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연애..

임토2017.09.04
조회2,595

만난지 3달정도된 길지않게 만났지만 정말 남다른 감정이드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 정말 이게사랑이구나 느낄정도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인데요..
그친구는 평범해요 평범한집에 본인 일 열심히하고
책임감있고 본인책임질 능력이있는 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저는 어린나이에 사업 실패로 금전적인문제가 큽니다.
여자친구는 그사실을 알고 절이해해주며 만났고
고마운감정이 너무컷습니다. 제가 일어설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여자친구덕에 고맙고,미안한 마음에 일도 열심히 하게되고 정말 도움을많이 받고있지만 전아직도 능력이안됩니다 여자친구친구들은 좋은남자만나서 데이트 다운데이트도하고 같이있는시간도길고.. 너무미안한마음만들고 점점 부담이되어가는것같습니다.
제가돈이없는걸 알기에 만날때는 교통비까지 보내주며 도착하면 환하게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저는
웃음이아니라 속으론 울음부터 터집니다.
정말사랑하는데 못난 저만나서 힘들고 금전적으로많이 부담될텐데 좋은남자만나 걱정없이 고생안하게 놓아주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