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화장실 볼일보고 대체 왜!!! 물을 제대로 안내리는걸까요??옆에회사 들어오고 난 후 진짜 화장실 갈때마다 겁이 먼저 나네요 ㅋㅋㅋㅋ저희 회사는 한 건물의 한층을 소유하고 있고, 저희 층의 일부를 임대 해주고 있습니다.올해 5월에 새로운 회사가 들어왔는데........................하화장실은 복도에 있고 남자화장실은 안들어가봐서 모르겠지만여자화장실은 칸 2개에 청소아주머니께서 쓰시는 칸 총 3칸이 있습니다.제일 안쪽에 있는 칸은 옆칸보다 수압이 좀 낮아서 한 3초 정도 눌러야 잘 내려갑니다. 새로운 회사가 들어왔고, 그뒤에 화장실 물이 제대로 안내려가 있는걸 보고 두번정도 내리고 사용하다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포스트잇으로 친절하게 이칸은 버튼을 좀 길게 눌러야 잘 내려간다고 주절주절써놨습니다. 그뒤로 한 삼일 괜찮았나? 아침에 화장실을 갔는데 그칸을 누가 쓰고있길래 옆칸을 갔는데 솔직히 냄새 ㅋㅋㅋㅋㅋㅋ 너무 토할거같았지만 화장실에서 냄새나는거야 뭐라할수 없으니 참고 옆칸을 들어갔는데 옆칸에 사람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니황급히 처리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물내리는버튼 1초? ㅋㅋㅋㅋㅋㅋ 누르고 나감 ㅋㅋㅋㅋ 냄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 덜내려간 덩어리들 제가 뚜껑닫고 내렸어요^^ 화장실에서 진짜 어마어마한 냄새가 풍기는데 괜히 제 뒤로 누가 들어와서 제가 쌌다고 오해받을까봐 정말 구역질 날뻔한거 참고 물 내리고 A4로 뽑아서 붙이고 있는데옆회사 여자분 들어왔길래 이러이러한 일이있었다 회사분들한테물좀 제대로 내려달라고 전달좀 해달라고 얘기 했더니 그분께서 아 정말 그러냐고 알겠다고 해서 그뒤로 이런일 없을줄 알았는데....ㅋㅋㅋ 또 그래서 A4위에 매직으로 써놨어요 ㅋㅋㅋㅋ 욕나오는거 정말 참아가면서그뒤에도 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에 A4 써서 붙여놓고 그회사 다른 여자분이 들어왔길래몇번을 써놔도 그런다 제발 다시 얘기좀 해달라고 했습니다.그뒤에도 또, 그러고 오늘 또^^ 옆칸은 사람이 있었고, 끝칸 들어갔는데 화장실 입구부터 참 냄새가 ㅋㅋㅋ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진짜 참다참다 빡쳐서이렇게 글쓰네요 몇번을 써 붙여도 안들어 쳐먹는데복수할 방법 없을까요? 엿먹이고 싶은데화장실 옆 복도에 여자화장실 물좀 제대로 내려요!! 라고 붙일까 하다가 이것도 별로소용없을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저회사 여자 3명이라는데 한명 첫날 제가 나가는거 뒷모습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계속 그인간 짓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일단 한번 제가 본게 있으니......옆회사로 직접가서 말해야 할까요? ㅋㅋㅋㅋㅋ 5월부터 지금까지 몇번짼지 모르겠습니다써 붙여도 그때뿐이에요 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러는지 엿먹일수있는 방법좀 추천해주세요 사진은 친구들한테 보내느라 찍었던거 뿐이라 이 세장 뿐이네요 하지만 실제로 이거보다2~3장 더 있음......하 아!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저희 회사 여자는 저랑 언니 둘뿐이고 전에 저 사무실 쓰던 곳은여자 한분이여서 총 세명이서 썼었습니다. 이회사 들어오기 전까지 이런일은 절대 한번도없었구요 임대하던 옆 회사 나가고 이회사 들어오기 전 5개월간 저랑 언니랑 둘이 쓸때는 정말 평화롭고 깨끗했습니다 71
화장실 더럽게 쓰는 옆회사 때문에 미치겠어요!!!!!
아 진짜 화장실 볼일보고 대체 왜!!! 물을 제대로 안내리는걸까요??
옆에회사 들어오고 난 후 진짜 화장실 갈때마다 겁이 먼저 나네요 ㅋㅋㅋㅋ
저희 회사는 한 건물의 한층을 소유하고 있고, 저희 층의 일부를 임대 해주고 있습니다.
올해 5월에 새로운 회사가 들어왔는데........................하
화장실은 복도에 있고 남자화장실은 안들어가봐서 모르겠지만
여자화장실은 칸 2개에 청소아주머니께서 쓰시는 칸 총 3칸이 있습니다.
제일 안쪽에 있는 칸은 옆칸보다 수압이 좀 낮아서 한 3초 정도 눌러야 잘 내려갑니다.
새로운 회사가 들어왔고, 그뒤에 화장실 물이 제대로 안내려가 있는걸 보고
두번정도 내리고 사용하다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포스트잇으로 친절하게 이칸은 버튼을 좀 길게 눌러야 잘 내려간다고 주절주절
써놨습니다. 그뒤로 한 삼일 괜찮았나?
아침에 화장실을 갔는데 그칸을 누가 쓰고있길래 옆칸을 갔는데
솔직히 냄새 ㅋㅋㅋㅋㅋㅋ 너무 토할거같았지만 화장실에서 냄새나는거야
뭐라할수 없으니 참고 옆칸을 들어갔는데 옆칸에 사람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니
황급히 처리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물내리는버튼 1초? ㅋㅋㅋㅋㅋㅋ 누르고
나감 ㅋㅋㅋㅋ 냄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 덜내려간 덩어리들 제가 뚜껑닫고 내렸어요^^
화장실에서 진짜 어마어마한 냄새가 풍기는데 괜히 제 뒤로 누가 들어와서
제가 쌌다고 오해받을까봐 정말 구역질 날뻔한거 참고 물 내리고 A4로 뽑아서 붙이고 있는데
옆회사 여자분 들어왔길래 이러이러한 일이있었다 회사분들한테
물좀 제대로 내려달라고 전달좀 해달라고 얘기 했더니 그분께서 아 정말 그러냐고 알겠다고
해서 그뒤로 이런일 없을줄 알았는데....ㅋㅋㅋ
또 그래서 A4위에 매직으로 써놨어요 ㅋㅋㅋㅋ 욕나오는거 정말 참아가면서
그뒤에도 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에 A4 써서 붙여놓고 그회사 다른 여자분이 들어왔길래
몇번을 써놔도 그런다 제발 다시 얘기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뒤에도 또, 그러고 오늘 또^^
옆칸은 사람이 있었고, 끝칸 들어갔는데 화장실 입구부터 참 냄새가 ㅋㅋㅋ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진짜 참다참다 빡쳐서
이렇게 글쓰네요
몇번을 써 붙여도 안들어 쳐먹는데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 엿먹이고 싶은데
화장실 옆 복도에 여자화장실 물좀 제대로 내려요!! 라고 붙일까 하다가 이것도 별로
소용없을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저회사 여자 3명이라는데 한명 첫날 제가 나가는거 뒷모습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계속 그인간 짓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일단 한번 제가 본게 있으니......
옆회사로 직접가서 말해야 할까요? ㅋㅋㅋㅋㅋ 5월부터 지금까지 몇번짼지 모르겠습니다
써 붙여도 그때뿐이에요 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러는지
엿먹일수있는 방법좀 추천해주세요
사진은 친구들한테 보내느라 찍었던거 뿐이라 이 세장 뿐이네요 하지만 실제로 이거보다
2~3장 더 있음......하
아!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저희 회사 여자는 저랑 언니 둘뿐이고 전에 저 사무실 쓰던 곳은
여자 한분이여서 총 세명이서 썼었습니다. 이회사 들어오기 전까지 이런일은 절대 한번도
없었구요 임대하던 옆 회사 나가고 이회사 들어오기 전 5개월간 저랑 언니랑 둘이 쓸때는 정말 평화롭고 깨끗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