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지나고 40대중반 여자분이 들어오심
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딸 둘이 외박
남편 형사?라 야간근무
아침에 발견되셨다함.
아무것도 못하시고 말은 하시는데 욕만하심
씨이벌 씨이벌 이런식
원래 환자하나에 보호자 하나가 원칙임 두 딸년들
온갖 짐을 싸와서 화장실까지 걸어갈수가 없음.
어제 항생제를 하도 먹어서 하루 8알정도ㅜ
속이 안좋아서 토하러가다 주사달고 넘어지고 바닥에 토함 ㄱ같은 년들ㅡㅡ
새벽 3시 넘어서까지 보조등키고 웃고 유투브보고
아빠라는 새끼 (좋은 말이 안나옴)도 같이 동조
혈압재러 2시간 마다 오시는데 방금 170찍음
대놓고 말함 여기 보호자 1명 계시는게 원칙이고
밤에 떠들려면 나가라고
미친년들 콧등으로도 안듣고
냉장고에 온갖것들 쑤셔박아놔서
김치 하나 넣을 자리가 없음.
냉장고가 내침대 쪽에 있는데
요구르트 쳐흘리고 갔는데 닦지도 않고
치우라니까 못들은척 나가고
남친 친척 온갖사람들 다끌고와서
쉴수 없게함
엄마도 화나서 간호사한테 말했는데
간호사가 그쪽 아빠한테 얘기했나봄
얘기하면 뭐함 달라지는거 없음ㅡㅡ
방 바꾸기도 뭐한게
2인실은 자리가 없고 1인실은 너무 비싸고
4인실 조차 자리가 없다함ㅡㅡ
앞으로 1주일을 더 있어야는데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진상들한텐 더 진상으로 나가야할까요.
간호사분들한테 얘기해도 강력하게 말을못하시더라고요.
저도 너무 짜증나서
미친년들이 간호를 하러왔나 놀러왔나
혈압올라서 혈관터져죽겠네 이랬더니
아빠되시는분이 얘들아 조용히해 이러고 좁은
병실에 하루 종일 나가지도 않고 다닥다닥 붙어있네요.
간호사분들도 몇번말했는데 너무 난감해하시니
수간호사님 한테 말씀드리고 참지않고
본격적으로 ㅈㄹ좀 해대야겠어요
2인실 병동에 4인가족이 상주합니다.
얼마전 서울 3차 병원에서 혈관 관련 큰수술하고 중환자실에서 하루보내고 2인실 들어감.
2일 지나고 40대중반 여자분이 들어오심
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딸 둘이 외박
남편 형사?라 야간근무
아침에 발견되셨다함.
아무것도 못하시고 말은 하시는데 욕만하심
씨이벌 씨이벌 이런식
원래 환자하나에 보호자 하나가 원칙임 두 딸년들
온갖 짐을 싸와서 화장실까지 걸어갈수가 없음.
어제 항생제를 하도 먹어서 하루 8알정도ㅜ
속이 안좋아서 토하러가다 주사달고 넘어지고 바닥에 토함 ㄱ같은 년들ㅡㅡ
새벽 3시 넘어서까지 보조등키고 웃고 유투브보고
아빠라는 새끼 (좋은 말이 안나옴)도 같이 동조
혈압재러 2시간 마다 오시는데 방금 170찍음
대놓고 말함 여기 보호자 1명 계시는게 원칙이고
밤에 떠들려면 나가라고
미친년들 콧등으로도 안듣고
냉장고에 온갖것들 쑤셔박아놔서
김치 하나 넣을 자리가 없음.
냉장고가 내침대 쪽에 있는데
요구르트 쳐흘리고 갔는데 닦지도 않고
치우라니까 못들은척 나가고
남친 친척 온갖사람들 다끌고와서
쉴수 없게함
엄마도 화나서 간호사한테 말했는데
간호사가 그쪽 아빠한테 얘기했나봄
얘기하면 뭐함 달라지는거 없음ㅡㅡ
방 바꾸기도 뭐한게
2인실은 자리가 없고 1인실은 너무 비싸고
4인실 조차 자리가 없다함ㅡㅡ
앞으로 1주일을 더 있어야는데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진상들한텐 더 진상으로 나가야할까요.
간호사분들한테 얘기해도 강력하게 말을못하시더라고요.
저도 너무 짜증나서
미친년들이 간호를 하러왔나 놀러왔나
혈압올라서 혈관터져죽겠네 이랬더니
아빠되시는분이 얘들아 조용히해 이러고 좁은
병실에 하루 종일 나가지도 않고 다닥다닥 붙어있네요.
간호사분들도 몇번말했는데 너무 난감해하시니
수간호사님 한테 말씀드리고 참지않고
본격적으로 ㅈㄹ좀 해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