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이 왜 이렇나요?

집주인저주할거임2017.09.05
조회887
9월 5일 오늘 경찰서 갔다왔습니다.

계약종료 가 다가와 수차례 집주인과 통화를

하였고,

보증금 반환이 늦어서 양해를 구한다면

충분히 이해도 가능 할것같습니다.

만나서 얘기좀 하자고 간곡히 부탁드린적이 있으나,

오히려 어린년아 내가 널 왜만나냐?

집주인이 수차례 아랫사람 대하듯 하대하고

화내고 욕하고..

어린*, ㅈ , ㅆ 이런모욕적이 언어폭행당하고,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 경찰서 방문했지만


공연성이 없다고 형사처벌이 안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우울증 걸릴것같습니다.

보증금을 못돌려 받는것도 억울한데..

언제까지 욕까지 제가 들어야되나요 ?

여자로써 계약기간 2년동안 수차례 욕설

감당하기 너무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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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새입자 사이의 일입니다.

2015년 9월에 5000/40 2년 계약했습니다.

근저당이 3억6천 있는거 알고 들어왓으며

계약 당시 부동산측에서 건물(빌라) 10억정도 한다고

들었기때문에 빛이 40프로채 안되었기때문에 크게 

문제 될거라고는 예상치 않았습니다.


계약 이후에 건물새입자 사이에서 집주인 인성이 않좋다

고 소문이 있었으며,

저또한 겪은일을 토대로 집주인이 말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CCTV있다해서 들어왔는데 택배분실이후에

CCTV보자고 했더니 없다고 말바꾸고 오히려 언제 자기

그런말했냐고 우기고 언성 높이시고 화내십니다.

옵션인줄알았던 에어컨값은 1년이나 살고난후에

달라고 요구 해서 주었고


방문에 페인트를 발라서 화나시는건 알겠는데 ,

입주전에 인테리어수정하겠다는 말에 흥쾌히 허락해서

발랐다고 나갈때 복구또는 배상해주겠다고 했지만

막무가내 화내시고 언성높이고 선입금 요구해서

문짝값도 미리 60 줬습니다.

살면서 싱크대 배수구 줄이 짧아서 물이 새는부분도

집주인이랑 상식적인 대화가 안통하기때문에

직접고치고 살았습니다. 

갠히 ,얼굴 붉히고 언성 높여봤자 좋을게 없으니 참고 살았습니다.


요기까지 다괜찮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1년전인 16년 9월경쯤 방뺀다고 
미리 말했고, 

제가 직접 부동산에 방내놓고 새새입자도 어렵게

구했지만


이사이후에 가압류가 걸려서 부동산거래중단 통보도

받았고, 

집주인이 풀어준다고 했지만,

말이 어제다르고 오늘다르고

한두번일도 아니라서 그냥 꾹참고

계약기간 다채우고 나갈려고 마음먹었습니다.


17년 6월경에(계약종료3개월전) 수차례 연락했으나 연락이 안되어,
월세입금을 안했더니 그제서야 연락이오셨어요.

제 입장에선 근저당 3억6천에 가압류까지 걸려서

새새입자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중단통보 받은것도

있고,

보증금이 걱정되서 연락드렸고 연락까지 두절

(폰꺼짐,안받음)이 되니 계약한 부동산에 말했더니

집주인이랑 만나서 대화를 해봐야될것같다시더라고요.

가압류까지 걸려 부동산거래도 안되는데

새새입자를 구해서 보증금돌려막을건지,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셔야될것같다고 하셔서.

어렵게 집주인과 통화 됐을때

간곡히 만나자고 부탁했으나 ,
내가 너를 왜만나냐 ? 신발 어린년이 싸가지없게

월세나 입금하라고 보증금 걱정하지말라고 하셨어요.

그때도 너무 속상했지만 

걱정하지말라해서 기다렸고

7월에 내용증명보냈는데 부재로인한 수취거부하셨고

8월중순에 저도 이제 다른집계약하려고한다고 보증금 언제 줄건지 

말해달라했더니 8월말까지 되봐야 알것같다해서
또 기다려서 9월1일에 또 전화했더니

월요일 되봐야 알것같다고 말을 자꾸 번복하더라구요

월요일에 또 통화했더니

또 보증금 언제 될지 모르겠대요..
계약종료 10일도 안남은 이상황에 , 저도 다른집 계약은

해야되는데 보증금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는 말에

저도 너무화가나서 

저번에 만나달라고 간곡히 부탁햇으나

내가 너를 왜만나냐고? 어린년아 이러시고

계약기간끝나면 보증금 준다고 당당하게 말하지않았냐

말이 왜자꾸 바끼냐고 ? 따졌더니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고

미안함은 커녕 , 보증금이 늦어질수도 있고

빨리줄수도 있는거고 부동산이란게 다그런거라면서

야 너 신발 _ 이런 상스러운말까지 하시네요.

기다라면 기다려 언성 높이고

계약종료 9일남았고

딜레이되는 날짜만큼에 제가 무료로 지낼수 있는것도

아니고 계약을 지키지못한 사람은 집주인인데

오히려 큰소리치고 욕까지 하셨어요.

보증금 5천에 월세를 40이나 내는데

계약종료 이후 저는 올전세 집 다 알아보고 계약만하면

되는데,

이미 좋은집 2개나 계약할수 있는거 놓쳤거든요.

욕한거 녹음 한거 있는데 고소가 되나요 ??

제가 지금 할수있는게 뭘까요??

너무힘들고 마음고생이 심해서

일까지 손에 안잡하고

분해서 딱 죽을맛입니다.

집주인이 자기가 불리하면 언성높이고 화내고 욕하고

전화를 끊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수차례 집주인과

보증금 문제로 인해 통화로

욕설을 들었으며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보증금반환소송을 해도 확정일자 순번이 늦어서

보증금 전액도 받기 힘든상황이며,

2년을 있었지만, 수차례 욕듣고 화내고 윽박지르고
정말 치가 떨립니다........

참고 : 부동산명의 딸이며, 딸은 본적도 없으며

권리행사는 아버지가 다하셨고

통화도 아버지랑만 했어요.

이럴때 실질적 임대인은 아버지라는게 입증 될수 있나요 ?

보증금반환 소송과 살면서 2년동안 수차례 통화로

욕설들은것으로 정신적피해보상을 요구 할 생각입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이런대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