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검사하러 온 사람들이 저한테 확인도 안했고 허락도 맡지않았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아빠인지 아닌지도 몰라서 확인하겠다는 사람들이 왜 엄마 허락도 안받고 그냥 유전자 채취해서 가나요?알아보니 단순 확인용은 부모 허락이없어도 된다.. 뭐 이러던데 검사 결과지 보니까 법원제출용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이거 짚고 어떻게 고소 안될까요 정말 괘씸해서요시어머니도 유전자검사해주는 업체도 둘다 고소하고싶습니다 이쪽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정말 도움 좀 받고싶습니다 댓글남겨주세요 이거 네이트 메일 연동안되나요? 네이버처럼 쪽지라도 좀 주셨으면..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시어머니랑 연락하지말라고 하면서 남편에게 뭐라고하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시어머니인지 나랑 아이인지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고 개지1랄 했는데 제가 심한건가요? 이건 남편보여줄거라서요 남자분들도 댓글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검사결과는 99.9998프로로 친자 나왔습니다 ~
저보고 법알못이라니.. 주작이라니..제가 지금 괜히 유전자업체를 고소한다고하는게 아닙니다 ㅠㅠ법원 제출용인데 제 허락없이 검사했기때문에 고소가능할것같아서 아시는분 알려달라고 한거에요 법알못이라고 욕하지마시고 주작이라고도 욕하지말아주세용그리고 아기낳고 결혼하자 하면서 동거한지 8개월쯤 되서 아이 생긴거에요그래서 사실혼관계 인정된다고 경찰서에서도 얘기해주셨고 위자료 청구도 할수있다는 말씀 드린거구요 혼전임신 나쁘게 생각하고 의심하는건 인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