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오늘 저녁 먹으면서 그랬는데 아빠가 머리가 아프다며 밥을 다 못먹으시고 쫌 주무시는데 제가 아빠가 안나오니까 엄마한테 엄마 나 티비 다른데 틀어도 되?라고 하니까 13살 남동생이 다른데 틀지 말라고 자기 보고있다고 뭐라 하는거에요 그래서 쪼금 보다가 아빠가 나와서 아빠도 다른데 보재요 근데 동생은 아무말도 안해요 그래서 제가 너 왜 나한테는 티비 너 본다면서 틀지말라고 하고 아빠한테는 아무말 안하냐고 물으니까 자기마음 이래요 그리고 엄마는 그 옆에서 아빠는 어른이니까~~이러는거에요 그럼 저는 동생보다 어른 아니에요?동생보다 못난 사람 이에요?티비 채널도 맘대로 돌리면 안되나요?제가 별나요?저희집이 정상인가요?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엄마가 옆에서 아빠는 어른이니까 이 소리 할때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 동생은 엄마말 죽어도 안듣고 아빠한테는 혼날까봐 아빠말만 듣는데 엄마는 동생편만 들고 짜증나고 진짜 가출까지 생각나고 제가 동생보다 안된 사람인가는 생각도 들어요.
이때까지 동생이 엄마말 안듣고 싸우면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오면 아빠한테는 싸웠다는 말 하지 말라해서 저는 이때까지 말 안했어요 그러다가 이제는 저보고도 성질내고 하니까 진짜 못버티겠어요 저도 동생이랑 엄마 싸울때 동생이 엄마 개미보듯 하는게 딱 보여서 동생보고 네가 왕이냐며 성질낸적 있는데 이제 제대로 저까지 개미보듯 하니까 진짜 가출해야되는 생각도 들어요 이제 어떢하죠
딸 아들 차별
일은 오늘 저녁 먹으면서 그랬는데 아빠가 머리가 아프다며 밥을 다 못먹으시고 쫌 주무시는데 제가 아빠가 안나오니까 엄마한테 엄마 나 티비 다른데 틀어도 되?라고 하니까 13살 남동생이 다른데 틀지 말라고 자기 보고있다고 뭐라 하는거에요 그래서 쪼금 보다가 아빠가 나와서 아빠도 다른데 보재요 근데 동생은 아무말도 안해요 그래서 제가 너 왜 나한테는 티비 너 본다면서 틀지말라고 하고 아빠한테는 아무말 안하냐고 물으니까 자기마음 이래요 그리고 엄마는 그 옆에서 아빠는 어른이니까~~이러는거에요 그럼 저는 동생보다 어른 아니에요?동생보다 못난 사람 이에요?티비 채널도 맘대로 돌리면 안되나요?제가 별나요?저희집이 정상인가요?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엄마가 옆에서 아빠는 어른이니까 이 소리 할때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 동생은 엄마말 죽어도 안듣고 아빠한테는 혼날까봐 아빠말만 듣는데 엄마는 동생편만 들고 짜증나고 진짜 가출까지 생각나고 제가 동생보다 안된 사람인가는 생각도 들어요.
이때까지 동생이 엄마말 안듣고 싸우면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오면 아빠한테는 싸웠다는 말 하지 말라해서 저는 이때까지 말 안했어요 그러다가 이제는 저보고도 성질내고 하니까 진짜 못버티겠어요 저도 동생이랑 엄마 싸울때 동생이 엄마 개미보듯 하는게 딱 보여서 동생보고 네가 왕이냐며 성질낸적 있는데 이제 제대로 저까지 개미보듯 하니까 진짜 가출해야되는 생각도 들어요 이제 어떢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