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3이고 현재다니는 중학교에 전학와서 지내고있어요. 반애들하고듀 친하게지내고 홀수라서 꼭한명은 급식먹을때 먼산을보긴하지만 다같이 두루두루 친하고 그런데, 같이 안다니는 애들 중 한명이 절 아무이유없이 싫어하는데 막 '우리반 분위기가 좋아서 그 전학생 끼워줘서 놀아주는거다. 뒤에선 싫어한다' 아니면 '우리반 전학생 꼬리친다' 라는 말을 다른반에 하고다녀요 그말을 다른친구를 통해서 들을때 진짜 속상하고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요. 어쩔땐 설마 진짜 애들이 그렇게 생각하나 하고 착각(?) 을 하게될때도 있고요. 한번은 점심시간에 밥먹고 반에서 떠들고 있었을때였어요. 제가 그때 그 친구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지나가면서 'aㅏ ㅅ벌 ㅈ같네' 라고하더라고요. 전 그대로 일어나 서 제 자리로 갔어요. 저한테만 그런가 싶었는데 그냥 수업듣고 있는데 반여자회장에 질문을 쫌 많이 하는데 계속 질문하니까 뒤에서 '아 ㅈㄴ 질문많네 왜저랰ㅌ' 라고하던가 계속 짜증내더라고요. 진짜 계속 참아야될지 아니면 한마디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헛소문퍼트리는애 어쩌죠
저는 현재 중3이고 현재다니는 중학교에 전학와서 지내고있어요.
반애들하고듀 친하게지내고 홀수라서 꼭한명은 급식먹을때
먼산을보긴하지만 다같이 두루두루 친하고 그런데, 같이 안다니는
애들 중 한명이 절 아무이유없이 싫어하는데 막 '우리반 분위기가
좋아서 그 전학생 끼워줘서 놀아주는거다. 뒤에선 싫어한다'
아니면 '우리반 전학생 꼬리친다' 라는 말을 다른반에 하고다녀요
그말을 다른친구를 통해서 들을때 진짜 속상하고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요. 어쩔땐 설마 진짜 애들이 그렇게 생각하나 하고 착각(?)
을 하게될때도 있고요. 한번은 점심시간에 밥먹고 반에서 떠들고
있었을때였어요. 제가 그때 그 친구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지나가면서 'aㅏ ㅅ벌 ㅈ같네' 라고하더라고요. 전 그대로 일어나
서 제 자리로 갔어요. 저한테만 그런가 싶었는데 그냥 수업듣고
있는데 반여자회장에 질문을 쫌 많이 하는데 계속 질문하니까
뒤에서 '아 ㅈㄴ 질문많네 왜저랰ㅌ' 라고하던가 계속 짜증내더라고요.
진짜 계속 참아야될지 아니면 한마디 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