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많은 사람이 보는 여기 적음오늘 지하철 내려서 화장실 들렸는데딱봐도 중학생 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여자화장실 세면대에 자기 화장품 쫙 깔아놓고 화장하던데. 30대인 나보다 화장을 많이 하더라 (아이라인부터 쉐도우까지 한 8개 깔아놓은듯)나도 학생때 비비나 틴트 정도는 발랐고 사춘기에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 이해하는데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 세면대 이용도 못하게 화장을 엄청나게 공들여서 하더라고. 어떤 아줌마가 보고 ㅉㅉ 하고 나가기도 하는데 그 여자애는 정말 안중에도 없어보였어요즘 학교에서 아이라인같은거 해도 안잡나? 요즘 초중고등학생들 보면 화장을 너무 과하게 하는것 같아서 보기가 그래..뭔가 자연스럽게 예쁜게 아니라 갸루상 같아..ㅠ.ㅠ나도 딸 키우지만 우리딸은 그렇게 숨어서 화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내가 꼰대같은건가.. 여기 계신 님들은 딸들 화장 어디까지 허용해주시나요? 요즘 아이들 너무 성숙한듯.. 34
중학생이 공공장소에서 화장..
궁금한게 있어서 많은 사람이 보는 여기 적음
오늘 지하철 내려서 화장실 들렸는데
딱봐도 중학생 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여자화장실 세면대에 자기 화장품 쫙 깔아놓고 화장하던데.
30대인 나보다 화장을 많이 하더라 (아이라인부터 쉐도우까지 한 8개 깔아놓은듯)
나도 학생때 비비나 틴트 정도는 발랐고 사춘기에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 이해하는데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 세면대 이용도 못하게 화장을 엄청나게 공들여서 하더라고.
어떤 아줌마가 보고 ㅉㅉ 하고 나가기도 하는데 그 여자애는 정말 안중에도 없어보였어
요즘 학교에서 아이라인같은거 해도 안잡나?
요즘 초중고등학생들 보면 화장을 너무 과하게 하는것 같아서 보기가 그래..
뭔가 자연스럽게 예쁜게 아니라 갸루상 같아..ㅠ.ㅠ
나도 딸 키우지만 우리딸은 그렇게 숨어서 화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
내가 꼰대같은건가..
여기 계신 님들은 딸들 화장 어디까지 허용해주시나요?
요즘 아이들 너무 성숙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