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노예친구 만나고 술적시면서 기함함;;;;ㄷㄷㄷㄷㄷㄷ

ㄷㄷ2017.09.03
조회1,112
ㅋㅋ


고급식때 과외선생남이랑 나랑 흉자랑 셋이서 4년만에 만난거노 나이차이는 나랑 여덟이고 만나자마자 과외선생이 너네가 먹고싶은거 말하라고 하더랔ㅋ


그래서 내가 쌤이 쏘시는거죠ㅋㅋ 했는데

흉자놈이 넌 뼛속까지 김치구나 하더라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용? 여덟살많고 제자와 선생사이던 놈이랑도

코리안페이 안하면 김치인 쀼젤..


기분이 더러워서 뭔 김치냐고

이새끼 조카 남자사귀더니 남자에 미쳤나ㅋㅋㅋㅋㅋ


일차 팩폭 날리고 술조지러갔음


술마시면서도 혐애못잃는 흉자답게

아직어리지만 빨리결혼하고싶다

난 작은 집에서도 인테리어하면서 돈 절약하고 잘 살고싶다 (9평?반지하?ㅋㅋ)


얘기를 하더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팩폭을 또 해줌



남충이랑 너랑 둘다 돈이나 벌고 말해 돈도 없이

뭔 결혼이야 라고 해줬더니 과외남이랑 흉자놈이랑

같이 나보고 너무 현실적이라고 그러더노ㅋㅋㅋㅋㅋ


결혼이 현실이지  그럼ㅋㅋㅋㅋㅋ풉

 

사실 얘가 흉자가 된건 호구여서 그런거


전남충이 다섯살연상에 몸매빻 와꾸빻 가스라이팅도 심했음


같이 논적 몇번있는데 안봐도 이새끼한테 개념녀 노예


코르셋씌웠을게 뻔하고 지금은 연하남충 만나면서


코리안페이도 거의 칼같이 하는걸로 알고있음ㅋ


한남이랑 혐애 안해서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