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니까 100이라하고 터무니 없는 실적을 원하심. 친구도 괜찮은거 같아서 첫월급전에 데려왓는데 친구한테도 120이라 하고 월급받을때 되니까 100이라고 말바꾸기 찬스하심 대표가
근데 점점짜증나는게 우리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대표나 팀장이 계속 졸라 갈구는거임
"니들은 앉아서 매일 뭘하냐 니들이 잘해야 밑에 직원을 뽑든가 하지않겟느냐"하면서
계속 의욕상실은 물론이요 회사도 나오기 겁나싫어지는 타이밍에 내가 몸도좀 약해서
잔병이 엄청 잘걸리는 타입인데 주마다 아프기시작함 나도짜증나는데 계속 죄송하지만 아프다고 말씀드리고 조금 늦게가거나 일을 못가는 일이많아짐 아파도 내가 조금더 힘내고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진짜 그런거잇잖슴 몸이 한번아픈데 진심 이러나고 싶은데도 일어나면 계속 토나오고 머리어지럽고 장염이라도 한번걸리면 하루종일 화장실을 떠나지 못하기도 하구...
하여튼 그래서 그런걸로 인해서 한번 말이나왔음 그래서 ㅈㅅㅈㅅ 앞으로 아파도 최대한 나왔다가 조퇴할수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그때부터 아파도 토하면서도 나옴 조퇴 그딴거 없음
니가 아픈건 아픈거고 일은해라 라는식이였음 여튼 그러고 있다가 회식날이되었는데
한달간 너무들 수고 많았다고 밥먹는자리였음 팀장이 지 눈이 안좋으니까 지나가다가 지가 잘못해서 우리 가슴이나 엉덩이를 쳐도 미친놈 하고 넘기라는 말이있었음 조카 의아했지만 눈이 많이 안좋은가 하고 그냥 넘어감 그떄까진 그런일도 없엇으니까 별 관계없겟지 햇는데 그걸 알리고 나서부터 이새끼가 미쳣나 멀찌감치 서있는 내친구 쪽으로 쓱 지나가면서 엉덩이 침 손으로
그리고 퇴근하는 나한테 어꺠동무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하면서 얼굴이 갑자기 내얼굴쪽으로 다가옴 너무 놀라가지고 바로 회피하고 엄청뛰어서 예 이러고 그냥 집으로가버림 실수겟지 그래그래 하는데 날로가면갈수록 강도가좀 심해진다해야되나 수작부리려는건지 갑자기 컴터 안되요 하면 뒤로와서 내얼굴옆에 지얼굴 가따대고 알려줄려고함 참고로 내가 157인데 키가 나랑 거의 맞먹으심 너무 싫어가지고 발로 힘가해서 바퀴굴려서 도망감...점점 이상해서 친구한테 좀 이상한거 같다고 눈이 아무리 안좋아도 그렇지 바로 눈앞에잇는 사물 못볼정도면 시각자체가 없는거 같다고 하고 맨날 친구가 간식거리 좋아해서 간식을 사오면 팀장이 다뺏어먹음 친구도 처음에는 다같이 나눠먹어야지~이러고 나도그러고 사오면 맨날 어른들 부터 나눠주기 바빳는데 이게 점점 당연화 되가는건지 대표님은 과자사오시면서 너네 과자좋아해서 좀 사왔다 같이먹자 막 가끔 떡볶이도 사오시고 하시는데 팀장 일절 그런거 없음 사와도 진짜 맛없는 고소미 한개 입은 5개인데 진짜 고소미 맥여버리고 싶엇음 그러다가 저번엔 친구가 너무짜증나니까 간식을 사와서 혼자 먹는데 그거뭐야? 먹을꺼 나도좀 줘 이러면서 달라그러고 친구 표정개썩어서 나눠줌 친구 감기걸렷을때도 감기옮기면 안된다고 병균취급하고 조카 오바싸면서 밥처먹음 지가 처먹은거 치우지도 않고 라면에 김밥이라 치면 라면만치움 김밥찌끄래기 우리가 다치우고 짜장면도 처먹엇음 랩씌워져 있는것도 갓다 내놓든 버리든해야되는데 그것도 테이블에 걍올려놓고 우리보고 치우라고 함....
또 다른 일화는 우리 대표님이 야한 장난을 좋아하심 물론 말장난
심하지도 않고 강도도 약간 애교식이여서 별문제없이 장난치면서 재미있게 노는데
팀장이 넌 우리팀인데 너도 저런거 좋아하냐? 이래서 뭐 재미잇게 하면 저런 농담도 좋지요
햇더니 귀가 안좋은건지 사람말을 코로 듣는지 그날부터 야한얘기 겁나해댐 수위 놉게
테크닉부터 시작해서 뭐 남자친구 있는거 아니까 남자친구랑 해봣냐 뭐해봣냐 뭐 하루에 몇번
하냐 이런걸 물어봄 그래서 안한다 굳이 성관계 해야될 필요 없고 그건 우리맘이고 둘다 좋아야 하는거지 굳이 와 우리놀러왓으니까 하자 이런건 아닌거같다 내가 하고싶어도 그사람이 오늘은 좀 힘들어 하면 좀 그렇지 않냐 플라토닉 러브라는것도 있고 내 정신적 지주같은 사람이다 이랬더니 막 니남친 잘 안슴? 못함? 이런걸 물어봄 다시 말하면 키 160도 안되고 눈도작고 똥똥하심.
여자친구 없음 결혼 꿈도못꾸심 그러면서 맨날 지는 경험있을꺼 같냐 없을꺼같냐 지 학교댕길때 놀앗을꺼같지않냐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심....
더욱이 짜증나는건 대표님 있을때 한마디도 못하다가 꼭 대표님 외출하거나 집안에 일있으셔서 못나오는 날에 우리한테 ㅈ지랄을 하심.... 근데 그사람이 하라고 해서 된적 한번도 네버 없음....
근데 이자식이 막 대표님이 나혼낼때도 옆에 낄껴해가지고는 잘해줄때 똑바로해 이렇게 얘기하는데 회식자리엿거든요...? 밥을 먹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막 먹고 있는데도 니께 살이 많네 나줘 이러고 아구찜 먹으러가서 콩나물만 먹고 왔음 근데 이 직장상사가 계쏙 내옆에서 트름도 하고 막 진짜 퇴사 욕구를 너무나 많이 심어주는데 티안나게 진짜 개쌔게 한대 때리는법 없을까요??
직장상사 패는법
직장상사가 볼까바 빠르게 음슴체로 쓰겟어용
근데 이새끼가 처음엔 착한놈 코스프레를 조나 하는거임 막 하나하나모르는거 잘알려주고
해서 진짜 세상 이렇게 착한 직장상사 만나기도 힘들겠다 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있었음
tm사무실인데 실적을 쌓아야지만 급여가 올라감. 근데 첨에 기본급도 120이라 하더니
입사하니까 100이라하고 터무니 없는 실적을 원하심. 친구도 괜찮은거 같아서 첫월급전에 데려왓는데 친구한테도 120이라 하고 월급받을때 되니까 100이라고 말바꾸기 찬스하심 대표가
근데 점점짜증나는게 우리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대표나 팀장이 계속 졸라 갈구는거임
"니들은 앉아서 매일 뭘하냐 니들이 잘해야 밑에 직원을 뽑든가 하지않겟느냐"하면서
계속 의욕상실은 물론이요 회사도 나오기 겁나싫어지는 타이밍에 내가 몸도좀 약해서
잔병이 엄청 잘걸리는 타입인데 주마다 아프기시작함 나도짜증나는데 계속 죄송하지만 아프다고 말씀드리고 조금 늦게가거나 일을 못가는 일이많아짐 아파도 내가 조금더 힘내고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진짜 그런거잇잖슴 몸이 한번아픈데 진심 이러나고 싶은데도 일어나면 계속 토나오고 머리어지럽고 장염이라도 한번걸리면 하루종일 화장실을 떠나지 못하기도 하구...
하여튼 그래서 그런걸로 인해서 한번 말이나왔음 그래서 ㅈㅅㅈㅅ 앞으로 아파도 최대한 나왔다가 조퇴할수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그때부터 아파도 토하면서도 나옴 조퇴 그딴거 없음
니가 아픈건 아픈거고 일은해라 라는식이였음 여튼 그러고 있다가 회식날이되었는데
한달간 너무들 수고 많았다고 밥먹는자리였음 팀장이 지 눈이 안좋으니까 지나가다가 지가 잘못해서 우리 가슴이나 엉덩이를 쳐도 미친놈 하고 넘기라는 말이있었음 조카 의아했지만 눈이 많이 안좋은가 하고 그냥 넘어감 그떄까진 그런일도 없엇으니까 별 관계없겟지 햇는데 그걸 알리고 나서부터 이새끼가 미쳣나 멀찌감치 서있는 내친구 쪽으로 쓱 지나가면서 엉덩이 침 손으로
그리고 퇴근하는 나한테 어꺠동무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하면서 얼굴이 갑자기 내얼굴쪽으로 다가옴 너무 놀라가지고 바로 회피하고 엄청뛰어서 예 이러고 그냥 집으로가버림 실수겟지 그래그래 하는데 날로가면갈수록 강도가좀 심해진다해야되나 수작부리려는건지 갑자기 컴터 안되요 하면 뒤로와서 내얼굴옆에 지얼굴 가따대고 알려줄려고함 참고로 내가 157인데 키가 나랑 거의 맞먹으심 너무 싫어가지고 발로 힘가해서 바퀴굴려서 도망감...점점 이상해서 친구한테 좀 이상한거 같다고 눈이 아무리 안좋아도 그렇지 바로 눈앞에잇는 사물 못볼정도면 시각자체가 없는거 같다고 하고 맨날 친구가 간식거리 좋아해서 간식을 사오면 팀장이 다뺏어먹음 친구도 처음에는 다같이 나눠먹어야지~이러고 나도그러고 사오면 맨날 어른들 부터 나눠주기 바빳는데 이게 점점 당연화 되가는건지 대표님은 과자사오시면서 너네 과자좋아해서 좀 사왔다 같이먹자 막 가끔 떡볶이도 사오시고 하시는데 팀장 일절 그런거 없음 사와도 진짜 맛없는 고소미 한개 입은 5개인데 진짜 고소미 맥여버리고 싶엇음 그러다가 저번엔 친구가 너무짜증나니까 간식을 사와서 혼자 먹는데 그거뭐야? 먹을꺼 나도좀 줘 이러면서 달라그러고 친구 표정개썩어서 나눠줌 친구 감기걸렷을때도 감기옮기면 안된다고 병균취급하고 조카 오바싸면서 밥처먹음 지가 처먹은거 치우지도 않고 라면에 김밥이라 치면 라면만치움 김밥찌끄래기 우리가 다치우고 짜장면도 처먹엇음 랩씌워져 있는것도 갓다 내놓든 버리든해야되는데 그것도 테이블에 걍올려놓고 우리보고 치우라고 함....
또 다른 일화는 우리 대표님이 야한 장난을 좋아하심 물론 말장난
심하지도 않고 강도도 약간 애교식이여서 별문제없이 장난치면서 재미있게 노는데
팀장이 넌 우리팀인데 너도 저런거 좋아하냐? 이래서 뭐 재미잇게 하면 저런 농담도 좋지요
햇더니 귀가 안좋은건지 사람말을 코로 듣는지 그날부터 야한얘기 겁나해댐 수위 놉게
테크닉부터 시작해서 뭐 남자친구 있는거 아니까 남자친구랑 해봣냐 뭐해봣냐 뭐 하루에 몇번
하냐 이런걸 물어봄 그래서 안한다 굳이 성관계 해야될 필요 없고 그건 우리맘이고 둘다 좋아야 하는거지 굳이 와 우리놀러왓으니까 하자 이런건 아닌거같다 내가 하고싶어도 그사람이 오늘은 좀 힘들어 하면 좀 그렇지 않냐 플라토닉 러브라는것도 있고 내 정신적 지주같은 사람이다 이랬더니 막 니남친 잘 안슴? 못함? 이런걸 물어봄 다시 말하면 키 160도 안되고 눈도작고 똥똥하심.
여자친구 없음 결혼 꿈도못꾸심 그러면서 맨날 지는 경험있을꺼 같냐 없을꺼같냐 지 학교댕길때 놀앗을꺼같지않냐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심....
더욱이 짜증나는건 대표님 있을때 한마디도 못하다가 꼭 대표님 외출하거나 집안에 일있으셔서 못나오는 날에 우리한테 ㅈ지랄을 하심.... 근데 그사람이 하라고 해서 된적 한번도 네버 없음....
근데 이자식이 막 대표님이 나혼낼때도 옆에 낄껴해가지고는 잘해줄때 똑바로해 이렇게 얘기하는데 회식자리엿거든요...? 밥을 먹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막 먹고 있는데도 니께 살이 많네 나줘 이러고 아구찜 먹으러가서 콩나물만 먹고 왔음 근데 이 직장상사가 계쏙 내옆에서 트름도 하고 막 진짜 퇴사 욕구를 너무나 많이 심어주는데 티안나게 진짜 개쌔게 한대 때리는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