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오버워치

002017.09.05
조회133

오버워치 어느정도 하다
멈추는 게임인가 하고 계정을 만들어주고

게임안에서 만난 형인것 같은데 카톡으로 계좌얘기가 오가는 부분을 확인하고 잠을 못자구 있네요

승부욕을 적당히 즐기고 공부하다 살짝 스트레스 날리는 수준으로만 했음 했는데 고지가 어디까지인지 검색하다

생각도 몸도 성숙해가는 아이에게 함부로 딱 끊어라
말하기도 조심스럽고 어떻게 멀리할 수 있게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답답한 심정이네요

자식이 어렵고 두려운 엄마가 되어가는 저는
비정상인가요?



댓글 감사드려요~~~
아들과 공유하며 선배님 얘기니 잘보고 집 거실에서만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바꿔보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