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이 소년원을 대하는 마음 가짐의 변화

북지기2017.09.04
조회589

[나쁜 짓 할 때]

쒸발, 신고 해봐. 내가 너 조지고 그깟 소년원 가버리면 그만이니까 ㅋㅋㅋ

 

 

[경찰에 막 신고 당했을 때]

아, 쒸발. 재수없게 걸렸네 ㅋㅋㅋ 까짓거 소년원 가지 뭐 ㅋㅋㅋㅋ

 

 

[판사님 앞에서]

판사님, 제발 한 번만 봐주세요 ㅠㅠ

 

 

[빼박 소년원 결정 났을 때]

아 ㅆㅂㅆㅂㅆㅂㅆㅂㅆㅃ

 

 

[소년원 초반]

아, 내가 왜 여기에 와야 되지.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

아 미치겠네 내 인생 ㅠㅠ

내가 왜 여기에 와야 돼.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이게 다 부모탓이야. 나라탓이야. 신고한 놈 탓이야 ㅠㅠ

난 잘못 없다구 ㅠㅠ

 

 

[소년원 중반]

야, 내가 여기 왜 왔는지 알아? ㅋㅋㅋㅋ(같은 죄수들에게)

 

 

[소년원 후반]

아, 나가면 뭐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해야지 ㅎㅎㅎ

곧 나간다! 야호!

 

 

[소년원 나오고서]

어떻게 하면 인생을 세탁할 수 있을까? ㅋ

(피해자 생각은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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