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임에도 여기에 질문드립니다.친구의 동거사실을 현재 결혼 예정인 친구의 예랑에게 알려야할까요? 쓰다보면 길어져서 요점만 쓸께요 1. 친구와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임저는 33살에 결혼했고 친구는 중매로 12월에 결혼예정임 2. 친구가 30살때 1년동안 남자친구와 동거를 했음 3. 친구 시댁이나 예비신랑은 모르는 상태 4. 친구 시댁에서는 온실속에 화초처럼 자란 줄 암 5. 만날때마다 시댁 돈 자랑 신랑자랑에 저희집 형편 안좋다고 무시 6.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신랑을 까내림 - 부연설명결혼할때 집 저희 힘으로 했고 현재 대출 없음신랑 전문직 . 친구의 남친은 사업하는데 사업이 잘됨자기 예비 신랑보다 못번다고 매일 무시함 7. 결혼식때 신랑 어머니, 예랑한테 친구의 동거사실 까발리고 싶음 8. 그때 이미 친한 친구들은 동거하는거 다 알고있었기 때문에 내가 얘기한건 모를듯함 9. 친구 시댁에서 결혼전 시집살이 엄청 하고 있는데 돈 많아서 참고 결혼한다함 , 매일 시댁 욕을 하는데 결론은 답정너 , 결혼 강행중 결혼식때 사실을 알려도 될까요??알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어떤 방법으로 알려야할지 알려주세요 *추가합니다 댓글이 꽤 많이 달렸는데 많은 분들이 반대하시네요.일단 친구 예랑은 친구가 첫 연애라고 들었구요 앞에서 얼마나 순진한척을 하는지볼때마다 솔직히 좋은맘은 안드네요 그리고 저 친구요 저 결혼식 청첩장 돌리는 자리에서 제 전남친 언급하면서 오래 사겨서 결혼할줄 알았는데~그래도 인연이 있나보네? 하면서 저 까내린 친구에요술취하면 좀 할말 못할말 구분 잘 못하고 평소에도 착한척 다하면서 은근 까는 스타일?(저 코수술 한것도 이친구가 술취한척 얘기해서 신랑이 알게됐어요, ㅎㅎ 등등) 결혼식때 얘기하려는건 하도 저를 만날때마다 돌려까기해서 너도 한번 크게 당해봐라 싶은거구요, 그 친구 남편이 부러운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인연 끈으라는 댓글들 많은데 저희 어렷을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친구라서끊지도 못했네요, 안보고 살고 싶은데 자꾸 보게되고 저희 신랑 속을 많이 긁어놨던 친구라이번에 시집간다니 안좋은맘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반대하신 분들 동거 경험이 있으시다면 결혼할때 결혼할 사람한테 말해주는게당연한거 아니에요? 요즘은 동거가 흠이 아닌가요?댓글중에 1년이면 거의 이혼이라는 댓글있던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1년 산거면 거의 사실혼이고 그 친구 유산도 한번 했었거든요결혼식때 얘기하고 저인거 알게되면 그냥 크게 싸우고 안보고 살려구요 저는 만약에 저희 신랑이 결혼전에 동거한 사실을 친구가 말해준다면 오히려 고맙다고 할 것 같아요 저도 청첩장 받을때 술취한척 말해서 복수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불안한지 남친 옆에딱 붙어서 화장실도 안가더라구요.ㅎㅎ 그 친구 저런 성격때문에 친구도 별로 없어서 남친한테 소개시켜주는 자리에는 절 꼭 불러요근데 불러놓고 항상 저렇게 불안해하네요 결혼식장에서 터트릴지는 고민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34321
+추가. 친구의 동거사실을 결혼식에서 말해도될까요?
방탈임에도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친구의 동거사실을 현재 결혼 예정인 친구의 예랑에게 알려야할까요?
쓰다보면 길어져서 요점만 쓸께요
1. 친구와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임
저는 33살에 결혼했고 친구는 중매로 12월에 결혼예정임
2. 친구가 30살때 1년동안 남자친구와 동거를 했음
3. 친구 시댁이나 예비신랑은 모르는 상태
4. 친구 시댁에서는 온실속에 화초처럼 자란 줄 암
5. 만날때마다 시댁 돈 자랑 신랑자랑에 저희집 형편 안좋다고 무시
6.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신랑을 까내림
- 부연설명
결혼할때 집 저희 힘으로 했고 현재 대출 없음
신랑 전문직 . 친구의 남친은 사업하는데 사업이 잘됨
자기 예비 신랑보다 못번다고 매일 무시함
7. 결혼식때 신랑 어머니, 예랑한테 친구의 동거사실 까발리고 싶음
8. 그때 이미 친한 친구들은 동거하는거 다 알고있었기 때문에 내가 얘기한건 모를듯함
9. 친구 시댁에서 결혼전 시집살이 엄청 하고 있는데 돈 많아서 참고 결혼한다함 , 매일 시댁 욕을 하는데 결론은 답정너 , 결혼 강행중
결혼식때 사실을 알려도 될까요??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어떤 방법으로 알려야할지 알려주세요
*추가합니다
댓글이 꽤 많이 달렸는데 많은 분들이 반대하시네요.
일단 친구 예랑은 친구가 첫 연애라고 들었구요 앞에서 얼마나 순진한척을 하는지
볼때마다 솔직히 좋은맘은 안드네요
그리고 저 친구요
저 결혼식 청첩장 돌리는 자리에서 제 전남친 언급하면서 오래 사겨서 결혼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인연이 있나보네? 하면서 저 까내린 친구에요
술취하면 좀 할말 못할말 구분 잘 못하고 평소에도 착한척 다하면서 은근 까는 스타일?
(저 코수술 한것도 이친구가 술취한척 얘기해서 신랑이 알게됐어요, ㅎㅎ 등등)
결혼식때 얘기하려는건 하도 저를 만날때마다 돌려까기해서 너도 한번 크게 당해봐라
싶은거구요, 그 친구 남편이 부러운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인연 끈으라는 댓글들 많은데 저희 어렷을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친구라서
끊지도 못했네요, 안보고 살고 싶은데 자꾸 보게되고 저희 신랑 속을 많이 긁어놨던 친구라
이번에 시집간다니 안좋은맘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반대하신 분들 동거 경험이 있으시다면 결혼할때 결혼할 사람한테 말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요즘은 동거가 흠이 아닌가요?
댓글중에 1년이면 거의 이혼이라는 댓글있던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1년 산거면 거의 사실혼이고 그 친구 유산도 한번 했었거든요
결혼식때 얘기하고 저인거 알게되면 그냥 크게 싸우고 안보고 살려구요
저는 만약에 저희 신랑이 결혼전에 동거한 사실을 친구가 말해준다면 오히려 고맙다고
할 것 같아요
저도 청첩장 받을때 술취한척 말해서 복수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불안한지 남친 옆에
딱 붙어서 화장실도 안가더라구요.ㅎㅎ
그 친구 저런 성격때문에 친구도 별로 없어서 남친한테 소개시켜주는 자리에는 절 꼭 불러요
근데 불러놓고 항상 저렇게 불안해하네요
결혼식장에서 터트릴지는 고민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