고 난 기다린적 한번밖에 없는데 2번으러 알고 있어.... 굳이 변명하기 귀찮아서 안했지
최악의 상황이 학원쌤 아는거였는데 최악의 상황이벌어짐 이제 학원쌤 썰풀거 하나 더생겨서 신나게 풀게 생김 ㅋㅋㅋ
원래 수업이 9시반부터 11시까지라서 학교에는 학원간다 하고 학원가는날 야자를 안함ㅋ 학교 끝나고 졸라 놀다가 학원 가도 되고 학원에서 빈강의실에서 공부해고 되고 자도 되고 영화봐도됨
학원에서 자는게 제일 꿀인데 b수업시간이9시까지라서 밖에서 빨빨 거리다 수업하게 생겼다...
쓰고나니 별거 없네 읽느라 수고 했어ㅋㅋ
b친구들 많은거 같은데 읽으면 알지도 모르겠네
알던가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